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이미 맘정리한거였구나..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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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도 이렇게 헤다판 들어오면서
아픈마음 달래고있는데...

여기서 꼭 니가 나에게 하는듯한 예기를봤어
나의착각이길바라면서,,,,
근데 마치 정말 니가나에게 하는예기같아서
마음이씁쓸해지고 나혼자만 아파하고
그리워하는것같아서 눈물이마니나네,,
난나사랑이아직끝나지않았기에
이별과 만남이 한끝차이인줄 착각했나바..
혼자아파하고 그리워하는게 너무나
힘들어 헤다판만 서성이게돼.. 니가돌아오길바라면서,,근데 시간이지나면서
넌 꼭 안돌아올것같고 니가말한 이별인사가
꼭나에게하는말인것같아서 마음이와르르무너진다

포맨에 지우고싶다 가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