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질없는새벽4시
에휴ㅈㅎ
2016.05.08
조회
416
더 이상 판톡에서
위로받을 글도 ..?
기다려야할 사람도
없지만 옛 버릇에
가끔 들어와보네요
그놈의 버릇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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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질없는새벽4시
위로받을 글도 ..?
기다려야할 사람도
없지만 옛 버릇에
가끔 들어와보네요
그놈의 버릇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