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톡을 자주 보는 23살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 하시길래 따라해봤어요~ 몇일 전에 있었던 이야기를 해볼려구 하는데요~ 친구와의 약속이 있어서 해운대에 갈일이 있었습니다. 지하철에서 내려서 이어폰을 끼고 천천히 가고있었습니다 . 카드 찍고 지하철 계단을 올라와서 . . 밖으로 나가는 마지막 코스인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 .바깥공기가 느껴지고있습니다.. 사람이 좀 많이있더군요 . . 제 바로앞 한두개단 정도에 어떤 치마입으신 젊은 여성분이 있었습니다. 엉덩이 위치가 제 앞쪽으로 보일 정도로요. 저는 오 괜찬네 하고 . .생각만 하고 눈을 내리 깔았습니다 . 지하철 올라갈때 위를 보는건 실례라고 들은게 있어서요 . . 그와 동시에 뭐가 어떻게 된건지 미끌했고 앞으로 쏠려가지고 바로앞에 있던 엉덩이에 얼굴을 묻어버렸습니다. 코가 정확이 그녀뒤에 갈라진 언덕속으로 빨려들어가는 기분이었죠. . 여자분은 꺄악~~~~~~~~소리를 지르셨고. . 순간 시간은 멈추었고 사람들의 시선이 고정되었습니다. 다행히 제가 엎어져 있으니 변태 취급은 안당했지만 . . 정말 일어서야되나 말아야되나 짧은 시간에 고민 많이 했습니다. 저는 태연한척 툭툭털고 일어나서 .. 여자분께 미끌어졌다고 죄송하다 정중하게 말씀 드리고 바로 자리를 떴습니다 . . 자리를 뜨고 친구를 만나러 가는 그길.......... 왜이렇게 알수없는 웃음이 나오는건지..........
여자분 엉덩이에 제 얼굴을 뭍어버리고 말았어요
안녕하세요,?
평소에 톡을 자주 보는 23살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 하시길래 따라해봤어요~
몇일 전에 있었던 이야기를 해볼려구 하는데요~
친구와의 약속이 있어서 해운대에 갈일이 있었습니다.
지하철에서 내려서 이어폰을 끼고 천천히 가고있었습니다 .
카드 찍고 지하철 계단을 올라와서 . .
밖으로 나가는 마지막 코스인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 .바깥공기가 느껴지고있습니다..
사람이 좀 많이있더군요 . .
제 바로앞 한두개단 정도에 어떤 치마입으신 젊은 여성분이 있었습니다.
엉덩이 위치가 제 앞쪽으로 보일 정도로요.
저는 오 괜찬네 하고 . .생각만 하고 눈을 내리 깔았습니다 .
지하철 올라갈때 위를 보는건 실례라고 들은게 있어서요 . .
그와 동시에 뭐가 어떻게 된건지 미끌했고 앞으로 쏠려가지고 바로앞에 있던 엉덩이에 얼굴을
묻어버렸습니다. 코가 정확이 그녀뒤에 갈라진 언덕속으로 빨려들어가는 기분이었죠. .
여자분은 꺄악~~~~~~~~소리를 지르셨고. .
순간 시간은 멈추었고 사람들의 시선이 고정되었습니다.
다행히 제가 엎어져 있으니 변태 취급은 안당했지만 . . 정말 일어서야되나 말아야되나
짧은 시간에 고민 많이 했습니다. 저는 태연한척 툭툭털고 일어나서 ..
여자분께 미끌어졌다고 죄송하다 정중하게 말씀 드리고 바로 자리를 떴습니다 . .
자리를 뜨고 친구를 만나러 가는 그길..........
왜이렇게 알수없는 웃음이 나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