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왕복 12시간 거리에서 연애를 하고있는 직딩입니다남자친구와는 대학교 3학년 부터 교제를 하고 있고요(같은 대학, 다른과) 곧 3년이 되어 갑니다.작년에 졸업전에 둘다 직장을 다니게 됐지만, 남자친구가 공무원 공부를 희망해서 현재 공시생입니다저는 직장을 계속다니고 있고요곧 남친는 시험이라서 현재 100일 정도 못만나고 있습니다. 방해되고 싶지 않아서 참고 있는거죠...근데 참,, 시간이 흐를수록...제 연애가 남들 연애와 비교가 되네요.친구들은 남친이랑 어디어디 갔다라는 등.... 직장과 가까운 친구들은 그렇게 오래 못만나면 헤어질때 된거 아니냐면서 청춘 낭비하지 말라면서 다른 사람을 만나보라고 하네요또한, 어떤 분은 공무원이 되면 아마 전 버림받을 꺼라면서 기다리지말라고하네요(악담)저와 남친은 지역자체가 멀기 때문에 대학시절부터 나름 장거리에 대한 면역력?(방학때 자주안봄) 같은게 있는데최근 남친 시험으로 만나지 못하면서 자꾸 흔들흔들하네요.....(직장다닐때도 3주에 한번 만났어요-타지역)이번에 시험에 합격해서 수험생활이 끝난다는 보장도 없고, 끝나도 계속 장거리 연애는 계속될듯합니다.요즘 계속해서 애정표현도 없는 남친은 보며, 난 그사람에게 머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애정결핍증?? 처럼 자꾸 서운하기만하네요함께 할 모습을 상상하며, 참고 있지만 주위에서 콕콕 찌르고 , 주위의 다정한 연인이 보일 때마다 연락조차 오지 않는 남친이 원망스럽네요(시험준비중인거 알지만 ㅜ.ㅜ, 연락자주 안하는 스타일)못된생각으로 다른 누군가한데 사랑받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그리고 자꾸 제 사랑이 아프게만 느껴지네요..그리고 그사람이 절 사랑하는지도 잘모르겠어요답답하네요이성적으로 판단 못할 저가 아니라는 걸 알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감정에 치우쳐 자꾸 무너지는 느낌이네요....조언부탁드립니다.
평범한 연애를 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왕복 12시간 거리에서 연애를 하고있는 직딩입니다
남자친구와는 대학교 3학년 부터 교제를 하고 있고요(같은 대학, 다른과)
곧 3년이 되어 갑니다.
작년에 졸업전에 둘다 직장을 다니게 됐지만,
남자친구가 공무원 공부를 희망해서 현재 공시생입니다
저는 직장을 계속다니고 있고요
곧 남친는 시험이라서 현재 100일 정도 못만나고 있습니다.
방해되고 싶지 않아서 참고 있는거죠...
근데 참,, 시간이 흐를수록...
제 연애가 남들 연애와 비교가 되네요.
친구들은 남친이랑 어디어디 갔다라는 등....
직장과 가까운 친구들은 그렇게 오래 못만나면 헤어질때 된거 아니냐면서
청춘 낭비하지 말라면서 다른 사람을 만나보라고 하네요
또한, 어떤 분은 공무원이 되면 아마 전 버림받을 꺼라면서 기다리지말라고하네요(악담)
저와 남친은 지역자체가 멀기 때문에 대학시절부터 나름 장거리에 대한 면역력?
(방학때 자주안봄) 같은게 있는데
최근 남친 시험으로 만나지 못하면서 자꾸 흔들흔들하네요.....
(직장다닐때도 3주에 한번 만났어요-타지역)
이번에 시험에 합격해서 수험생활이 끝난다는 보장도 없고, 끝나도 계속 장거리 연애는 계속될듯합니다.
요즘 계속해서 애정표현도 없는 남친은 보며, 난 그사람에게 머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애정결핍증?? 처럼 자꾸 서운하기만하네요
함께 할 모습을 상상하며, 참고 있지만 주위에서 콕콕 찌르고 , 주위의 다정한 연인이 보일 때마다 연락조차 오지 않는 남친이 원망스럽네요(시험준비중인거 알지만 ㅜ.ㅜ, 연락자주 안하는 스타일)
못된생각으로 다른 누군가한데 사랑받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자꾸 제 사랑이 아프게만 느껴지네요..그리고 그사람이 절 사랑하는지도 잘모르겠어요
답답하네요
이성적으로 판단 못할 저가 아니라는 걸 알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감정에 치우쳐 자꾸 무너지는 느낌이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