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전자제품 구매할게 있어 평일 자주 다니던 의왕시 오전동 하X마트에 갔더랍니다. 평일이라 사람도 없고 해서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들어가려는데...솔직히 좀 무서웠습니다.무슨일이 있는지 주차장에서 들어보아하니옆건물 EST에서 일하는 트레이너가 자주 마트 주차장에 몰래 주차를 하고 본인은 일을 하러 갔던것 같습니다. 그날도 관계자분이 주차관련해서 둘이 이야기를 하는데, 솔직히 구매할것도 아닌 사람이 영업장에 주차를 해두고 가는건 아니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아이와 함께 차에서 막 내리려고 하는데, 분위기가 점점 험악해 져서 다시 차안에 들어갔어요주차장입구에서 실랑이가 벌어져서 아이가 보면 안좋겠다 싶어 그냥 차에 있었습니다. 보아하니 사과는 커녕 입고있던 겉옷을 벗지를 않나, 관계자분과 싸울태세였습니다. 몇분후 주차되어 있던 차에서 남자가 내리고, 헬스장 직원이 추가로 나오더니 남자분들과 함께 골목으로 가길래 저는 사과하려나보다 싶어 아이를 데리고 마트에 들어갔습니다. 간단하게 필요한것만 사고 나왔는데, 그 골목에 아직도 있더군요...근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한대 친다는둥 뭐한다는둥...솔직히 거기에 있는분들이 제 남편 또래라 기분이 확 상하더라구요어쩜 사과할 사람이 사과는 안하고 친다는둥 그런말을 하는지... 그러고나서 가끔 그 헬스장앞을 지나가는데, 얼마전 그 남자분들을 봤어요전날 얼마나 싸웠는지 얼굴에 피멍자국에 퉁퉁부워서...최근 헬스장좀 다닐까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트레이너들이 무서워서 어디 가겠나 싶네요 요즘 세상 사과한마디면 해결되는데, 그게 그리도 싸울일인지...그 헬스장 가시려는 분들은 좀 고민해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사과보다는 오히려 때린다고 덤비는 무개념들(의왕시 오전동 ESㅁ 트레이너들)
얼마전 전자제품 구매할게 있어 평일 자주 다니던 의왕시 오전동 하X마트에 갔더랍니다.
평일이라 사람도 없고 해서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들어가려는데...
솔직히 좀 무서웠습니다.
무슨일이 있는지 주차장에서 들어보아하니
옆건물 EST에서 일하는 트레이너가 자주 마트 주차장에 몰래 주차를 하고 본인은 일을 하러 갔던것 같습니다.
그날도 관계자분이 주차관련해서 둘이 이야기를 하는데, 솔직히 구매할것도 아닌 사람이 영업장에 주차를 해두고 가는건 아니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아이와 함께 차에서 막 내리려고 하는데, 분위기가 점점 험악해 져서 다시 차안에 들어갔어요
주차장입구에서 실랑이가 벌어져서 아이가 보면 안좋겠다 싶어 그냥 차에 있었습니다.
보아하니 사과는 커녕 입고있던 겉옷을 벗지를 않나, 관계자분과 싸울태세였습니다.
몇분후 주차되어 있던 차에서 남자가 내리고, 헬스장 직원이 추가로 나오더니 남자분들과 함께 골목으로 가길래 저는 사과하려나보다 싶어 아이를 데리고 마트에 들어갔습니다.
간단하게 필요한것만 사고 나왔는데, 그 골목에 아직도 있더군요...
근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한대 친다는둥 뭐한다는둥...
솔직히 거기에 있는분들이 제 남편 또래라 기분이 확 상하더라구요
어쩜 사과할 사람이 사과는 안하고 친다는둥 그런말을 하는지...
그러고나서 가끔 그 헬스장앞을 지나가는데, 얼마전 그 남자분들을 봤어요
전날 얼마나 싸웠는지 얼굴에 피멍자국에 퉁퉁부워서...
최근 헬스장좀 다닐까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트레이너들이 무서워서 어디 가겠나 싶네요
요즘 세상 사과한마디면 해결되는데, 그게 그리도 싸울일인지...
그 헬스장 가시려는 분들은 좀 고민해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