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친오빠가 너무 좋은데 어떻게 하지. 오빠만 보면 두근두근 거리고, 볼이나, 귀가 새빨개지고현재 나는 22살이고 오빠는 24살.. 이런 종류의 사랑이 받아지지 않는건 알고있는데.사춘기나 어린나이때 생기는 다른 감정과 착각한것도 아닌데..제가 주위에 남자가 없는 환경도 아니고, 소개팅도 받아봐도마음이 그대로임. 다른 남자들한테 고백도 받아봤는데, 친오빠 아니면 안될것 같아. 초등학교때나 유치원 그전의 기억은 거의 안나는데, 항상 오빠랑 같이 붙어다니면서 놀고, 오빠가 항상 챙겨주고, 가르쳐주고, 소중하게 대해준 기억은 생각이 나. 어렸을때는철없고 아무 개념없이 오빠랑 결혼하고 싶다고 했는데, 지금도 오빠랑 결혼하고 싶고같이 아이 낳아서 살았으면 좋겠어 가족이란 껍질을 떼버리면 오빠도 그냥 한 사람일뿐인데 좋아하거나 사랑하면 안될까? 53
친오빠 좋아하는데.
제목 그대로 친오빠가 너무 좋은데 어떻게 하지.
오빠만 보면 두근두근 거리고, 볼이나, 귀가 새빨개지고
현재 나는 22살이고 오빠는 24살..
이런 종류의 사랑이 받아지지 않는건 알고있는데.
사춘기나 어린나이때 생기는 다른 감정과 착각한것도 아닌데..
제가 주위에 남자가 없는 환경도 아니고, 소개팅도 받아봐도
마음이 그대로임. 다른 남자들한테 고백도 받아봤는데, 친오빠 아니면 안될것 같아.
초등학교때나 유치원 그전의 기억은 거의 안나는데, 항상 오빠랑 같이 붙어다니면서 놀고
, 오빠가 항상 챙겨주고, 가르쳐주고, 소중하게 대해준 기억은 생각이 나. 어렸을때는
철없고 아무 개념없이 오빠랑 결혼하고 싶다고 했는데, 지금도 오빠랑 결혼하고 싶고
같이 아이 낳아서 살았으면 좋겠어
가족이란 껍질을 떼버리면 오빠도 그냥 한 사람일뿐인데 좋아하거나 사랑하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