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와이셔츠, 넥타이, 양복, 니트를 맡겼습니다. 여기는 직접 세탁하지는 않고 유명 마트(대기업)안에서 세탁물을 받아서 공장에 맡겨 작업해서 가져다 주는 곳입니다.
1주일 동안 안가져다 줘서 직접 갔습니다. (정상적인 곳이라면 3일 전후해서 갔다 줘야겠죠?)
가서 보니 넥타이가 완전히 맛이 갔습니다. (아는 사람이 외국에서 사다준 것으로 유명브랜드는 아니지만 정말 이쁜 넥타이입니다. 그거 메고 나가면 사람들이 넥타이 멋있다고 말할만큼 애우 세련되고 고급스럽습니다.)
이건 누가 봐도 넥타이에 화학약품을 떨어뜨려 변색 및 헐게 된건데, 아저씨께서 절대 자기네는 이런 실수 할 일이 없다고 하더군요. 저보고 콩크리트 벽에 문질러서 이렇게 된게 아니냐고 오히려 우기더라구요, 그러나 싸우고 싶지 않아서 제가 맡길 때 절대 안그랬으니 공장에다 확인 좀 다시 해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그랬더니 나머지 세탁물과 함께 내일 까지 가져다 주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1주일이 지나도 또 안왔습니다. 아렇게 2주가 지났습니다. 다시 가서 왜 안주냐고 하니까, 내일 전부 다 가져다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1주일이 또 지나서 가서 싸우기 싫어 오늘 전화로 배달해달라고 하니까 저녁까지 가져다 주겠다고 했는데 결국 오늘 도 안왔습니다,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3주째 아무것도 안갔다주고 있어요. 일단 넥타이 문제는 나중에 해결하더라도 나머지는 당연히 가져다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지금 집에 와 보니 세탁물이 안와서 정말 화가 치밉니다.
2. 홈쇼핑 사건
2주전에 홈쇼핑에서 가죽잠바를 샀습니다. 3일 후에 왔는데 홈쇼핑에서는 이태리 가죽으로 만들고 이태리를 언급하길레 이태리 제품인줄 알았는데 이태리란 말은 한마디도 없더군요,,어쨋든 스타일이 맘에 들어 그냥 입기로 했는데,,카라 부분이 잘못됐더라구요, 그래서 반품 신청을 했더니 약 10일 후인 이번주 수요일까지는 배달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얼른 입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잡은 물고기 밥안준다고, 신규 구매 하는 사람 우선순위로 하고 교환하는 사람은 맨 마지막에 해준다는 장사속인것 같았지만 참았습니다.
그런데 수요일에도 안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전화해서 확인한 결과 너무 제품 주문이 많아서 3일 후에 배달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화가 났지만 콜센터 직원이 무슨 잘 못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화 안내고 상황을 잘 말씀드리고 빠른 배달을 부탁했더니 그쪽 업체랑 통화하시더니 내일까지 배달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내일 빼빼데이이고 새로산 가죽잠바를 꼭 입고 나가고 싶어서 오늘까지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고 퀵서비스 비용을 내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홈쇼핑에서 수요일까지 배달해주겠다고 했으니 약속을 못 지킨 대가로 당연히 그 업체나 홈쇼핑에서 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대기업 마인드가 구멍가게 같아 화가나서 그 쪽 부담으로 퀵서비스 보내달라고 강력하게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알아보고 연락 드리겠다고 하고,,그 직원이 저에게 그 업체 사람 이야기와 제 이야기를 중간에서 전달하면서 10번도 더 통화 했습니다. 그 직원에게는 미안했지만, 저는 그 홈쇼핑을 보고 산거고 처리 방식이 후진국 스타일이어서 화가나 까지 논리적으로 투쟁해 결국 오늘 받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집에 오니까 배달이 되었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처음 가죽과 다른 가죽이 왔고(싸구려 티나는), 단추도 다르고, 이번엔 다른 부위가 꾸겨지고 쭈굴쭈굴하고,,차라리 처음 잠바가 더 낫더라요, 어떻게 이렇게 처리 할 수 있는지요,,,
그런데 제가 ktf 포인트가 3만점이 넘고, 11월 무료 통화 100분이 넘어서 지금 바꾸기는 아깝더라구요,
근데 그 알바생이 회사를 전환해도 포인트 그대로 다 쓸수 있다고 하고 뱅크온하면 무료통화 준다고 해서 바꿨습니다.
마침 그날 베니건스 갔는데 포인트 사용할 수 없다고 하고, 뱅크온도 신청했는데 무료 통화 주는 기간 다 끝났다고 해서 결국 ktf 혜택 모두 잃었습니다. 확인 결고 번호 이동하면 포인트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모든게 최근에 생긴건데,,어떻게 이렇게 책임감 없이 상업적으로 장사를 하는지,,너무 화가 납니다... 3군데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우리나라 대기업인데,,,어떻게 요즘 세상에도 이렇게 일단 벌고 보자는 식으로 막 처리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우리 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이 되려면 판매자의 마인드가 바뀌고 프로 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양심없이 장사하는 장사꾼들 너무 많다
대한민국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런데 최근 한 달 내로 이런저런 피해를 보는 일이 생겼습니다.
