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제일 활발한것 같아 글남겨봅니다.
어릴적부터 엄마랑 갈등이 심하게? 잦았는데 항상 이유도 모르고 그러다가 너무 답답해서 이게 저만 이해가 안가는건지 물어보려구요..; 몇가지 사건으로 추려봄
1. 모르쇠(?)
-1) 때는 고2 때, 엄마랑 모의고사끝나고 영화보기로 몇주전부터 약속, 근데 모의고사 친당일에 엄마한테전화해보니 혼자보고오라함. 그래서 저녁에 혼자 영화를보고 집갔는데 아빠가 개빡쳐있음. 수능도얼마 안남은년이 (1년?) 시험쳤다고 영화본게 괘씸했나봄. 그래서 나는 엄마랑 약속했던거라고 해명?을했는데 엄마는 모르는척 옆에서 계속비꼼ㅋㅋ 아빠는 말대꾸하지말고 억울해도 가만히있으라며 때리기시작 (이때 내가많이 반박하다가 진심 구타수준으로 맞음) 근데 엄마 안말림ㅋ 진짜머리뽑히고 멍들고 난리가 났는데 그다음날 엄마에게 온 문자
'억울하면 니만 손해다~ 360일 남았다!'
사실 이거보다 더 화나게하는 말투였는데 기억이안남
-2) 이건 얼마전임 동생이 시험끝나고 엄마카드로 10만원이내로 옷을사겠다고 함 엄마도 아빠한테 말해놓는다고!!!! ㅇㅋ했음 (동생 직접옷사는거 처음임..) 시험끝나고 동생은 가방에 폰넣어두고 옷사러감 옷두벌샀을때 48000이었는데 카드문자받은아빠가 이제쓰지말라고 전화함 동생? 당연히못봄ㅋㅋ 엄마도 가세해서 어디냐고 옷다찢어버릴수도 있다고 문자함. 동생 딱 10만원내로 옷세벌사고 폰봤는데..난리가.. 그날 아빠한테 연락안받고 카드마음대로 쓴다고 개털림. 엄마? 안말림ㅋㅋ
오히려 옷산걸보고 뭐라뭐라해서 동생이 아 됐어요 진짜! 이러고 방에들어갔는데..엄마에게 온 문자
'그래 앞으로 연끊자'
참고로 동생은 고1 ㅋㅋ( 동생이 잘맞춰줘서 엄마가 좋아함 근데 나한테 대하는것처럼 동생한게 대한게 이번이 처음이랬음)
2. 이해불가
-1)이거는 제가 이상한건지 판단좀..평소 대화내용 몇개임
나:엄마 내친구가 ...(말 한 세마디정도했을때)
엄: 근데 내가 그말을 꼭 들어야 하나?
나:..?
나: 엄마 이번에 일어난 어떤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여?
엄: 그게 우리랑 뭔상관임? 각자할일하면서 살자 쓸데없는 얘기좀 하지마라
나:..?
엄: 이번에 ㅇㅇ이도 ㅇㅇ대학 갔다더라~(ㅇㅇ이는 나보다 공부를 안했고 못했던아이)
아빠: 그런말은 안해야하는거다
엄: 더 열심히 하라고 그러지~
나: 엄마 이번에 저 시험잘쳤어요!
엄: 그거 다 부질없다 or 닌 애가 붕 떠있다
나:???
근데 엄마는 하고싶은얘기 다함 고딩때 나 힘들다고 집에서 다 쉬쉬하고 있던 할머니 시한부사실도 시험1주일전에 말하고 재수하는데 밤 10시까지 자습하고 집와서 쉬고 자려는데 굳이 나한테와서 말하지말랬는데도 아빠욕 구구절절 다얘기함ㅋㅋ난 또 스트레스 받고 다음날 엄마아빠는 잘지내고
-2) 사실 이게 글을쓰게된 이유임. 어제 여느때와 다름없이 열시까지 자습하고 집감. 치킨을 시킴. 내가 동생한테 젓가락 있니? 하나뿐이니? 이럼 근데 엄마가 '너는 말투를 왜 "있니?(과장되게 두번 따라함) 이런식으로 하냐 듣기싫다(진짜 온몸과 목소리로 짜증을 표현)' 이럼. 동생이랑 나 당황.. 난 그냥 묵묵히 치킨을 먹었음 근데 엄마가 동생한테만 말검ㅋㅋ 그리고 초콜릿이 많길래 이거 먹어도 돼요? 했는데 ,no answer.. ,씹힘. 그래서 동생이 엄마 누나가 물어봐여 했는데 ㅋㅋㅋ ' 먹지말라고 "해라"'라고함 다같은방에 있는데..
