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 프로그램 어서옵show와 갑질횡포.

비엘유이2016.05.07
조회14,876

 

2015년 KBS N 측은 1억원의 상금을 걸고 대국민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11월30일까지 였고 12월에 결과 발표를 해서 대국민투표를해서 프로그램을 뽑는 거였죠.

 

하지만그들은결과발표날이런공지를올립니다.

 

 위와 같은 공지를 올리고 그들은 다음 공모전을 기약하며 공모전을 취소시켰습니다.

 

마치 폐기라는 명목하에 그들이 읽었던 2600개가넘는 공모작품들을 다 잊을 것처럼말입니다.

 

위 공지에서 중요하게 봐야할 점은 KBS 예능 PD 들도 있엇다는 것이지요.

 

과연 누가 들어갔을까요? CP 정도 되는사람은 들어가지 않았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이후 논란은 있었지만 아무일도 없다는듯 그냥 잠잠히 지나갑니다...

 

 

 

 

어제죠. KBS 새프로그램 어서옵쇼가 방송되었습니다. 책임자는 높으신 프로듀서님이시구요.

 

내용 소개를 간략하게 읽어보시겠습니다.

 

 

 

 

 

 

 

 

제가 실제로 작년에 공모전에 올렸던 내용을 일부만 발췌했습니다.

 

부수적인 내용은 조금 다를수있지만 포맷 자체가 똑같다고 생각됩니다.

 

누구나 생각할수있는 아이템이라고 말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KBS 측에서 올린공지에서 보면 유출 및 무단사용을 금할꺼라고 올렸습니다.

 

하지만 과연 아이템을 제작하면서 비슷한 자료를 올렸던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했을까요?

 

 

 

 

논란직후 공모전관련 기사입니다. 저말고도 피해자가 더있을수 있습니다.

 

사실 2600개달하는 아이디어를 읽고서

 

방송국 관계자들이 서로 소스를 주고 받지 않았다고 말할수 있습니까?

 

그들만의 세계에서

 

공모전이란것이 원래 아이디어 도용으로 사용할수 있다고 100번양보했다고 칩시다.

 

하지만 이번 공모전은 취소된 공모전입니다.

 

공모전으로 인해 이득을 본사람은 대국민이 아닌 KBS 측 관계자들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국민의 혈세를 받고 운영되는 KBS 공영방송에서

 

이게 있을수 있는일입니까?

 

사회 대부분의 큰기업들이 갑질 횡포로 일반 서민들은 죽어나가는 세상에서

 

공영방송에서 이런 갑질이라뇨?

 

이게 말이나 되는일입니까?

 

너무 화가나고 더이상 참으면 안되겠다고 생각되어서 자료 첨부하여 올립니다.

 

곧 소송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긴푸념글아닌 푸념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