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9
조회1,040
내가 니 카톡을 체크 안 한지도 벌써 한 달?
괜찮은 척 하느라 정말 힘들었는데.
어느새 나아진다. 진짜 감사해.

잘 지내지?
나중에 진짜 웃으면서 술이나 한 잔 하자~
고마웠어.
나의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애인이자 가족이었던 유일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