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질문에 대한 답글

000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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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2장4~11절.

 

교회 공동체에 유익을 주기위해 성령님이

기도에 열심이고 신실한 사람들에게 은사를(은혜의 선물을) 베푸신다.

성령님이 그들과 함께해주심이다.

 

1. 지혜의 말씀의 은사. 말씀을 주시어 깨닫게 하고 상황에 대처하게 하신다.

2. 지식의 말씀의 은사. 모르고 있는걸 말씀과 환상으로 알게해주신다. 예를 들어 치유집회에서 사역자가 어떠어떠한 사람이 어떠한 병을 치유받았습니다 하고 선포하는 경우다. 혹은 환상으로 뭔가를 보여주시기도 한다,

3. 믿음의 은사. 믿음을 부어주시어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우신다.

4. 치유의 은사. 기도에 움직이시어 병이나 장애를 고쳐주신다.

5. 능력행함의 은사. 그 은사를 받은 사람의 기도에 어떠한 기적이 일어나도록 역사해주신다.

6. 예언의 은사. 드러나지 않은 누군가의 잘못을 지적하여 회개케 하시고, 장래를 알려주시어 대비케 하신다.

7. 영분별의 은사. 어떠한 일이 벌어지거나 누군가 행할 때 그것이 성령의 역사인지 악령의 역사인지 분별하게 해주신다.

8. 방언의 은사. 하늘나라의 언어로 기도하게 해주신다. 영의 기도라고도 한다. 때로는 이방인에게 뭔가를 전해야 할때 본인도 모르는 외국어로 말하게 해주신다.

9. 방언통역의 은사. 위의 방언을 이해하고 그 내용을 알게 하신다.

 

사도 바울은 가장 큰 은사는 사랑이라고 말씀한다.

믿음 소망 사랑 중에 제일이기 때문이다.

심판때도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대하듯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왔는가가 한 기준이 된다.

사랑의 마음은 누구나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지만

그 은사가 임하면 사랑의 마음이 불일듯 일어난다.

 

그리고 목사 교사 전도자 봉사자 등의 직분대로 합당한 은사를 주시어

공동체를 유지하도록 하신다. 하나님은 살아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