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안녕하개 나 또 왔개 " " 하 ... 여러분 그거 알개? " " 내일은 일요일이개 내일 밤 자면 월요일이개 " " 그래서 엄마가 오늘 초등학교로 날 산책 데리고 나왔나보개 " " 담요 따위는 이제 필요없개! 난 72일이나 살았개 " " 아빠 발에서는 항상 신기한 냄새가 나개 " " 엄마는 자꾸 내 사진을 찍개 아빠는 자꾸 엄마 사진을 찍개 " . . . " 나도 항상 엄마, 아빠 사진을 눈으로 찍고 있개 " " 나 너무 행복하개 엄마는 내 목소리가 들리개 ? " " 엄마 얼른 집에 데려가주개 초딩 엉아들이 나 귀엽다고 또 몰려오개 왈왈 " " 나 씻었개 섹시하개 ? " " 유키는 엄마가 키커야 한다고 자꾸 재우개 " " 누나, 엉아들 내 꿈 꾸개 " 747
[유키(유끼)네] 두번 째 이야기
" 여러분 안녕하개 나 또 왔개 "
" 하 ...
여러분 그거 알개? "
" 내일은 일요일이개
내일 밤 자면 월요일이개 "
" 그래서 엄마가 오늘 초등학교로
날 산책 데리고 나왔나보개 "
" 담요 따위는 이제 필요없개!
난 72일이나 살았개 "
" 아빠 발에서는
항상 신기한 냄새가 나개 "
" 엄마는 자꾸 내 사진을 찍개
아빠는 자꾸 엄마 사진을 찍개 "
.
.
.
" 나도 항상 엄마, 아빠 사진을
눈으로 찍고 있개 "
" 나 너무 행복하개
엄마는 내 목소리가 들리개 ? "
" 엄마 얼른 집에 데려가주개
초딩 엉아들이 나 귀엽다고
또 몰려오개 왈왈 "
" 나 씻었개 섹시하개 ? "
" 유키는 엄마가 키커야 한다고
자꾸 재우개 "
" 누나, 엉아들 내 꿈 꾸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