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졸업 후 공장다니는데
여자비율이많아요...남사원 200명에 여사원1200명ㅜㅠ여자많은직장 일부러안오려고 전기계열입사했는데
대리도여자 과장도여자 반,조장도 여자ㅎㅎ
그럭저럭 텃세있어도 병원 간호사분들보단
덜 힘들단 생각에 2년 가까이 다니고있는데
참 많은 일이 있었네요ㅎㅎ
크고작일들이라 다는 기억안나지만
1. 작년인가 피부가 누가봐도 까만 여선배(안친함)가
같은라인걸렸는데 갑자기 절보고 까르르웃으며
'나 이렇게 못생기고 까만 콩자반같은애랑 같이일하는거야??' 이러더군요;;;; 제가 햇빛을 잘안봐서 하얗다까진아니더라도 콩자반소리들을 만큼 까맣진않은데ㅜㅠ
친하지도않은사이에 저런소릴하는분도 계시구나
싶더라고요
2. 회사앞에 가정식백반집이 있어요~
객지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은 지역이라 장사가잘되고
저포함 회사분들도 많이가세요~
그 식당 대표메뉴가 돼지두루치기에 밥볶아먹는건데
전 흰쌀밥 자체를 좋아해서 안볶고 맨밥에 반찬처럼
먹고있는데 맞은편테이블에서 먼저 들어와먹고있던
같은부서언니가ㅋㅋ계산하고 나가면서 저랑 제친구
테이블까지와서 제밥공기 손으로들어올려 자기일행들한테보여주며서 ' □□야~,○○이(제이름)먹는방법좀갈켜주라~ㅋㅋ이년 맨밥만먹고있다~'이러는겁니다ㅜㅠ
언니왜그러세요~~하고넘겼네요ㅎㅎ앞에친구도있고
계속봐야할선배들이라서ㅜㅠ
먹을거주니 이게 다냐고하는 선배언니
여자비율이많아요...남사원 200명에 여사원1200명ㅜㅠ여자많은직장 일부러안오려고 전기계열입사했는데
대리도여자 과장도여자 반,조장도 여자ㅎㅎ
그럭저럭 텃세있어도 병원 간호사분들보단
덜 힘들단 생각에 2년 가까이 다니고있는데
참 많은 일이 있었네요ㅎㅎ
크고작일들이라 다는 기억안나지만
1. 작년인가 피부가 누가봐도 까만 여선배(안친함)가
같은라인걸렸는데 갑자기 절보고 까르르웃으며
'나 이렇게 못생기고 까만 콩자반같은애랑 같이일하는거야??' 이러더군요;;;; 제가 햇빛을 잘안봐서 하얗다까진아니더라도 콩자반소리들을 만큼 까맣진않은데ㅜㅠ
친하지도않은사이에 저런소릴하는분도 계시구나
싶더라고요
2. 회사앞에 가정식백반집이 있어요~
객지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은 지역이라 장사가잘되고
저포함 회사분들도 많이가세요~
그 식당 대표메뉴가 돼지두루치기에 밥볶아먹는건데
전 흰쌀밥 자체를 좋아해서 안볶고 맨밥에 반찬처럼
먹고있는데 맞은편테이블에서 먼저 들어와먹고있던
같은부서언니가ㅋㅋ계산하고 나가면서 저랑 제친구
테이블까지와서 제밥공기 손으로들어올려 자기일행들한테보여주며서 ' □□야~,○○이(제이름)먹는방법좀갈켜주라~ㅋㅋ이년 맨밥만먹고있다~'이러는겁니다ㅜㅠ
언니왜그러세요~~하고넘겼네요ㅎㅎ앞에친구도있고
계속봐야할선배들이라서ㅜㅠ
3. 어제 금요일날 있었던일인데 점심시간에 회사앞 슈퍼에서
과자한가득사다가 제친구들하고 나눠먹으려고
봉지 덜렁덜렁거리면서 가다 같은라인 바로 옆자리언니랑 마주쳤어요~~'당떨어지냐??'이러고가길래
걍 무시했는데 좀 미안해서 과자하나
챙겨놨다가 점심시간끝나고 '언니힘내서 빨리퇴근해요~' 하고 드렸더니 아까너 그렇게많이들고가더니 꼴랑 요게 다냐는둥~ 자기이걸로 배안차는데 좀더없냐는둥~
이거 느끼해서 자기 준거 아니냐는둥~
하...ㅅㅂ 욕나오더라구요 과자하나주고 고맙단말까진
바라지도 않았는데 저렇게말하니기분나쁘더라고요ㅜㅠ
친한것도 아니고 이번주 월요일날 처음만난 선밴데ㅋㅋ
저런일말고도 외모또는 제가나온 학교등 갈굼은
수없이 많이받아봤지만 좋은일도 많고
절 조건없이 아껴주고 이뻐해주는 언니들이랑
동기들이 더 많아서 참고 다닙니당~~^^
빨리 적금만기 끝나면 때려쳐야징~
두서없는 주저리주저리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모든 직장인분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