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은 백마넌쫌넘고 두달에한번씨보너스 상반기 하반기 보너스로 생활했는데 투룸43월세 10마넌 보일러 10마넌전기세 10마넌첫애보험 10마넌 남편보험 나머지는 남편 담배값및 생활비 아가기저귀 간식이 나갑니다 그상태에서 빌려준거고 빌려주게되믄 힘듭니다 거의 짤리는시기여서 3일출근 나머지는시댁가서 농사일을돕는다고 시댁에서 거의살다시피했죠 그상태에서 통보하네요 아범님300 빌려줬다고 하아 그런데 저희친정아빠가 동생이 용돈달래서 빌려주라네요 3마넌 이것저것빼니깐 그정도는 빌려줄수있어서 줬죠 그런데 돈도없는데 왜빌려주네요 돈가지고 진짜 자존심이 상하드라고요 그래도 내가번돈아니니깐 미안하다고했구요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시댁에 가서살자네요 싫다니깐 어머님하고 안맞거든요 진짜 내성격상 안질꺼같구 용기도안나서 결국엔 내려가니 편? 어머님이랑 말다툼하기만하믄 둘다그만해 소리지르고끝 ㅎ 어머님이 어이없게 짜증내신건데 그렇죠 어른과 싸우면안되죠 근데 부당한데 어쩌겠어요 내가우울증걸리게 생겼는데 이번엔 남편이 버는족족 아버님빛갚네요 우리아가들보험실효 남편보험실효 생활비? 처음엔안바래써요 우리아가들보험하고 남편보험만 살아있길바랬어요 아가들얼집보내고 농사일도거듭니다 다른일은 구하지도 하지못하게하고요 여긴시골이여서일자리없고요 돈이란건 어쩔땐 오마넌 삼마넌 마넌 핸드폰비도 못냈다가 아예 강제 짤린거라해야되나 명의자체가 그냥없어졌네요 나중에법원 에서 나온거보고돈 내주고 얼마전 남편이 딴집일해 주고번돈이있는데 아가씨를 빌려줘놓고 안쓰고 나둔 내용돈으로 발목이자꾸삐어서 아파서 병원가려고 다녀온다니깐 돈좀 아끼라네요 뭔돈을 얼마나 아끼냐고 돈좀주고나서말하라니깐 능력없는 남편이여서 미안하다네요 아가씨빌려주고나한테 아끼라고하지말고 아가씨 빌려주지마라고 그돈도 아가씨방세 전기세입니다 이상태에서 아가씨가 아범님 남편한테 빌리니 한숨만 나오고 아가씨에게 이러면안되는데 손벌리지말라고 제사정도 아니깐 그렇게 말했더니 저는그런말할자격이없다네요 그래서 다시한번제사정 말하려니 저나를돌리드라고요 카톡으로 제사정말하고 미안하다고사과했죠 근데 안보시드라고요 화났나보다하고 나중에보겠지 하다가 아가씨가 시댁에서 와서 말했더니 내사정을 꼭다이해해야하냐고 내꺼 다차단해놨다고 다른가족껄로사과해야되는거 아니냐고 그러길래 맞는건지 안맞는건지도 모르겠고 내가 너무힘들어서 셋째유산하고 우울증생겨서 이런가 모르겠는데 어떻게해야되는지 도저히모르겠어가지고 조언좀 얻고자 글을쓰게됬네요 제나이는 27 아가씨는28 남편은30입니다 글을 두서없게썼지만 댓글부탁드려요 아가씨는 보험설계사시작하면서 돈을 못버니깐 도움받은거구요
조언만부탁드립니다
상반기 하반기 보너스로 생활했는데 투룸43월세 10마넌 보일러 10마넌전기세 10마넌첫애보험 10마넌 남편보험 나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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