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랑 헤어진지 이제 3개월 되어가요 괜찮아졌나 싶어 다행이다 싶었는데 아니에요 지금까지도 별로 나아진게 없어요 내가 너무 위태로워요 이러고 있는 내가 너무너무 싫고 시간도 아깝고... 근데 헤어나올 수가 없어요 누구한테 말 할수도 없어요 목표가 없어지고 꿈이 사라져갈 때 너무 힘들 때 헤어진 그 사람 하고 싶은것도 할 수 잇는것도 없는 못난 내 모습 발견할 때마다 너무너무괴로운데 변하질 않아요 하루종일 집에만 쳐박혀잇고 그 사람만 생각하고 보고싶고 보고싶은데 너무너무 미운 사람 너무너무 미워서 정말 연락 한 번 안하고 꾸욱꾸욱 가슴 치면서 참았어요 저 어떡하죠... 웃지도 않고 무기력하고 눈물만 나는데 저 어떻게해야하죠 횡설수설...1
저한테 한마디씩만 해주세요
괜찮아졌나 싶어 다행이다 싶었는데 아니에요
지금까지도 별로 나아진게 없어요
내가 너무 위태로워요
이러고 있는 내가 너무너무 싫고
시간도 아깝고...
근데 헤어나올 수가 없어요
누구한테 말 할수도 없어요
목표가 없어지고
꿈이 사라져갈 때
너무 힘들 때
헤어진 그 사람
하고 싶은것도 할 수 잇는것도 없는 못난 내 모습 발견할 때마다 너무너무괴로운데
변하질 않아요
하루종일 집에만 쳐박혀잇고
그 사람만 생각하고
보고싶고 보고싶은데
너무너무 미운 사람
너무너무 미워서 정말 연락 한 번 안하고 꾸욱꾸욱 가슴 치면서 참았어요
저 어떡하죠...
웃지도 않고 무기력하고 눈물만 나는데
저 어떻게해야하죠
횡설수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