목요일 15일 고구려역사왜곡을 막기위한 메일보내기

조윤성2004.01.14
조회2,353

 

1월 15일 ICOMOS와 UNESCO에

우리뜻을 알리는 <대응메일>을 보냅시다. 

- 전세계 한국민이 모두 참여하여 고구려 역사를 지켜냅시다 -

 중국인들은 고구려는 한족이라고 어이없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고구려인이 중국의 한족이라면 우리의 국조 단군도 중국인이 됩니다.

중국이 고구려 유적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려는 것은 단순한 문화재 보존이 아닙니다.

고구려를 중국의 역사로 만들어 통일 이후에 발생할 수 있는 영토분쟁을 준비하려는 것입니다.

유네스코와 이코모스는 이러한 중국의 음모를 모르고 있습니다.

ICOMOS(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와 UNESCO에 중국의 이러한 음모를 알려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여 합니다.

또한 세계 언론에도 알려서 중국의 음모를 막아야 합니다.



■ 이메일 보내기에 참여하시려면

국학원 사이트 www.kookhakwon.org 나,

시민연대 사이트 www.historyworld.org 로 오시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 토론, 언론, 역사 관련 사이트에 마니마니 올려주세요.

****


The distorted Empire, ‘Koguryo’

Koguryo was the ancient Korean Empire in Manchuria. That is acknowledged fact for centuries by historians. But, recently, China insisted that Koguryo was Chinese Empire, for they worry about to lose the influence in Manchuria after unification of Korea. And China attempts to rob Koguryo’s remains legally through ICOMOS. I want to you not to get deceived by Chinese historical distortion.

I believe that ‘Truth will prevail in the end’.


훼손된 제국, ‘고구려’

고구려는 만주에 있었던 고대 한국인의 제국이었다. 그것은 수세기 동안 역사학자들에게 공인된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에 중국은 고구려는 중국인의 제국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한국이 통일된 이후에 만주에 대한 영향력을 잃어버리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중국은 고구려 유적을 ICOMOS를 통해서 합법적으로 훔쳐가려고 한다. 나는 당신(들)이 중국의 역사왜곡에 속지 않기를 바란다.

나는 ‘진실은 결국에는 승리한다’는 것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