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러신 분들도 있겠지만 디팡 디제이 분들 싫음. 말 너무 아무렇지 않게 함. 자신이 하는 말의 뜻도 모르면서 생각나는데로 걍 막 내뱉고 봄ㅋㅋ
1.일화인데, 내가 디팡을 타는데 어떤 예쁜 언니가 탔음. 티팡이 쏠리고 흔들리니까 그 언니가 중심을 못 잡고 소리 지르면서 이리 저리 움직이는데, (바닥에 자기 것 비비는 발정난 개 ㅇㅇ)그게 발정 난 강아지 같다고 디제이가 말 한 거임. 그리고 자기도 좀 심했다는 걸 알았는지 금방 말 돌리려고 하더라~근데 그 언니가 울어서 옆에 사람들 다 그 디제이 째려보고 그럼 ㅇㅇ
2. 티팡에 어떤 초딩이 탐. 안경쓰고 모자 하나 쓰고, 검은색 티 하나 입은 여자 초등학생 이였음. 근데 걔가 무서웠는지 막 울면서 지 친구보고 이 새 끼! 저 새 끼! 하면서 소리를 빽~ 지르더래. 무서우면 사람이 그럴수도 있지 않음?금데 그 디제이가 눈에 거슬렸는지 걔만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 초딩!! 나 봐바. 오빠 봐~보라고! 너 디팡 첨타보지?ㅋ솔직히 말해봐. 처음 타보는 티 진짜 나네~ㅋ" 이러는거임. 무시하는 것 같고 나도 기분 나빴음.
3.이게 진짜 심한건데, 진짜 진짜 예쁜 언니가 타서 친구들이랑 손 잡으면서 운행하기를 기다리고 있었음. 디제이도 남자 다가보니까 그 예쁜 언니가 눈에 띄였나봄. 그래서 그 언니만 집중적으로 공격했는데 안 떨어지는거임 개 잘 탔음 ㅇㅇ 그러니까 갑자기 그 언니 주변에 있던 친구들한테 쟤 할머니 돌아가셨냐고 뜸금포로 묻는거임. 그렇게 패드립 사전. 엄마 아빠는 안 하더라 ㅋㅋ 그 언니가 그래서 아니라고 표정관리 하면서 웃어주니까 지가 신나서 돌아가셨네~ 죽었구만~ 이러면서 지 혼자서 더 그러는거임. 그래서 그 언니 결국 펑펑 울었는데 분위기 흐리게 왜 우냐고 디제이가 뭐라고 함 ㅋㅋ 진짜 빅엿 날리고 싶었는데 그 디제이가 지 양심에 찔렸는지 그 언니만 주시 하면서 미안한 눈빛으로 쳐다보길래 말았음ㅇㅇ
4.그리고 생각난건데 내 친구가 좀 뚱뚱했음. 뚱뚱은 아니고 귀여운 통통임 그래서 여자애들 사이에서 별명도 귀요미임ㅋㅋ그런데 걔가 나랑 같이 디팡 탔는데 디제이가 한 번 슥 훑더니 내 친구보고 오~ 여기에 살 오른 돼지가 있네~? 이러더라고. 내 친구는 움찔 하고 그 디제이는 선글라스 느끼하게 쓰고 하하하 웃으면서 마이크에 다시 입 대고 야~ 그렇게 못생기게 해서 다니면 안 돼~ㅋㅋ이러고. 썅놈이 짜증났음.
