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부터 60대 여자 사람만 일하는곳에 있다. 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추해진다는걸 배우는곳, 50대부터 60대는 일을 하러 출근하지 않는다. 놀러나온다. 모이면 되도않는 자식자랑 쥐어짜서 맬 재탕, 무한반복이다. 민폐다. 심하다. 경로당 같다. 근무지가. 존재마저도 꼼수로 뭉쳐서 모이면 동료비방, 친한척 하면서 사람 통수치기, 정말 숨쉬는것 조차도 사기같은, 입만열면 상사씹고, 나타나면 지문달게 아부질, 상사에겐 항상 먹을거 바리바리 경쟁붙듯 싸다주고, 일은 보일때만 하는시늉만하고, 교묘히 뺀질대며 어떻게해서든 농땡이만 치고, 단톡에 이런저런 불만사항 올라오면 "세상에~ 누가 그런 짓을 하냐고~~" 난리난리 치고 "서로 도와가며 일하자~" 오바질에 "여러분들 사랑한다고~" 무뜬금 가식 멘트질,으웩! 저런 여자들이 집에선 엄마에 할머니로 있다는게 소름이다91
직장에 놀러나오는 민폐녀들
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추해진다는걸 배우는곳,
50대부터 60대는 일을 하러 출근하지 않는다.
놀러나온다.
모이면 되도않는 자식자랑 쥐어짜서 맬 재탕,
무한반복이다.
민폐다.
심하다.
경로당 같다.
근무지가.
존재마저도 꼼수로 뭉쳐서 모이면 동료비방, 친한척 하면서 사람 통수치기, 정말 숨쉬는것 조차도 사기같은,
입만열면 상사씹고, 나타나면 지문달게 아부질,
상사에겐 항상 먹을거 바리바리 경쟁붙듯 싸다주고,
일은 보일때만 하는시늉만하고,
교묘히 뺀질대며 어떻게해서든 농땡이만 치고,
단톡에 이런저런 불만사항 올라오면 "세상에~ 누가 그런 짓을 하냐고~~" 난리난리 치고 "서로 도와가며 일하자~" 오바질에 "여러분들 사랑한다고~" 무뜬금 가식 멘트질,으웩!
저런 여자들이 집에선 엄마에 할머니로 있다는게
소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