1. 세탁소 사건
세탁소에 와이셔츠, 넥타이, 양복, 니트를 맡겼습니다. 여기는 직접 세탁하지는 않고 유명 마트(대기업)안에서 세탁물을 받아서 공장에 맡겨 작업해서 가져다 주는 곳입니다.
1주일 동안 안가져다 줘서 직접 갔습니다. (정상적인 곳이라면 3일 전후해서 갔다 줘야겠죠?)
가서 보니 넥타이가 완전히 맛이 갔습니다. (아는 사람이 외국에서 사다준 것으로 유명브랜드는 아니지만 정말 이쁜 넥타이입니다. 그거 메고 나가면 사람들이 넥타이 멋있다고 말할만큼 애우 세련되고 고급스럽습니다.)
이건 누가 봐도 넥타이에 화학약품을 떨어뜨려 변색 및 헐게 된건데, 아저씨께서 절대 자기네는 이런 실수 할 일이 없다고 하더군요. 저보고 콩크리트 벽에 문질러서 이렇게 된게 아니냐고 오히려 우기더라구요, 그러나 싸우고 싶지 않아서 제가 맡길 때 절대 안그랬으니 공장에다 확인 좀 다시 해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그랬더니 나머지 세탁물과 함께 내일 까지 가져다 주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1주일이 지나도 또 안왔습니다. 아렇게 2주가 지났습니다. 다시 가서 왜 안주냐고 하니까, 내일 전부 다 가져다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1주일이 또 지나서 가서 싸우기 싫어 오늘 전화로 배달해달라고 하니까 저녁까지 가져다 주겠다고 했는데 결국 오늘 도 안왔습니다,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3주째 아무것도 안갔다주고 있어요. 일단 넥타이 문제는 나중에 해결하더라도 나머지는 당연히 가져다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지금 집에 와 보니 세탁물이 안와서 정말 화가 치밉니다.
2. 홈쇼핑 사건
2주전에 홈쇼핑에서 가죽잠바를 샀습니다. 3일 후에 왔는데 홈쇼핑에서는 이태리 가죽으로 만들고 이태리를 언급하길레 이태리 제품인줄 알았는데 이태리란 말은 한마디도 없더군요,,어쨋든 스타일이 맘에 들어 그냥 입기로 했는데,,카라 부분이 잘못됐더라구요, 그래서 반품 신청을 했더니 약 10일 후인 이번주 수요일까지는 배달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얼른 입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잡은 물고기 밥안준다고, 신규 구매 하는 사람 우선순위로 하고 교환하는 사람은 맨 마지막에 해준다는 장사속인것 같았지만 참았습니다.
그런데 수요일에도 안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전화해서 확인한 결과 너무 제품 주문이 많아서 3일 후에 배달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화가 났지만 콜센터 직원이 무슨 잘 못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화 안내고 상황을 잘 말씀드리고 빠른 배달을 부탁했더니 그쪽 업체랑 통화하시더니 내일까지 배달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내일 빼빼데이이고 새로산 가죽잠바를 꼭 입고 나가고 싶어서 오늘까지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고 퀵서비스 비용을 내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홈쇼핑에서 수요일까지 배달해주겠다고 했으니 약속을 못 지킨 대가로 당연히 그 업체나 홈쇼핑에서 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대기업 마인드가 구멍가게 같아 화가나서 그 쪽 부담으로 퀵서비스 보내달라고 강력하게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알아보고 연락 드리겠다고 하고,,그 직원이 저에게 그 업체 사람 이야기와 제 이야기를 중간에서 전달하면서 10번도 더 통화 했습니다. 그 직원에게는 미안했지만, 저는 그 홈쇼핑을 보고 산거고 처리 방식이 후진국 스타일이어서 화가나 까지 논리적으로 투쟁해 결국 오늘 받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집에 오니까 배달이 되었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처음 가죽과 다른 가죽이 왔고(싸구려 티나는), 단추도 다르고, 이번엔 다른 부위가 꾸겨지고 쭈굴쭈굴하고,,차라리 처음 잠바가 더 낫더라요, 어떻게 이렇게 처리 할 수 있는지요,,,
3. 핸드폰 사건
ktf쓰다가 분실해서 임대폰 쓰다 어제 은행에서 LGT로 전환하라는 알바생 말에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ktf 포인트가 3만점이 넘고, 11월 무료 통화 100분이 넘어서 지금 바꾸기는 아깝더라구요,
근데 그 알바생이 회사를 전환해도 포인트 그대로 다 쓸수 있다고 하고 뱅크온하면 무료통화 준다고 해서 바꿨습니다.
마침 그날 베니건스 갔는데 포인트 사용할 수 없다고 하고, 뱅크온도 신청했는데 무료 통화 주는 기간 다 끝났다고 해서 결국 ktf 혜택 모두 잃었습니다. 확인 결고 번호 이동하면 포인트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모든게 최근에 생긴건데,,어떻게 이렇게 책임감 없이 상업적으로 장사를 하는지,,너무 화가 납니다... 3군데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우리나라 대기업인데,,,어떻게 요즘 세상에도 이렇게 일단 벌고 보자는 식으로 막 처리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우리 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이 되려면 판매자의 마인드가 바뀌고 프로 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