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단계, 김치녀 관련 명예훼손관련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김치싸다구2016.05.07
조회385

안녕하세요 

지극히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는 회사원입니다.


인생에 있어 어제 아주 어이 없는 일이 있어서


자문을 구하고자

자주 확인할수 잇는곳이 게시판이기도하고


제가 학력이 그렇게 좋지못해서

고학력, 법조인회원님이 계시면 도움을 받고자 게시판에다가 글을 적어 봅니다.


이야기내용은 김치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현재 사이버수사대에 신고는 넣어놓은 상태이며

사이버수사대에서 적는게 한계가 있기도 하더라고요


다음주 월요일날 주위에 있는 경찰서로 가서 접수하려고합니다.


조금 글이 길더라도 기<승<전< 있게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말은 저도 궁금하네요.


등장인물 : 

A라는 김치녀 (같은대학교 같은과, 허나 친하진 않은 암 적인존재)

B라는 부랄 친구 (H대학 로스쿨에서 공부하고있는 동네 친구 입니다.)

 C는 바로 저 (지극히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1. 사건의 발단


A라는 김치녀는 학생때부터 별로 하는짓이 병맛이라 관심도 없을뿐더러

그냥 이름만 아는정도? 그냥 그런거 있잖아요 학교에서도 잘 못 어울리는애 아싸라고하죠

외국물좀 먹었다고 나대는 스타일?


졸업하고도 당연히 연락할수 있는 껀덕지가 없었습니다.


요즘 SNS의 발달로 인하여

친구의 친구, 함께하는 친구들까지... 방대한 인적네트워크를 자랑하지요


근데 A라는 김치녀가 SNS중 페이스북을 통하여

B라는 제 동네친구에게 메세지를 보냅니다.


중요한 부분은 나중에 경찰조사때 문제가 될수 있어 모자이크 처리하겠습니다.


 


사건의 시작입니다.


동네친구라서 연락이 그렇게 자주하는 편은 아닌데

어쩌다 한번씩 연락하는 친구인데 갑자기 연락이와서 하는말이


그리고 저한테 혹시 아냐고 이렇게 물어보더군요


제 동네친구는 저랑 함께 아는 친구가 되어있어서 친구로 받아줬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는 자기한테 저렇게 메세지가 와서 몹시 당황하였다고 하네요



 

 



오랜만에 친구한테 이렇게 연락을 받았는데..

미안하다부터 나오는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더군요


X단계 하는 분들 그렇잖아요 인스타나 페북에

자기 잘난거 올리고 뭐가 자기말이 진리인냥...


솔직히 별관심도 없었는데 저러고도 버졋히 올려놨더라구요 그런글들을


그래서 2차 피해를 막고자 

밑에다가 예의를 갖추어 인스타와 페이스북에 한마디 했습니다.



 


화는 났지만 감정은 최대한 추스리며 최대한 정중하게...



 


X단계 하시는분들 대부분 그렇죠?

무슨 강의를 들어서 부자가 된다는 허황된꿈들....


인생은 한방이라지만 


저는 배운게 지금 가진 기술밖에 없어서 

로또를 사서 당첨되야 인생이 바뀔려나...


일확천금에 크게 뭐 저는 관심이 없기에...

이렇게 한마디 했더니 바로 지우더군요^^


김치녀들의 특징, 하나

SNS, 핸드폰, 컴터를 달고산다. 

일부러 쓰고 바로 캡쳐를 해놨습니다.

제가 생각했을때 명예훼손이라 생각이안되어 글을 적었고 

캡쳐당해도 크게 문제되지 않을정도로 코멘트를 달았습니다.


왜냐하면? 우발적인 2차피해를 막기위해

다시생각하보면 엿먹으라고 오히려 제 친구들에게 접근하도록 원인제공을 한건 아닌지도 싶지만


내 친구한테 접근하여 X단계 스팸성 메시지를 보냈고

저또한 제3자의 입장에서 그런소리를 듣고나니 기분이 크게좋진 않더라고요

제가 아닌 동네친구한테까지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라는 생각...


에휴 글 금방 보고 지운걸 확인하니..

미안한가보다. 다시는 안 그러겠지하고 집에 퇴근을 했습니다.



 


왠걸 퇴근하고 나니 전화가 오더군요 집에서 쉬고있는데

직감이라는게 있잖아요 백방 욕하고 끊을거같은 느낌?

 

안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직업상 고객님들과 모르는번호로 오는 전화로 상담하는경우가 많아서

얼마 안있다가 모르는 전화번호로 오길래..


설마? 고객님이겠지 하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왠걸 ㅋㅋ

욕부터 하는겁니다.

[아이폰엔 통화중 녹음기능이 없다는게 참 아쉽네요.]


자기가 X단계 하는거랑은 상관없이...

무턱대고 학교생활할때 이야기를 하더군요

미대출신이라 그림이 어쩌고 저쩌고... 지금은 졸업한지꾀됬고

그림 안 그린지 쫌 됬습니다.


더군다나 학교생활을 아주 충실하게 한사람한테 그런 소리를 들었으면 몰라도

학교생활도 잘 못한 김치녀에게 그런소릴 들으니 좀 화가 나더군요^^




아마도 제 아이디 검색하면 미술에 관한 자료들도 나오긴할껀데...


전화와서 다짜고짜

뭐 할말이 그 것 밖에 없는지 그림이야기를 하더군요?

자기가 스팸성 X단계 영업을 제 친구한테 한 건 애초에 사과 할 의도가 없었나 봅니다.


제가 그 코멘트를 SNS에 대놓고 적은것에 대한

자기가 X단계를 하는것에 대한것을 


사람들이 알았다고 생각하여 심리상태가 매우 분개한듯 보였습니다.


