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친오빠 정말 듬직하고 멋졌었어..자작이라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진짜로 있었던 사건이야 난 19살이고 오빠는 20살이야 1살차이지나이차이도 얼마안나는탓에 오빠가 나한테 많이 깐죽대고 나대고 시비걸고 괴롭히고 때리고 장난아니단말임.. 다른집 남매랑 별다를바 없었음ㅋㅋ 오빠가 시비걸거나 괴롭힐때마다 나는 늘 무시를했지, 근데 내가 최근에 친구들이랑 싸워서 좀 소외당하고 있었거든 걔네가 나 직접적으로 대놓고 왕따시키려는게 눈에보였어.. 대놓고 앞담까고 나무시하고.. 일주일내내 그일을 겪으니 정신적으로 힘든거야 어제였는데 집에와서 조용히 방에들어가서 나혼자 궁상맞게 훌쩍이고있었는데 갑자기 오빠가 들어오는거;; 눈물은 흘리지는않아서 운거 들키지는 않았는데 오빠가 또와서 갑자기 시비를거니까괜히 울컥하고 서러운거있지? 안그래도 서러워서 울려고하던참이었는데 또 울컥하고 서러운마음이 덜컹들어서 눈물이 쏟아져나오는거임 막 울면서 오빠진짜 그만좀해라고 힘들어죽겠는데 오빠까지 왜그러냐고 이러케 말을흐리면서 말했는데 오빠가 난생처음으로 내가 이반응을보이니까 당황하더라고 왜그래;; 이러길래 진짜 털어놓을사람ㅇ이없어서 오빠한테라도 털어놨음.. 이런이런일을 당하고있다 라고 솔직히 아무리 가족이고 서로 시비터는 사이라도 이런일갖고 놀리는건 인성이문제있는거잖.. 어쨋든 털어놨는데 오빠 표정이 웃음끼 싹가시더니 어깨 토닥이고 알았다 미안하다 이러면서 가더라고.. 한동안 잠잠하겠지.. 싶었는데 오늘도 학교가는날이었거든?(어짜피 학교휴일이라서 고3들만 하는그냥자습이라 출석부에안적힘) 근데 내가 늦게일어나서 11시에일어났음ㅋㅋ.. 얼른씻고 준비하는데 집에 오빠가안보이는거임.. 그냥 어디 놀러갔겠니 싶었음 별신경안쓰고 씻고 준비하고 오후쯤에 학교도착하니까 딱 2시안되서 도착했단말임 책가방 내려놓고 자리에앉을려했는데 같은반인데 조금 친한여자애가 오늘 너네오빠 학교에 찾아왔었다고 (걔네들이름)뺨을 때리더라 나 왕따시키지 말라는식으로 걔네들한테 화를내더라 라면서 나한테 알려주더라고당황스럽기도했지만 의아했고 내심 고마웠음 오빠가 나를 생각해주고 있었구나 싶었음.... 좀 감동받았음.. 어쨋든 오늘 오빠좀 다시봤음ㅋㅋㅋ 4
오늘 우리친오빠 멋있었음..
오늘 우리친오빠 정말 듬직하고 멋졌었어..
자작이라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진짜로 있었던 사건이야
난 19살이고 오빠는 20살이야 1살차이지
나이차이도 얼마안나는탓에 오빠가 나한테 많이 깐죽대고 나대고 시비걸고 괴롭히고 때리고 장난아니단말임.. 다른집 남매랑 별다를바 없었음ㅋㅋ 오빠가 시비걸거나 괴롭힐때마다 나는 늘 무시를했지, 근데 내가 최근에 친구들이랑 싸워서 좀 소외당하고 있었거든 걔네가 나 직접적으로 대놓고 왕따시키려는게 눈에보였어.. 대놓고 앞담까고 나무시하고.. 일주일내내 그일을 겪으니 정신적으로 힘든거야 어제였는데 집에와서 조용히 방에들어가서 나혼자 궁상맞게 훌쩍이고있었는데 갑자기 오빠가 들어오는거;; 눈물은 흘리지는않아서 운거 들키지는 않았는데 오빠가 또와서 갑자기 시비를거니까
괜히 울컥하고 서러운거있지? 안그래도 서러워서 울려고하던참이었는데 또 울컥하고 서러운마음이 덜컹들어서 눈물이 쏟아져나오는거임 막 울면서 오빠진짜 그만좀해라고 힘들어죽겠는데 오빠까지 왜그러냐고 이러케 말을흐리면서 말했는데 오빠가 난생처음으로 내가 이반응을보이니까 당황하더라고 왜그래;; 이러길래 진짜 털어놓을사람ㅇ이없어서 오빠한테라도 털어놨음.. 이런이런일을 당하고있다 라고 솔직히 아무리 가족이고 서로 시비터는 사이라도 이런일갖고 놀리는건 인성이문제있는거잖.. 어쨋든 털어놨는데 오빠 표정이 웃음끼 싹가시더니 어깨 토닥이고 알았다 미안하다 이러면서 가더라고.. 한동안 잠잠하겠지.. 싶었는데 오늘도 학교가는날이었거든?(어짜피 학교휴일이라서 고3들만 하는그냥자습이라 출석부에안적힘) 근데 내가 늦게일어나서 11시에일어났음ㅋㅋ.. 얼른씻고 준비하는데 집에 오빠가안보이는거임.. 그냥 어디 놀러갔겠니 싶었음 별신경안쓰고 씻고 준비하고 오후쯤에 학교도착하니까 딱 2시안되서 도착했단말임 책가방 내려놓고 자리에앉을려했는데 같은반인데 조금 친한여자애가 오늘 너네오빠 학교에 찾아왔었다고 (걔네들이름)뺨을 때리더라 나 왕따시키지 말라는식으로 걔네들한테 화를내더라 라면서 나한테 알려주더라고
당황스럽기도했지만 의아했고 내심 고마웠음 오빠가 나를 생각해주고 있었구나 싶었음.... 좀 감동받았음.. 어쨋든 오늘 오빠좀 다시봤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