그래서 뭐지 ㅅㅂ.. 이러고 자려고 했는데 밖에서 갑자기 '너희 누나가 마지막으로 손톱깎이 쓴거맞나? 너희 누나한테가서 달라고해라!!' 이렇게 소리지름..근데 저게 진짜 짜증섞인 목소리였음 그리고 그 손톱깎이는 동생책상에서 나옴..ㅋ
근데 아무리 봐도 이날은 잘못한게없었음 집에 하루종일 없다보니 말도 몇마디 안하고 이날 '초콜릿먹어도 되여?'가 처음말건거였는데..아빠하고 싸운것같던데 화풀이를 나한테하나,..?
훨씬 많은데 이정도로만 씁니다.. 어릴때부터 할머니랑 아빠가 무슨 계모냐고 엄마한테 뭐라고 한적 많은데 친엄마인건 확실하구요 가끔은 얘기도 엄청 잘들어줘요 저러는날이 더 많은게 문제지만..친구들이랑 이야기하는데 확실히 다른엄마들이랑은 다른것 같아서 서럽네요 ㅜ 너무 짜증나서 그냥 모르는척하고 살까 생각하다가도 제가 나쁜년같고. 사실 객관적인 심각성을 모르겠어요 다른집 엄마들이 어떤지 잘모르니까 ㅜ 별거아닌가싶기도 하고 . 그래서 제3자인 어머니들의 입장에서는 어떻게보이는지 묻고싶네요 ㅜㅜ
이해할 수 없는 엄마의 행동들
어릴적부터 엄마랑 갈등이 심하게? 잦았는데 항상 이유도 모르고 그러다가 너무 답답해서 이게 저만 이해가 안가는건지 물어보려구요..; 몇가지 사건으로 추려봄
1. 모르쇠(?)
-1) 때는 고2 때, 엄마랑 모의고사끝나고 영화보기로 몇주전부터 약속, 근데 모의고사 친당일에 엄마한테전화해보니 혼자보고오라함. 그래서 저녁에 혼자 영화를보고 집갔는데 아빠가 개빡쳐있음. 수능도얼마 안남은년이 (1년?) 시험쳤다고 영화본게 괘씸했나봄. 그래서 나는 엄마랑 약속했던거라고 해명?을했는데 엄마는 모르는척 옆에서 계속비꼼ㅋㅋ 아빠는 말대꾸하지말고 억울해도 가만히있으라며 때리기시작 (이때 내가많이 반박하다가 진심 구타수준으로 맞음) 근데 엄마 안말림ㅋ 진짜머리뽑히고 멍들고 난리가 났는데 그다음날 엄마에게 온 문자
'억울하면 니만 손해다~ 360일 남았다!'
사실 이거보다 더 화나게하는 말투였는데 기억이안남
-2) 이건 얼마전임 동생이 시험끝나고 엄마카드로 10만원이내로 옷을사겠다고 함 엄마도 아빠한테 말해놓는다고!!!! ㅇㅋ했음 (동생 직접옷사는거 처음임..) 시험끝나고 동생은 가방에 폰넣어두고 옷사러감 옷두벌샀을때 48000이었는데 카드문자받은아빠가 이제쓰지말라고 전화함 동생? 당연히못봄ㅋㅋ 엄마도 가세해서 어디냐고 옷다찢어버릴수도 있다고 문자함. 동생 딱 10만원내로 옷세벌사고 폰봤는데..난리가.. 그날 아빠한테 연락안받고 카드마음대로 쓴다고 개털림. 엄마? 안말림ㅋㅋ
오히려 옷산걸보고 뭐라뭐라해서 동생이 아 됐어요 진짜! 이러고 방에들어갔는데..엄마에게 온 문자
'그래 앞으로 연끊자'
참고로 동생은 고1 ㅋㅋ( 동생이 잘맞춰줘서 엄마가 좋아함 근데 나한테 대하는것처럼 동생한게 대한게 이번이 처음이랬음)
2. 이해불가
-1)이거는 제가 이상한건지 판단좀..평소 대화내용 몇개임
나:엄마 내친구가 ...(말 한 세마디정도했을때)
엄: 근데 내가 그말을 꼭 들어야 하나?
