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유끼)네] 첫번 째 이야기

경용댁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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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개, 내 이름은 유키개 " 


 


" 나는 2016년 2월 26일에 태어나서

4월 29일에 두번 째 엄마를 만났개 "


 


" 처음 안겨본 두번 째 엄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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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레절레

여기서 밥은 안나오겠개 "



" 이것보개

나 사진빨을 너무 안받개 "


 

 


" 내 취미는 모든 개와 똑같개

잠자는거개 "




" 어쩌다 눈 한 번 떠줘서

사람들 심쿵사 만드는게 내 특기개 "


오우


 


" 내가 애교 한 번 부려줬더니

우리 아빠는 이미 정신나갔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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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우리 또 만나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