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떠돌다 보면 간혹가다 '여자마초'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보이는데, 그게, '여자의 적은 여자다.'인 마인드를 가진 여자를 말하는 거임? 단순히 타고난 성격이, 흔히 사회적으로 '남성적인' 이라고 인식되는 성격인 게 아니라?
내가 이해하기론, 생물학적으론 여자이면서 남자인 양, 즉, 본인을 정신적, 의식적으로 가부장적 사회의 남성으로서 인식하고(본인의 천성이 '남성적'인지 아닌지에 상관없이) 말하고 행동하고 다니며, 남존여비 사상을 기본으로, 같은 성별인 다른 여자들을 깔보는 여자를 가르키는 걸로 앎.
예를 들어, 여자들은 의리가 없고 이간질 쩔며 쿨하지 못하다 비웃으며 자신은 안 그렇다, '주장'하는 여자들.
실제론 본인이 더 하면 더 한데, 절대 자기랑 상관없는 일이라며 남들, 특히 남자 앞에서 대놓고, 혹은 아닌 척 다른 여자 깎아 내리며 본인을 높이는 언행을 하는 여자들.
후자의 모습에서, 뭔가 대놓고 여우짓 하는 것보다 더 악질적인, 곰인 척 하는 여우가 연상되는 건 나 뿐임?
정확히는 털털한 척하며 여우짓 하는 여자.
뭔가 되게 일맥상통하는 느낌인데..?
(참고로 본문에서 말하는 여우짓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등의 악의를 가지고 하는 여우짓을 말함.)
여자마초=여적여?
인터넷 떠돌다 보면 간혹가다 '여자마초'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보이는데, 그게, '여자의 적은 여자다.'인 마인드를 가진 여자를 말하는 거임? 단순히 타고난 성격이, 흔히 사회적으로 '남성적인' 이라고 인식되는 성격인 게 아니라?
내가 이해하기론, 생물학적으론 여자이면서 남자인 양, 즉, 본인을 정신적, 의식적으로 가부장적 사회의 남성으로서 인식하고(본인의 천성이 '남성적'인지 아닌지에 상관없이) 말하고 행동하고 다니며, 남존여비 사상을 기본으로, 같은 성별인 다른 여자들을 깔보는 여자를 가르키는 걸로 앎.
예를 들어, 여자들은 의리가 없고 이간질 쩔며 쿨하지 못하다 비웃으며 자신은 안 그렇다, '주장'하는 여자들.
실제론 본인이 더 하면 더 한데, 절대 자기랑 상관없는 일이라며 남들, 특히 남자 앞에서 대놓고, 혹은 아닌 척 다른 여자 깎아 내리며 본인을 높이는 언행을 하는 여자들.
후자의 모습에서, 뭔가 대놓고 여우짓 하는 것보다 더 악질적인, 곰인 척 하는 여우가 연상되는 건 나 뿐임?
정확히는 털털한 척하며 여우짓 하는 여자.
뭔가 되게 일맥상통하는 느낌인데..?
(참고로 본문에서 말하는 여우짓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등의 악의를 가지고 하는 여우짓을 말함.)
본인이 이해하고 있는 내용이 맞는지?
댓글달 때 본인들 경험같은 실제 사례를 제시해주면 이해하기 쉬울 듯함.
이런 경우가 현실에 어느 정도 존재하는지 알고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