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여자입니다. 일단 방탈한거 죄송합니다. 처음 글쓰는거라 어떤데다가 써야할지 잘모르겠습니다. 제목 그대로 저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다른 남자와 잤습니다. 그걸 안 남자친구가 헤어지자했습니다. 저는 친구랑 같이 자취를 해요. 5월 1일 친구의 친구 문제의 저랑 잔 남자얘가 제 친구를 만나러 왔습니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죠. 하지만 친구가 잠깐 본가다녀온 사이에 계속 제 몸을 만지고 그러더라구요. 반항이요? 엄청했습니다. 손목 멍들고 허벅지 골반 멍들고 할 정도로 울고불고 다 했습니다. 그리고 5월 4일 그 남자얘와 둘이만 있는게 너무 싫어서 남자친구가 놀러간다는걸 저 좀 데리고 가주라했습니다. 그러자 남자친구 하는 말이 애같이 굴지마라더군요. 그날 그래서 둘이 남게 되자마자 밖에 나갈려했는데 머리끄댕이잡혔습니다. 물고하는데도 목조르고 또 당했습니다. 그리고 같이 사는 친구한테 목격당했습니다. 수치스럽지만 편하더라구요. 이제 더 이상 안 당하겠구나....이생각 들면서요. 처음에는 친구도 저에게 미쳤냐고 했습니다. 남자친구 있는 년이 다른새끼랑 뭐하냐고. 근데 이내 제 몸을 보고선 미안하다고 울더라구요. 저런 새끼 집에 데리고 와서 미안하다고. 그리고 남자친구에게 알렸습니다. 남자친구 그렇게 화나고 떠는걸 처음 봤습니다. 정말 미안하더라구요.... 남자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왜 말안했냐고. 제가 말 못하겠는건 첫경험이 17살때 동네오빠의 성폭행이었습니다. 그때 그 기억만 생각해도 무섭고 떨리는데 내가 당했다라는게 쉽게 안나오더라구요. 더럽게 볼까봐요. 그리고 저한테 이러더라구요. 감당이 안된다고 헤어지제요. 제가 차라리 신나게 다른남자와 잔거라면 욕이라도하는데 제몸의 상처를 보니까 욕도 못하겠고 미치겠데요. 제가 당한걸 알면서도 못믿겠고 진심반 홧김반 더럽데요....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5월 4일에요. 여기까지만이면 그래도 마무리된거겠지만 또 사건이 터졌습니다. 생리가 워낙 안터져서 5월 5일 공휴일에도 진료하는 산부인과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성생활이 음란하면 모르겠지만 사귀면서 남자친구랑만 했습니다. 이번에 당한거 빼구요. 남자친구 아니 헤어졌으니까 전남자친구죠.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해서 하는 말이 자기얘아닐수도 있지않냐고.... 저한테 신경쓰기도 싫고 얽히기도 싫다고 합니다. 책임안진데요. 지우제요..... 그리고 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제친구랑 한 카톡을 보니 자기는 능력만 되면 키우고싶데요. 지금 근데 그걸 잘모르겠는게 나이가 미성년자인게 30 능력이 70이래요. 그리고 지금 이런저런일이 한꺼번에 막터져서 너무 복잡하다고 하나하나 풀어가고싶은데 그게 잘안된다고 제친구한테 그랬더라구요. 제가 어떻게해야하나요...?
다른남자랑 잔 걸 알고 남자친구가 헤어지자네요
안녕하세요 21살여자입니다.
일단 방탈한거 죄송합니다.
처음 글쓰는거라
어떤데다가 써야할지 잘모르겠습니다.
제목 그대로 저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다른 남자와
잤습니다. 그걸 안 남자친구가 헤어지자했습니다.
저는 친구랑 같이 자취를 해요. 5월 1일 친구의
친구 문제의 저랑 잔 남자얘가 제 친구를 만나러
왔습니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죠.
하지만 친구가 잠깐 본가다녀온 사이에 계속
제 몸을 만지고 그러더라구요. 반항이요?
엄청했습니다. 손목 멍들고 허벅지 골반 멍들고
할 정도로 울고불고 다 했습니다.
그리고 5월 4일 그 남자얘와 둘이만 있는게 너무
싫어서 남자친구가 놀러간다는걸 저 좀 데리고
가주라했습니다. 그러자 남자친구 하는 말이
애같이 굴지마라더군요. 그날 그래서 둘이 남게
되자마자 밖에 나갈려했는데
머리끄댕이잡혔습니다.
물고하는데도 목조르고 또 당했습니다. 그리고
같이 사는 친구한테 목격당했습니다.
수치스럽지만 편하더라구요. 이제 더 이상 안 당하겠구나....이생각 들면서요.
처음에는 친구도 저에게 미쳤냐고 했습니다.
남자친구 있는 년이 다른새끼랑 뭐하냐고.
근데 이내 제 몸을 보고선 미안하다고 울더라구요.
저런 새끼 집에 데리고 와서 미안하다고.
그리고 남자친구에게 알렸습니다.
남자친구 그렇게 화나고 떠는걸 처음 봤습니다.
정말 미안하더라구요....
남자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왜 말안했냐고.
제가 말 못하겠는건 첫경험이 17살때 동네오빠의 성폭행이었습니다.
그때 그 기억만 생각해도 무섭고 떨리는데 내가 당했다라는게 쉽게 안나오더라구요.
더럽게 볼까봐요.
그리고 저한테 이러더라구요. 감당이 안된다고 헤어지제요.
제가 차라리 신나게 다른남자와 잔거라면 욕이라도하는데 제몸의 상처를 보니까 욕도 못하겠고 미치겠데요.
제가 당한걸 알면서도 못믿겠고 진심반 홧김반 더럽데요....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5월 4일에요.
여기까지만이면 그래도 마무리된거겠지만
또 사건이 터졌습니다.
생리가 워낙 안터져서 5월 5일 공휴일에도 진료하는 산부인과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성생활이 음란하면 모르겠지만 사귀면서 남자친구랑만 했습니다. 이번에 당한거 빼구요.
남자친구 아니 헤어졌으니까 전남자친구죠.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해서 하는 말이 자기얘아닐수도 있지않냐고.... 저한테 신경쓰기도 싫고 얽히기도 싫다고 합니다.
책임안진데요. 지우제요.....
그리고 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제친구랑 한 카톡을 보니 자기는 능력만 되면 키우고싶데요.
지금 근데 그걸 잘모르겠는게 나이가 미성년자인게 30 능력이 70이래요.
그리고 지금 이런저런일이 한꺼번에 막터져서 너무 복잡하다고 하나하나 풀어가고싶은데 그게 잘안된다고 제친구한테 그랬더라구요.
제가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