5. 디스코 머리 알아? 그 길게 지네 머리 처럼 땋는 머린데 청순한 사람한테 진짜 잘 어울리는 예쁜 머리임 ㅇㅇ 근데 디제이가 그걸 보더니 그 분 보고 남친이 있냐고 묻더래. 그래서 남자친구 없다고 하니까 니가 남친이 없는 이유를 알겠다면서 지 혼자 말 하는데 ㅋㅋ이유가 니가 홍길동 머리를 하고 다녀서래. 좀 꾸미고 다니라면서 ...후 ㅠㅠ
6. 치마 입은 고등학생이 있었는데 그 분이 디팡 타면 가릴게 없어서 그냥 탔음. 좀 어정쩡하게 타셨는데 혹시라도 보일까봐 되게 조심 하시면서 봉 잡고 다리꼬고 딱 있으셨음. 사실상 다리꼬고 탈 순 없잖암...그 디제이들이 치마 입은 애들을 굉장히 노려서 그 분 쪽으로 디팡을 몇 번 팡팡 튕기더라고. 그러니까 바로 꼬꾸라져서 쩍벌 되고 팬티??속팬티?? 보였는데 오오~ 속옷 노출~쌔끈한데 이러고 섹드립침ㅋㅋㅋ
디팡 디제이들
안 그러신 분들도 있겠지만 디팡 디제이 분들 싫음. 말 너무 아무렇지 않게 함. 자신이 하는 말의 뜻도 모르면서 생각나는데로 걍 막 내뱉고 봄ㅋㅋ
1.일화인데, 내가 디팡을 타는데 어떤 예쁜 언니가 탔음. 티팡이 쏠리고 흔들리니까 그 언니가 중심을 못 잡고 소리 지르면서 이리 저리 움직이는데, (바닥에 자기 것 비비는 발정난 개 ㅇㅇ)그게 발정 난 강아지 같다고 디제이가 말 한 거임. 그리고 자기도 좀 심했다는 걸 알았는지 금방 말 돌리려고 하더라~근데 그 언니가 울어서 옆에 사람들 다 그 디제이 째려보고 그럼 ㅇㅇ
2. 티팡에 어떤 초딩이 탐. 안경쓰고 모자 하나 쓰고, 검은색 티 하나 입은 여자 초등학생 이였음. 근데 걔가 무서웠는지 막 울면서 지 친구보고 이 새 끼! 저 새 끼! 하면서 소리를 빽~ 지르더래. 무서우면 사람이 그럴수도 있지 않음?금데 그 디제이가 눈에 거슬렸는지 걔만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 초딩!! 나 봐바. 오빠 봐~보라고! 너 디팡 첨타보지?ㅋ솔직히 말해봐. 처음 타보는 티 진짜 나네~ㅋ" 이러는거임. 무시하는 것 같고 나도 기분 나빴음.
3.이게 진짜 심한건데, 진짜 진짜 예쁜 언니가 타서 친구들이랑 손 잡으면서 운행하기를 기다리고 있었음. 디제이도 남자 다가보니까 그 예쁜 언니가 눈에 띄였나봄. 그래서 그 언니만 집중적으로 공격했는데 안 떨어지는거임 개 잘 탔음 ㅇㅇ 그러니까 갑자기 그 언니 주변에 있던 친구들한테 쟤 할머니 돌아가셨냐고 뜸금포로 묻는거임. 그렇게 패드립 사전. 엄마 아빠는 안 하더라 ㅋㅋ 그 언니가 그래서 아니라고 표정관리 하면서 웃어주니까 지가 신나서 돌아가셨네~ 죽었구만~ 이러면서 지 혼자서 더 그러는거임. 그래서 그 언니 결국 펑펑 울었는데 분위기 흐리게 왜 우냐고 디제이가 뭐라고 함 ㅋㅋ 진짜 빅엿 날리고 싶었는데 그 디제이가 지 양심에 찔렸는지 그 언니만 주시 하면서 미안한 눈빛으로 쳐다보길래 말았음ㅇㅇ
4.그리고 생각난건데 내 친구가 좀 뚱뚱했음. 뚱뚱은 아니고 귀여운 통통임 그래서 여자애들 사이에서 별명도 귀요미임ㅋㅋ그런데 걔가 나랑 같이 디팡 탔는데 디제이가 한 번 슥 훑더니 내 친구보고 오~ 여기에 살 오른 돼지가 있네~? 이러더라고. 내 친구는 움찔 하고 그 디제이는 선글라스 느끼하게 쓰고 하하하 웃으면서 마이크에 다시 입 대고 야~ 그렇게 못생기게 해서 다니면 안 돼~ㅋㅋ이러고. 썅놈이 짜증났음.
5. 디스코 머리 알아? 그 길게 지네 머리 처럼 땋는 머린데 청순한 사람한테 진짜 잘 어울리는 예쁜 머리임 ㅇㅇ 근데 디제이가 그걸 보더니 그 분 보고 남친이 있냐고 묻더래. 그래서 남자친구 없다고 하니까 니가 남친이 없는 이유를 알겠다면서 지 혼자 말 하는데 ㅋㅋ이유가 니가 홍길동 머리를 하고 다녀서래. 좀 꾸미고 다니라면서 ...후 ㅠㅠ
6. 치마 입은 고등학생이 있었는데 그 분이 디팡 타면 가릴게 없어서 그냥 탔음. 좀 어정쩡하게 타셨는데 혹시라도 보일까봐 되게 조심 하시면서 봉 잡고 다리꼬고 딱 있으셨음. 사실상 다리꼬고 탈 순 없잖암...그 디제이들이 치마 입은 애들을 굉장히 노려서 그 분 쪽으로 디팡을 몇 번 팡팡 튕기더라고. 그러니까 바로 꼬꾸라져서 쩍벌 되고 팬티??속팬티?? 보였는데 오오~ 속옷 노출~쌔끈한데 이러고 섹드립침ㅋㅋㅋ
이런 경험 있지 않음? 디제이 잼기도 한데 가끔은 빡침...ㅇㅇㅇ
그냥 사진은 웃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