나:..?
나: 엄마 이번에 일어난 어떤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여?
엄: 그게 우리랑 뭔상관임? 각자할일하면서 살자 쓸데없는 얘기좀 하지마라
나:..?
엄: 이번에 ㅇㅇ이도 ㅇㅇ대학 갔다더라~(ㅇㅇ이는 나보다 공부를 안했고 못했던아이)
아빠: 그런말은 안해야하는거다
엄: 더 열심히 하라고 그러지~
나: 엄마 이번에 저 시험잘쳤어요!
엄: 그거 다 부질없다 or 닌 애가 붕 떠있다
나:???
근데 엄마는 하고싶은얘기 다함 고딩때 나 힘들다고 집에서 다 쉬쉬하고 있던 할머니 시한부사실도 시험1주일전에 말하고 재수하는데 밤 10시까지 자습하고 집와서 쉬고 자려는데 굳이 나한테와서 말하지말랬는데도 아빠욕 구구절절 다얘기함ㅋㅋ난 또 스트레스 받고 다음날 엄마아빠는 잘지내고
-2) 사실 이게 글을쓰게된 이유임. 어제 여느때와 다름없이 열시까지 자습하고 집감. 치킨을 시킴. 내가 동생한테 젓가락 있니? 하나뿐이니? 이럼 근데 엄마가 '너는 말투를 왜 "있니?(과장되게 두번 따라함) 이런식으로 하냐 듣기싫다(진짜 온몸과 목소리로 짜증을 표현)' 이럼. 동생이랑 나 당황.. 난 그냥 묵묵히 치킨을 먹었음 근데 엄마가 동생한테만 말검ㅋㅋ 그리고 초콜릿이 많길래 이거 먹어도 돼요? 했는데 ,no answer.. ,씹힘. 그래서 동생이 엄마 누나가 물어봐여 했는데 ㅋㅋㅋ ' 먹지말라고 "해라"'라고함 다같은방에 있는데..
그래서 뭐지 ㅅㅂ.. 이러고 자려고 했는데 밖에서 갑자기 '너희 누나가 마지막으로 손톱깎이 쓴거맞나? 너희 누나한테가서 달라고해라!!' 이렇게 소리지름..근데 저게 진짜 짜증섞인 목소리였음 그리고 그 손톱깎이는 동생책상에서 나옴..ㅋ
근데 아무리 봐도 이날은 잘못한게없었음 집에 하루종일 없다보니 말도 몇마디 안하고 이날 '초콜릿먹어도 되여?'가 처음말건거였는데..아빠하고 싸운것같던데 화풀이를 나한테하나,..?
훨씬 많은데 이정도로만 씁니다.. 어릴때부터 할머니랑 아빠가 무슨 계모냐고 엄마한테 뭐라고 한적 많은데 친엄마인건 확실하구요 가끔은 얘기도 엄청 잘들어줘요 저러는날이 더 많은게 문제지만..친구들이랑 이야기하는데 확실히 다른엄마들이랑은 다른것 같아서 서럽네요 ㅜ 너무 짜증나서 그냥 모르는척하고 살까 생각하다가도 제가 나쁜년같고. 사실 객관적인 심각성을 모르겠어요 다른집 엄마들이 어떤지 잘모르니까 ㅜ 별거아닌가싶기도 하고 . 그래서 제3자인 어머니들의 입장에서는 어떻게보이는지 묻고싶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