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의 여자입니다 ~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일을 그만두고 10개월을 놀고 작년 7월에 모 금형공장 사무실에 여경리? 라 해야되나 ..음..그냥 사무실 여직원이라 할께요 ㅡㅡ ;; 하는일은 없어요.ㅠㅠ 입사하게 되었고 급여는 연봉2,000.....그래서 바로 입사를 했어요 ..면접볼때 연봉은 13번 나눠서 줄것이다 라고 해서....그런가보다 했는데.ㅡㅡ 왠걸 ...13번째는 퇴직금.........한마디로 연봉안에 내 퇴직금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ㅠㅠ 아~ 놔..ㅠㅠ 그래서 세후 해서 139만원...ㅠㅠ 이걸로 월세내고 이것저것내고 하믄.....어느달은 마이너스 ...하하..ㅠㅠ 그렇게 벌써 10개월이 흘럿네요 그동안..이런저런일이 많았습니다 ..이 회사는 연차..수당없음.......조퇴를하면은 토요일 특근비에서 급여를 제하고 토요일 쉬면은 토요일 특근비 제함..ㅋㅋㅋ그냥 연봉안에 특근, 잔업, 등등 돈들어가는 것은 다~~포함이라는것이였습니다.ㅋㅋ이해가 안되는건 조퇴했는데..토요일 특근비에서 제한다는것.ㅡ ㅡ;; 월차가 있다해서 ...조퇴를 한거는 반차 쓴걸로 치는건줄알았는데 아니래요 .ㅋㅋ거기에..출퇴근 기록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습니다..그거 기록하면서 여기 공장장이란사람이 시간 수정해놔라 누가 안나오면은 그냥출근했다 써라 아 그리고 4월13일날.....ㅡ ㅡ 오후출근이였습니다..그래서 그날 출근 시간을..........ㅡ ㅡ 그냥 정상적으로 써라 해서 ..ㅠㅠ 아침출근이라도 써놨다가 .... 욕먹고.ㅠㅠ 왜 출퇴근 이상하게 하냐고.....제대로 못하냐고.ㅡ ㅡ 흠...저.....출퇴근 기록 ㅠㅠ 다른 회사 다니면서 해본적이 없어서 어떻해 해야되는건지도 모릅니다.ㅠ엑셀 양식 주더니 그대로 하라고 해서 했습니다...아~ 숫자 잘못쓴거는 내 잘못이다 인정할껀 인정하고 잘못한건 잘못했다 했는데.........그리고 .. 일을 시키면서 한다는말은 니 편할라면 해라 마라 하면서...아.............어쩌라는건지 하고 있다가도 이건 하지마라 안하면 그뒤엔.....이건 왜 안했냐...할말이 없습니다.공장장 ... 결혼도 안한 노총각 .....40대가 넘었습니다..비오는날 저...남자친구가 데려다 주면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어이가 없죠....ㅡ ㅡ 얼굴도 모르고 알지도 못하는 내 남친....욕먹엇네요......내 앞에서 그러길래 머라했냐 했더니 말없이 나갑니다.....짜증나게 뿐만아닙니다... 막내 직원이 들어왔었는데 일을 제대로 가르쳐 주지도 않아놓고....초짜였습니다.아무것도 모르는 근데 왜 모르냐 하면서 한달 후에 애가 스스로 나가게 옆에서 갈구고 욕하고 짜증내고 옆에서 보는 모든 사람들이 왜 똘아이라고 할정도였습니다..그렇게 그만둔다하고 난뒤에 저보고 한다는 소리가 넌 앞으로 사무실에서 웃어라 무조건 웃으면서 있어라 짤리기 시르면 일 열심히 해라 나한테 잘해라 참 저 웃어라 부분에서는 뉴스에서 나왔던 이야기와 비슷합니다~ 뉴스에서 여직원한테 웃음강요 이걸로 징계먹었다는 뉴스....ㅠㅠ 그 뉴스와 똑같습니다.거기에 밥먹으러 가는길에 불러서는 너 다이어트안하냐 그러고....(저..그렇게 뚱뚱하지 않습니다.ㅠ) 그래 놓고는 오후되면은 먹을꺼 없냐고 제 서랍 뒤집니다....그뒤로 전 껌하나라도 안사다 먹습니다.... 여기는 사장보다 더 한놈이 공장장입니다..이 회사 연봉협상 따윈 없습니다......무조건 동결 기준..ㅠㅠ 거기에 회식강요....야근강요 거의 이런것입니다...ㅠㅠ 연봉 / 13 에......보너스 일제 없음...특근비, 야근, 잔업비 전혀없음..그냥 일절 금액....받고 너넨 봉사해라 이것입니다...하지만 깔꺼는 다~~ 깝니다~~ 일은 편합니다 하지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쌓이는 곳이죠...차라리 몸이 고단한게 낫습니다..ㅠㅠ 이건..머....ㅠㅠ
회사 ㅠ 그냥 다녀야하는건지..ㅜㅜ
저는 30대의 여자입니다 ~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일을 그만두고 10개월을 놀고 작년 7월에
모 금형공장 사무실에 여경리? 라 해야되나 ..음..
