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매일 울던 나를 할머니가 안아주시더라 그러면서 힘들어하지말고 울지말라고 할머니 마음은 찢어진다고 하신 그 말에 정신차리고 속이라도 비우려고 이렇게 글 쓴다 이 글을 너가 볼지 모르겠지만 보고 많은걸 느끼길 바래
솔직히 난 아직도 헤어진 이유를 모르겠다 정말 너에게 최선을 다했고 어떤상황이든 난 늘 너가 우선이였는데 날 버린 니가 너무 원망스럽다 그냥
2년을 만났고 넌 다르겠지 기대했고 너가 여러가지 문제로 너무나 힘들어하며 헤어자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을때 난 끝까지 너 안놓았다
널 위해 기도하는거 빼곤 아무것도 못해주는 내가 너무 한심했고 너한테 미안한 마음이 너무나도 컸었다
군대간 널 기다리면서 늘 니 생각이고 니 전화만 기다리는게 내 일상이였어 군대 기다려주면 차인다는 사람들이 참 많았지만 그런소리 들을때마다 넌 안그러겠지 우리가 어떤사인데 그럴수있을까 싶었고 전역날 꽃신신고 빅엿이나 날리자 생각했다ㅋㅋㅋ
근데 이게 무슨일일까 넌 기다리고 있는 나에게 헤어지자했고 난 계속 왜그러냐며 널 잡았지 자유롭고 싶다는 니 말에 그냥 알았다는 말로 전화끊고 한참을 울었다
어떻게 니가 나한테 이럴수있나 싶었고 배신감은 말로 설명이 안될정도였어
매일 꿈 속에 너가 나오고 울면서 잠이 깨고 반복이였다 여태까지 다들 새벽에 생각나서 힘들다는데 난 아침이 더 힘들었던거 같아 모든게 없던일같고 헤어졌다는게 믿기지가 않더라고 아침마다
이번 휴가땐 잘 놀았냐 난 지옥이였는데ㅋㅋ 그렇게 원하던 자유를 얻었으니 좋겠지 난 너가 모르는년이랑 잤다는 소리에 진짜 모든게 무너진 기분이였다 그년은 니가 힘들때 옆에 있어주지도 잡아주지도 않았었는데 말이야
너가 잘 생각해봤음 좋겠다 정말 힘들때 옆에서 널 위해 기도해준 사람이 누군지, 같이 울어주고 안아주던 사람이 누군지, 너가 제일 못났을때 제일 돈없을때도 사랑해주고 웃어주던 사람이 누군지 잘 생각해봐라
난 착한여자가 아니라서 나로 인해 너가 힘들길 바랄뿐이다 내 생각에 힘들어하고 후회하고 눈물흘렸으면 좋겠다
나라는 여자 놓친거 정말 많이 후회하길 바란다
내 전부였던 너에게 꼭 이말은 전하고 싶다
정말 많이 사랑했고 의지했던 너에게 버림받았다는 그 기분이 너무나 속상하고 내 생활도 제대로 못할 정도로 힘들었다 바보같이
그치만 난 너에게 최선을 다했고 후회는 없는거 같아 다행인듯해
이제 너 생각 잘 안하고 생각나도 참아보려고 노력해야지 넌 나에게 최고였지만 최악이였어 다시 만날때까지 아프지말고 다른거때문에 힘들어하지말고 나때문에 꼭 힘들어하고 그렇게 힘들어해서 나한테 다시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정말
결국 결론은 이거였구나
헤어지고 매일 울던 나를 할머니가 안아주시더라 그러면서 힘들어하지말고 울지말라고 할머니 마음은 찢어진다고 하신 그 말에 정신차리고 속이라도 비우려고 이렇게 글 쓴다 이 글을 너가 볼지 모르겠지만 보고 많은걸 느끼길 바래
솔직히 난 아직도 헤어진 이유를 모르겠다 정말 너에게 최선을 다했고 어떤상황이든 난 늘 너가 우선이였는데 날 버린 니가 너무 원망스럽다 그냥
2년을 만났고 넌 다르겠지 기대했고 너가 여러가지 문제로 너무나 힘들어하며 헤어자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을때 난 끝까지 너 안놓았다
널 위해 기도하는거 빼곤 아무것도 못해주는 내가 너무 한심했고 너한테 미안한 마음이 너무나도 컸었다
군대간 널 기다리면서 늘 니 생각이고 니 전화만 기다리는게 내 일상이였어 군대 기다려주면 차인다는 사람들이 참 많았지만 그런소리 들을때마다 넌 안그러겠지 우리가 어떤사인데 그럴수있을까 싶었고 전역날 꽃신신고 빅엿이나 날리자 생각했다ㅋㅋㅋ
근데 이게 무슨일일까 넌 기다리고 있는 나에게 헤어지자했고 난 계속 왜그러냐며 널 잡았지 자유롭고 싶다는 니 말에 그냥 알았다는 말로 전화끊고 한참을 울었다
어떻게 니가 나한테 이럴수있나 싶었고 배신감은 말로 설명이 안될정도였어
매일 꿈 속에 너가 나오고 울면서 잠이 깨고 반복이였다 여태까지 다들 새벽에 생각나서 힘들다는데 난 아침이 더 힘들었던거 같아 모든게 없던일같고 헤어졌다는게 믿기지가 않더라고 아침마다
이번 휴가땐 잘 놀았냐 난 지옥이였는데ㅋㅋ 그렇게 원하던 자유를 얻었으니 좋겠지 난 너가 모르는년이랑 잤다는 소리에 진짜 모든게 무너진 기분이였다 그년은 니가 힘들때 옆에 있어주지도 잡아주지도 않았었는데 말이야
너가 잘 생각해봤음 좋겠다 정말 힘들때 옆에서 널 위해 기도해준 사람이 누군지, 같이 울어주고 안아주던 사람이 누군지, 너가 제일 못났을때 제일 돈없을때도 사랑해주고 웃어주던 사람이 누군지 잘 생각해봐라
난 착한여자가 아니라서 나로 인해 너가 힘들길 바랄뿐이다 내 생각에 힘들어하고 후회하고 눈물흘렸으면 좋겠다
나라는 여자 놓친거 정말 많이 후회하길 바란다
내 전부였던 너에게 꼭 이말은 전하고 싶다
정말 많이 사랑했고 의지했던 너에게 버림받았다는 그 기분이 너무나 속상하고 내 생활도 제대로 못할 정도로 힘들었다 바보같이
그치만 난 너에게 최선을 다했고 후회는 없는거 같아 다행인듯해
이제 너 생각 잘 안하고 생각나도 참아보려고 노력해야지 넌 나에게 최고였지만 최악이였어 다시 만날때까지 아프지말고 다른거때문에 힘들어하지말고 나때문에 꼭 힘들어하고 그렇게 힘들어해서 나한테 다시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