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네요! 어제인가 그저께 올라온 글인데요! 다음 달에 결혼인데, 예비 신랑이 갑자기 대학생 때 사고쳐서 어린 자식이 있다고 말하면서 결혼하면 그 애를 데려와서 키울 거라고 해서 여자가 망설이니까 도리어 이게 망설일 일이냐고 화 냈다는 글인데요! 그 글 제목 좀 알려 주시고, 후기 올라왔나 알려 주세요! ** ㅋㅋ 말투가 좀 그런가본데, 제 성격이 급하기도 하고 또 저런 뻔뻔한 남자에 대해 분노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것 같네요! 얼마나 저 여자를 사람 같이 안 봤으면, 결혼 몇 주 전에 저 중대한 사실을 당당히 통보를 하면서, 미안한 기색도 없이 오히려 화를 낼까 하는 생각인 거죠! 43
어제인가 그저께 올라온 글인데요
연휴네요!
어제인가 그저께 올라온 글인데요!
다음 달에 결혼인데, 예비 신랑이 갑자기 대학생 때 사고쳐서 어린 자식이 있다고 말하면서
결혼하면 그 애를 데려와서 키울 거라고 해서
여자가 망설이니까
도리어 이게 망설일 일이냐고 화 냈다는 글인데요!
그 글 제목 좀 알려 주시고, 후기 올라왔나 알려 주세요!
** ㅋㅋ 말투가 좀 그런가본데, 제 성격이 급하기도 하고
또 저런 뻔뻔한 남자에 대해 분노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것 같네요!
얼마나 저 여자를 사람 같이 안 봤으면, 결혼 몇 주 전에 저 중대한 사실을
당당히 통보를 하면서, 미안한 기색도 없이 오히려 화를 낼까 하는 생각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