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5월 8일.일요일 오후 2시 저와 제 남친은 데이트하러 인라인스케이트장에 갔었어요.
신나게 놀다가 나갈때쯤에 왠 남자꼬마애 2명이 주행방향이 아닌, 역방향으로 달리고 있더라죠.
그렇게 한 4바퀴는 돌았을 거에요. 분명히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라고 친절하게 화살표방향으로 표시까지 해놨는데 ㅎㅎ
그냥 왼손잡인가? 하고 저희가 피해서 탔는데 꼬마애.하나가 갑자기 제 남친에게 방향을 틀어서 들이박더라거요.
놀라서 다가가니까 애아빠가 애 괜찮냐고 그러고있고 제 남친도 애 괜찮냐고 그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 부모도 왔겠다싶어서 남친에게 괜찮냐고 딱 1마디 했어요.
그런데 옆에 애아빠가 눈에 핏대 세우면서 고래고래 고함치며 애부터 살펴야하는거 아니냐고! 성인하고 애랑 부딪히면 애를 먼저 봐야한다고 저보고 상식도 없냐고 그러네요.ㅋㅋㅋㅋ
애가 7살밖에 안됬는데 25실짜리를 오ㅐ 먼저 걱정하냐!
7살은 넘어지면 ㄲㅐ질듯 다치고 25살은 안 아픈가봄니다^^
그때부터 열받아서 난 그런 상식 모른다. 당신 애가 역방향으로 돈 게 잘못인데 , 그리고 난 내 남친이 더 걱정되서 물어본거라고 ㅎㅎ 오는말이 띠껍길래 저도 똑같이 띠껍게 받아쳐줬죠.
그러니까 뒤에 애엄마가 상식이.없고 말 안 통하는 사람흐고는 대화하는거 아니라고 남편한테 그럽디다.
그리고는 따라와서는 우리애 검사받고 결과 나오고 법적으로 대응한다곸ㅋㅋㅋ 남친 번호를 따그대요 ㅋㅋㅋ
계속해서 주장하는건 애부터 살펴야하는게 상식인데 그 상식도 없다고 ㅎㅎ... 니 새끼 니 눈에만 이쁘지 내눈에는 안이쁘거든
애엄마가 우리애 역방향으로 돈적 없다고 그러길래 롤러장 관리실에 혹시 씨씨티비 있나 확인하러 갔어요.
또 따라오더니 관리자분들이 부모님께서 애들한테 방향 가르쳐주셨나 ㅎㅏ니까 애아빠 왈...ㅋㅋㅋㅋ ' 애들이 노는데 방향이 어딨어' 라는 개똥같은 말을 지껄이심ㅋ
부부가 쌍으로 언제 타는 방향 방송 하셨냐, 안전요원이 있네없네, 안전관리 책임질거냐는 갑자기 개소리 시전
애엄마라는 것은 저보고 눈물 한방울 안나는데 연기하지 말라고 드립 ㅋㅋ (제가 진짜 억울하고 화나면 눈물이.주륵주륵 흐릅니다.) 본인이 법 잘 아는 사람 있다고 가만 안 둘 거라고 그러더라고요.
애아빠는 나중에 저희한테 마누라 대신 미안하다고 사과라도 했지 애엄마라는 건 코빼기도 안보이고...ㅋ
관리실에서 애아빠랑 이야기하는데 관리자분이 ㅋㅋ 애그 또 방향 이상하게 왔다갔다한다고 보호자분 주의 주세요 라고 하니까 그제야 애한테 방향 가르쳐주더라고요. 애휴....
자식 낳아보면 우리 마음 알거라고 자꾸 합리화하길래 듣기싫어서 그냥 나왔네요.
저 원래 맘충, 부모충이라는 말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여자만은 진짜 맘충이라고 칭하고 싶네요 ㅋㅋㅋ 남편도 마찬가지
대구 인라인스케이트장 부모충ㅋㅋㅋ
신나게 놀다가 나갈때쯤에 왠 남자꼬마애 2명이 주행방향이 아닌, 역방향으로 달리고 있더라죠.
