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 주부인데요.. 농사 짓는 시댁 가서 함께 농사일 도와 드리는 게 당연한 며느리의 도리인가요?
지금은 아기가 있어서 그 핑계로 안 도와 드리지만, 인부들과 동네 사람들이 함께 일하는 날에는 얼굴이라도 비추길 원하세요.. 전에 한 번은 아이스크림 사들고 갔지만, 그 후로는 그냥 안 갔어요.. 왜 가야 하는지 모르겠고, 가기 싫어서요.
농사일은 내가 못해서 못 도와 드린다 치더라고
인부들 20명 쓰는 날이면 가서 그 사람들이 먹은 그릇들 설거지라도 하고 와야 합니까? 아기가 다 커서 잠시 혼자 놀게 놔 둔다는 가정하에서요.
저는 시댁일이라도 농사일은 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전업주부라 인부들 식사 및 설거지 도와드려야 하나요? 저는 하기도 싫고 안 할 껀데요... 저에게 변명이나 근거 혹은 용기 좀 주세요..
농사 짓는 시댁가서 도와드려야 하나요?
지금은 아기가 있어서 그 핑계로 안 도와 드리지만, 인부들과 동네 사람들이 함께 일하는 날에는 얼굴이라도 비추길 원하세요.. 전에 한 번은 아이스크림 사들고 갔지만, 그 후로는 그냥 안 갔어요.. 왜 가야 하는지 모르겠고, 가기 싫어서요.
농사일은 내가 못해서 못 도와 드린다 치더라고
인부들 20명 쓰는 날이면 가서 그 사람들이 먹은 그릇들 설거지라도 하고 와야 합니까? 아기가 다 커서 잠시 혼자 놀게 놔 둔다는 가정하에서요.
저는 시댁일이라도 농사일은 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전업주부라 인부들 식사 및 설거지 도와드려야 하나요? 저는 하기도 싫고 안 할 껀데요... 저에게 변명이나 근거 혹은 용기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