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익명을 빌려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글재주가 없어 미숙한점 이해바랍니다
저는 서른살 초반의 예비 신랑 입니다
제게는 말못할고민이 있습니다
연애기간 4년, 잠자리 관계에 관에서 입니다
이기적인것도 알아요
그래서 더 자제하려고 하는데도 쉽지가 않아요
여친은 술먹고 관계 자체를 싫어합니다
네 그래서 술먹음 아예 생각도 안하고 잠듭니다
처음 관계 같고선 지금까지 정상 체위로만 잠자리를합니다 혹여 저도 남자이기 때문에 다른체위를 원한다고 말해도 배가 아파 싫다고 합니다 네 이해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연애하며 다른 체위의 관계는 5번도 안됩니다
제가 이상한건지는 모르지만 와이프랑 일주일에 세번은 관계를 갖고 싶지만 안된다는걸 알기에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갖고 싶어 없는 애교도 피고 삐지기도 하고 그렇게 해서 한달에 1-2번 합니다
결혼을 앞두고 이런 거에 신경쓰고 예민해지는게
지금 와이프한테 미안합니다
근데도 속에서 욱하는 마음이 들어요
이렇게 결혼생활이 지속된다고 하면 잘 살수 있을까?
하는 쓸데없는 진지한 고민을 하는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
그래서 조언을 얻고자 글올려봅니다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여자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익명을 빌려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글재주가 없어 미숙한점 이해바랍니다
저는 서른살 초반의 예비 신랑 입니다
제게는 말못할고민이 있습니다
연애기간 4년, 잠자리 관계에 관에서 입니다
이기적인것도 알아요
그래서 더 자제하려고 하는데도 쉽지가 않아요
여친은 술먹고 관계 자체를 싫어합니다
네 그래서 술먹음 아예 생각도 안하고 잠듭니다
처음 관계 같고선 지금까지 정상 체위로만 잠자리를합니다 혹여 저도 남자이기 때문에 다른체위를 원한다고 말해도 배가 아파 싫다고 합니다 네 이해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연애하며 다른 체위의 관계는 5번도 안됩니다
제가 이상한건지는 모르지만 와이프랑 일주일에 세번은 관계를 갖고 싶지만 안된다는걸 알기에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갖고 싶어 없는 애교도 피고 삐지기도 하고 그렇게 해서 한달에 1-2번 합니다
결혼을 앞두고 이런 거에 신경쓰고 예민해지는게
지금 와이프한테 미안합니다
근데도 속에서 욱하는 마음이 들어요
이렇게 결혼생활이 지속된다고 하면 잘 살수 있을까?
하는 쓸데없는 진지한 고민을 하는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
그래서 조언을 얻고자 글올려봅니다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