그냥 사무실 여직원이라 할께요 ㅡㅡ ;; 하는일은 없어요.ㅠㅠ
입사하게 되었고 급여는 연봉2,000.....
그래서 바로 입사를 했어요 ..
면접볼때 연봉은 13번 나눠서 줄것이다 라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ㅡㅡ 왠걸 ...13번째는 퇴직금.........한마디로 연봉안에 내 퇴직금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ㅠㅠ
아~ 놔..ㅠㅠ 그래서 세후 해서 139만원...ㅠㅠ
이걸로 월세내고 이것저것내고 하믄.....어느달은 마이너스 ...하하..ㅠㅠ
그렇게 벌써 10개월이 흘럿네요
그동안..이런저런일이 많았습니다 ..
이 회사는 연차..수당없음.......조퇴를하면은 토요일 특근비에서 급여를 제하고
토요일 쉬면은 토요일 특근비 제함..ㅋㅋㅋ
그냥 연봉안에 특근, 잔업, 등등 돈들어가는 것은 다~~포함이라는것이였습니다.ㅋㅋ
이해가 안되는건 조퇴했는데..토요일 특근비에서 제한다는것.ㅡ ㅡ;; 월차가 있다해서 ...
조퇴를 한거는 반차 쓴걸로 치는건줄알았는데 아니래요 .ㅋㅋ
거기에..출퇴근 기록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그거 기록하면서 여기 공장장이란사람이 시간 수정해놔라 누가 안나오면은 그냥출근했다 써라
아 그리고 4월13일날.....ㅡ ㅡ 오후출근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날 출근 시간을..........ㅡ ㅡ 그냥 정상적으로 써라 해서 ..ㅠㅠ 아침출근이라도
써놨다가 .... 욕먹고.ㅠㅠ 왜 출퇴근 이상하게 하냐고.....제대로 못하냐고.ㅡ ㅡ
흠...
저.....출퇴근 기록 ㅠㅠ 다른 회사 다니면서 해본적이 없어서 어떻해 해야되는건지도 모릅니다.ㅠ
엑셀 양식 주더니 그대로 하라고 해서 했습니다...아~ 숫자 잘못쓴거는 내 잘못이다 인정할껀 인정하고 잘못한건 잘못했다 했는데.........
그리고 .. 일을 시키면서 한다는말은 니 편할라면 해라 마라 하면서...아.............
어쩌라는건지 하고 있다가도 이건 하지마라 안하면 그뒤엔.....이건 왜 안했냐...할말이 없습니다.
공장장 ... 결혼도 안한 노총각 .....40대가 넘었습니다..
비오는날 저...남자친구가 데려다 주면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
어이가 없죠....ㅡ ㅡ 얼굴도 모르고 알지도 못하는 내 남친....욕먹엇네요......
내 앞에서 그러길래 머라했냐 했더니 말없이 나갑니다.....짜증나게
뿐만아닙니다... 막내 직원이 들어왔었는데 일을 제대로 가르쳐 주지도 않아놓고....초짜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근데 왜 모르냐 하면서 한달 후에 애가 스스로 나가게 옆에서 갈구고 욕하고 짜증내고 옆에서 보는 모든 사람들이 왜 똘아이라고 할정도였습니다..
그렇게 그만둔다하고 난뒤에 저보고 한다는 소리가
넌 앞으로 사무실에서 웃어라 무조건 웃으면서 있어라 짤리기 시르면 일 열심히 해라 나한테 잘해라
참 저 웃어라 부분에서는 뉴스에서 나왔던 이야기와 비슷합니다~
뉴스에서 여직원한테 웃음강요 이걸로 징계먹었다는 뉴스....ㅠㅠ 그 뉴스와 똑같습니다.
거기에 밥먹으러 가는길에 불러서는 너 다이어트안하냐 그러고....(저..그렇게 뚱뚱하지 않습니다.ㅠ) 그래 놓고는 오후되면은 먹을꺼 없냐고 제 서랍 뒤집니다....그뒤로 전 껌하나라도 안사다 먹습니다....
여기는 사장보다 더 한놈이 공장장입니다..
이 회사 연봉협상 따윈 없습니다......무조건 동결 기준..ㅠㅠ 거기에 회식강요....야근강요 거의
이런것입니다...ㅠㅠ
연봉 / 13 에......보너스 일제 없음...특근비, 야근, 잔업비 전혀없음..
그냥 일절 금액....받고 너넨 봉사해라 이것입니다...하지만 깔꺼는 다~~ 깝니다~~
일은 편합니다 하지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쌓이는 곳이죠...
차라리 몸이 고단한게 낫습니다..ㅠㅠ
이건..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