더 이상은 통화하고싶지 않아 1분여동안 들어주다가


'어, 그래 X단계 열심히 해서 돈많이 벌구 부자되~!^^' 하고 

끊었습니다.

그래도 마음은 편치 않더군요


전화통화하고 몇시간 지나서 

동네친구인 B에게서 또 카톡이 오더군요



 

 


법률쪽으로 공부하고 있는 제 동네친구 현명하게 대처를 하네요

그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저한테 이렇게 친절하게 캡쳐까지 해서 보내주다니..


친구야 고맙다!

너 결혼식때 내가 부주 많이 할께!!




제 이름을 지명을 하여서 상대방에게 개념이 없다는둥

자기가 스팸성 메세지를 보낸것은 전혀 상관안하는 눈치


그리고 사과를 "^^"눈웃음 치면서 웃으면서 해주는 센스

아주 좋은 단계적인 비전을 제시해주는 김치녀A


NYUN 으로 표현하고싶지만 심의에 걸릴거 같아서...


이렇게 받았다고 카톡을 보내주더라고요


참 어이가 없더군요


잘 살고 있는 제 동네친구한테 버졋이 X단계 스팸성 메세지를 보내놓고서는

뻔뻔하기 짝이없더라구요


에휴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지라며

몰라..걍 한숨 자고자면 잊어지겠지...


그래도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같은 학교까지 나왔는데 

내가 너무 야박하게 그런건 아닐까? 후회도 조금 됬고요

시간지나면 자기도 깨닫겠지하고 다음날인 오늘 저는 출근을 해야하기에


일찍 취침을 했습니다.


다음날인 오늘의 일입니다.

그냥 그렇게 어제 사건은 그냥 웃으며 넘길수 있는 상황이였는데


아무생각없이 네X버에 로그인했다가 

욕설아닌 욕설이 모욕감이 들정도로 적어놨더군요..


블로그를 막 열성적으로 하진않고 기록용으로만 사용하고 있는데

어떻게 블로그를 하는걸 또 알고서는 블로그에다가 댓글을 이쁘게 달아주셨네요


이번사건을 계기로 저한테 혹은 제 그림에 매우 관심이 많았던 김치녀로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 ㅋㅋ


오늘 오후에 조금 늦게 발견을 했습니다.


 


진짜 4년제 대학교 졸업해서


뭘 배웠는지 띄워쓰기는 그렇다 쳐도...

맞춤법까지 다 틀리며


피땀흘렸는지 도적질을 했을지 부모가 학비다대줘서 대학교 보내놨더니

X단계나하고 ㅋㅋ



최근들어서 주변에 적을 둔적이 없던터라... 

글 문맥상 딱 한명밖에 생각이 안나더라고요


죽어라 그림이야기만 하네요 

나중에사건 종결되면


졸업작품, 제가 그린거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나는 지성인으로서 

그래도 참자..참자..참자...


할말이 그렇게 없는지 자꾸 그림이야기를 하네요?

이젠 그림학도도 아닌데..ㅋㅋ





 

요즘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지금 제가 글을 적어놓는거도 IP추적이 되고

나쁜짓 DNA남는짓, 미제사건도 해결해서 경찰에 잡혀가는 시대인데


아이디까지 버졋히..ㅋㅋ [캡쳐완료!]

글 내용은 그림과 전혀 관련없는 자동차에관련된 이야기였습니다.


그림이야기 들으니 속은 좀 상하더군요


저는 미대를 졸업했고 자동차 디자이너가 꿈이였으나 현실에 부딪쳐서

현재는 취미였던 사진, 영상을 업으로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여자랑 싸우고 있나봅니다.

큰그릇은 아닌가봐요 저도


지금 이글을 쓰고있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네요


포스팅 하나로 테러를 하는게 부족했는데 다른 한 곳 에다가 더 코멘트를 달아놨더라구요


오늘 퇴근하기전에 발견하여 마음이 좀 그렇더라구요


 일단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부터 했구요


월요일날 점심시간때 잠깐 짬을내서 경찰서에 방문할 예정입니다.

마침 경찰서도 가까운곳에 있어서 가는시간은 세이브 됬네요^^



 


일단 화면캡쳐로는 부족할것 같아 스샷찍은것을 프린트로 출력해놨습니다 상황별로


최종적으로 월요일날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기위해 경찰서를 방문하려고 합니다.


끝으로 질문 몇자 남기고 글을 마치겠습니다.

사람들이 이래서 명예 훼손죄로 고발하는 구나 싶네요


1. 태어나서 처음 겪어 보는 일이라..이런사건은 

사이버 수사대쪽을 통하여 경찰접수를 하면


민사? 형사 어디쪽으로 해야합니까? 제가 이렇게 개념이 없습니다^^

가기전에 미리알고 가서 최대한 빨리 처벌하려고합니다.


저를 지목하여 '개념이 없다는둥' 큰 명예는 아니지만 제가 수치심을 느낄만큼

제3자에 욕을 했고 그걸 봤기에 형법 307조에 의거하여

네X버 검색하니 벌금은 쎄더라구요


저한테 합의같은 것은 필요없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경찰을 통하여 조치를 받을 예정입니다.


2. 일이 커지게 되면 변호사를 선임 해야하는지?

- 선임하게 된다면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궁금합니다.


3. 이렇게 처벌한다고 한 듯 크다면 사적으로 크고

공적으로는 작은일인데 경찰에서 솜방망이 처벌을 하지 않을까요?

저는 유명인도 아니고 그냥 일반인인데...


혹시 명예훼손으로 고발해보신분 계신가요?


저한테 여자랑싸운다고 욕하셔도 좋습니다.

제가 욕을 먹더라도

저는 이런 일을 당하고 2차, 3차 피해를 막기위해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꼭 도움을 청해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