그렇게 한 4바퀴는 돌았을 거에요. 분명히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라고 친절하게 화살표방향으로 표시까지 해놨는데 ㅎㅎ
그냥 왼손잡인가? 하고 저희가 피해서 탔는데 꼬마애.하나가 갑자기 제 남친에게 방향을 틀어서 들이박더라거요.
놀라서 다가가니까 애아빠가 애 괜찮냐고 그러고있고 제 남친도 애 괜찮냐고 그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 부모도 왔겠다싶어서 남친에게 괜찮냐고 딱 1마디 했어요.
그런데 옆에 애아빠가 눈에 핏대 세우면서 고래고래 고함치며 애부터 살펴야하는거 아니냐고! 성인하고 애랑 부딪히면 애를 먼저 봐야한다고 저보고 상식도 없냐고 그러네요.ㅋㅋㅋㅋ
애가 7살밖에 안됬는데 25실짜리를 오ㅐ 먼저 걱정하냐!
7살은 넘어지면 ㄲㅐ질듯 다치고 25살은 안 아픈가봄니다^^
그때부터 열받아서 난 그런 상식 모른다. 당신 애가 역방향으로 돈 게 잘못인데 , 그리고 난 내 남친이 더 걱정되서 물어본거라고 ㅎㅎ 오는말이 띠껍길래 저도 똑같이 띠껍게 받아쳐줬죠.
그러니까 뒤에 애엄마가 상식이.없고 말 안 통하는 사람흐고는 대화하는거 아니라고 남편한테 그럽디다.
그리고는 따라와서는 우리애 검사받고 결과 나오고 법적으로 대응한다곸ㅋㅋㅋ 남친 번호를 따그대요 ㅋㅋㅋ
계속해서 주장하는건 애부터 살펴야하는게 상식인데 그 상식도 없다고 ㅎㅎ... 니 새끼 니 눈에만 이쁘지 내눈에는 안이쁘거든
애엄마가 우리애 역방향으로 돈적 없다고 그러길래 롤러장 관리실에 혹시 씨씨티비 있나 확인하러 갔어요.
또 따라오더니 관리자분들이 부모님께서 애들한테 방향 가르쳐주셨나 ㅎㅏ니까 애아빠 왈...ㅋㅋㅋㅋ ' 애들이 노는데 방향이 어딨어' 라는 개똥같은 말을 지껄이심ㅋ
부부가 쌍으로 언제 타는 방향 방송 하셨냐, 안전요원이 있네없네, 안전관리 책임질거냐는 갑자기 개소리 시전
애엄마라는 것은 저보고 눈물 한방울 안나는데 연기하지 말라고 드립 ㅋㅋ (제가 진짜 억울하고 화나면 눈물이.주륵주륵 흐릅니다.) 본인이 법 잘 아는 사람 있다고 가만 안 둘 거라고 그러더라고요.
애아빠는 나중에 저희한테 마누라 대신 미안하다고 사과라도 했지 애엄마라는 건 코빼기도 안보이고...ㅋ
관리실에서 애아빠랑 이야기하는데 관리자분이 ㅋㅋ 애그 또 방향 이상하게 왔다갔다한다고 보호자분 주의 주세요 라고 하니까 그제야 애한테 방향 가르쳐주더라고요. 애휴....
자식 낳아보면 우리 마음 알거라고 자꾸 합리화하길래 듣기싫어서 그냥 나왔네요.
저 원래 맘충, 부모충이라는 말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여자만은 진짜 맘충이라고 칭하고 싶네요 ㅋㅋㅋ 남편도 마찬가지
+ 니들 애새끼 니들 눈에나 이쁘지 다른사람눈에는 안 이쁘단걸 좀 깨달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