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버리겠습니다. 기아자동차 이래도되는겁니까???

zzz2016.05.07
조회1,062






25살 남자입니다
2015년 12월경 기아자동차 스포티지 차량을 구매했습니다
열심히 모은돈과 모자란돈은 대출을 이용해서 큰맘먹고 구매를했죠..
구매한지 6개월도 안된 상황입니다
중요한건 구매한지 얼마되지도않은 상태에서
차량수리를 무려 4번이나 받았습니다.

첫번째 면목오토큐 기아정비소
기어센서가 작동을못한다. 가끔 그럴수있다
라는 답변과함께 20분만에 수리를끝내고 돌아갔습니다
그로 일주일후 차가 후진이 안되고 rpm이 막 올라가고 차에 탄내가나서
두번째 잠원오토큐 기아정비소를 방문하였고
방문과함께 미션이 고장난거같다며 미션을갈아야한다며 현재 부품이없다며 본사에서 받아서 수리를
한다는말과함께 이삼일뒤에 연락준다고 그때오라고 했습니다k5구형을 렌트를해주더군요 보통 동종차량을 해주지않나요? 그차에 네비가 안달려있길래 네비게이션은 없냐고 서울길을 잘몰라 필요하다했습니다. 그러자 하는말이 핸드폰으로 보라더군요 자기네들도 폰으로 네비를 본다구요 제폰은 임대폰이였고 네비도 깔려있지않다고 불편함을 말했더니 계속해서 휴대폰을 들먹이더라구요 참고 그냥왔습니다 그러고나서 삼일이되도 연락이없더군요 제가 먼저전화를했죠 보통 자기네들이 늦어지면 미리연락을 주고 자초지종을 설명해야지않나요? 내일 오라더군요 사과한마디없이 .
다음날 차를찾으러갔습니다
출고했죠 근데 너무 어이없는게 출고한지 두시간만에 같은 증상으로 차가 후진도안되고 경고등이 뜨더군요
동부간선도로 한복판에서요.
다시 연락을하고 세번째 잠원오토큐정비소를 갔습니다.
거기여직원 말하는게
자기네들은 최선을다했다. 자기네들도 이렇게될줄몰랐다더군요 사과한마디없이 본인들의 입장만 늘어놓고 소비자를 이해시키려는 생각도없이 따지듯이 말하더군요(녹음을 해놧습니다 그직원에 태도가 너무어이가없어서 영상녹음을했습니다.) 물론 제가 짜증나는어투로 말하긴했습니다 근데 어느누가 이상황에 짜증이안나겠습니까...
결론은 다시맡기랍니다. 그래서 내가 어떻게 믿고맡기느냐 성수동에있는 본사기아성동정비소를가겠다 했습니다. 본사는 다르겠지하고 차량을맡기고 4월15일날 출고받았습니다 그러고 괜찮겟거니 13일간 운전을 하지않았습니다
문제는 오늘입니다. 어버이날 선물을사러 아울렛에갔는데 또 같은증상인겁니다 엔진도 끊기고 후진도안되고 경고등도 들어오고 탄내도나고.. 지하4층에 주차를해놓고 올라가다가 안올라가더지군요 소리만나고.. 4층에서 3층올라가는 오르막길에서 약 1시간동안 저하나때문에 다른차들만 피해봤네요 뒤에서 쌍욕먹고 제뒤로 쫙 차들이 줄서있고 너무 미안하고 창피하고 화나서 미치는줄알았습니다.
기아긴급출동서비스를 불럿습니다 주말이라 영업을하지않으니 연계되어있는 현대해상하이카를 불러준다군요 다마스 한대오더군요 와서하는말이 견인차를 불르랍니다 전 당연히 차가움직이지않다고 말했고
당연하게 견인이오리라생각했는데 어이가없더군요
다시전화해서 견인차안보내주고 뭐하는짓이냐
했더니 그제서야 보내준답니다 기사가 먼저가서 상황을보는게 순서랍니다. 그럼 사람이 죽을만큼아파서 119에 신고할때 구급대원만옵니까? 실어갈 구급차도 오지요. 30분뒤 오더군요
긴급서비스에전화해서 이런저런얘길하니 본사고객센터에 말하랍니다 물어보니 자기네들이 해줄말이없다고 담당성동영업소에 말하랍니다...
우리나라대기업이 뭐이리 책임을 전가하며 왜이리 허술한지 너무 화가났습니다. 결론은 견인해서 성동으로 끌고가더군요

전 이제 이차량을 못탑니다
6개월도안된 4000km탄 차량을4번이상이나 수리를했고 믿음도안가고 타기무섭습니다

여러분도 꼭
차량구매시 신중하시기바랍니다.

해결이 안되면 기아에서 한 행동
영상녹음 통화녹음까지 첨부해서 올릴예정입니다.

너무화가나서 두서없이쓴글 이해바랍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