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성을 위해 누군지 밝히지 않을게요 철수의 집에서 놀다가 생긴 일이에요 영수가 철수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었는데 철수가 뺏으려고 합니다 영수는 안주려고 합니다 둘이 계속 싸우자 영수엄마가 영수에게 여기는 철수집이니까 영수는 다른장난감 가지고 놀자~ 하는데 영수는 안준다고 본인도 갖고 놀고 싶다고 합니다 영수엄마는 영수에게 그럼 조금만 가지고 놀다가 철수주자~하니 알았다고 합니다 영수엄마가 철수에게 영수가 쫌만 가지고 놀다가 준대 좀만 기다릴까~ 했는데 철수가 싫다면서 영수엄마를 때리는 시늉을 합니다 양손을 휘젓고 발을 차고 (맞지는 않았습니다) 장난감가위를 영수엄마에게 던졌습니다 영수엄마 본인아이가 아니기에 혼을 못내고 철수엄마에게 말합니다 철수가 장난감을 나한테 던졌다 영수장난감도 뺏으려고한다 철수엄마는 알았다고 대답하고 본인 할일을 마저 합니다 영수엄마가 다시 애들 방으로 가보니 철수가 영수 목덜미쪽 옷을 잡고 장난감을 내놓으라고 잡고 있습니다 영수엄마는 화난듯한 말투로 그렇게 옷잡으면 안돼~ 라고 합니다 철수엄마가 와서 장난감을 던진 것에 대해 혼을 냅니다 철수는 엄마 말을 듣지않으려 하고 힘을 주니 짜증을 내며 팔을 휘젓습니다 끝까지 영수엄마에게 사과를 시킵니다 영수엄마는 철수에게 다른사람 옷도 잡으면 안되는거라고 말합니다 다시 애들은 잘 놉니다.. 영수가 철수에게 장난감을 줍니다 철수는 받고나서 몇번 총을 쏴보고 안가지고 놉니다 그걸 본 영수엄마가 철수는 안가지고 놀꺼면서... 그렇게 뺏으려고하냐 라고 철수엄마에게 말합니다 철수엄마는 아~ 그런거 일일히 신경쓰지마 애들이 다 그렇지.. 라고 합니다 철수엄마는 영수엄마에게 아까 철수에게 말한 이야기를 꺼냅니다 철수엄마는 애들이 옷 잡아당기고 머리카락 잡아 당기는 일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거까지 신경쓰면 스트레스때문에 못산다고 합니다 영수엄마는 영수가 남의 옷이나 머리카락 잡아당기는건 절대 용납 못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아이가 영수옷을 잡거나 머리카락잡는걸 싫다고 합니다 철수엄마는 영수엄마에게 그건 너의 성격이지 성격좀 고쳐~ 영수엄마는 철수엄마에게 이건 내성격이지만 신경쓰지 않는것 또한 니성격이야 라고 대화합니다 철수엄마는 영수엄마에게 너처럼 신경쓰고 살면 스트레스 받아 사람들 가고 나면 애들 쥐잡듯이 잡는다고 합니다 영수엄마는 철수엄마에게 사람들있는데서 혼내면 애들도 상처받지만 시간이 지난 후에 혼내면 뭐때문에 혼나는지 잊어버린다 아무도 없는곳으로 데려가서 혼을 내더라도 바로 해야한다 라고 합니다 영수엄마는 철수엄마에게 둘다 성격이 다르고 성향이 다르다 우리 둘중에 누가 일반적일까? 라고 합니다... ---------- 이 대화의 답답함은 뭘까요?ㅎㅎ 참고로 철수는 4살 영수는 5살입니다 철수와영수 같이 밥을 먹는 와중에 철수는 돌아다닙니다 영수도 먹다가 돌아다닙니다 철수엄마는 돌아다니는 철수에게 가서 밥을 먹입니다 영수엄마는 화난목소리로 영수에게 자리에 앉으라고 합니다 영수가 오지않자 숫자를 셉니다 하나둘에 와서 앉습니다 영수에게 묻습니다 밥먹기싫어? 하니 응 이라고 합니다 영수엄마는 영수에게 그럼 집에 가자 라고 합니다 영수는 밥먹을꺼야 밥먹고 노는거지? 라고 합니다 영수엄마는 응 다먹고 노는거야~ 쑥쑥크고 건강해지지? 합니다 철수엄마는 먹기 싫다는데 주지 말라고 합니다 영수엄마는 철수엄마에게 아침도 안먹어서 먹여야한다 라고 하면서 철수 좀 앉혀서 먹이라고 합니다 철수엄마는 오전에 좀 먹어서 배안고파서 저런다고 합니다 영수동생은 두살입니다 철수동생은 세살입니다 영수동생 먹일 아기과자를 꺼냈는데 철수동생이 먹습니다 영수엄마는 영수는 이거 안먹던데 철수동생은 먹네? 하며 과자를 덜어서 줍니다 다먹고 오더니 또 달라고 합니다 더 줍니다 이제 영수동생 줄꺼 4개밖에 안남았어~ 라고 합니다 그거마저 달라고 합니다 철수엄마가 애들이 비싼걸 안먹어봤다고 합니다 영수엄마는 좀 사주라고 합니다 ---------------------둘다 가정교육이 엉망인가요? 쓰고보니 합니다 가 많네요ㅜㅜ 객관성을 위해 합니다로 통일했어요~ 이거 영수엄마 철수엄마 보여줄거에요!!!1
이 싸움.. 해결 부탁드립니다ㅜㅜ
철수의 집에서 놀다가 생긴 일이에요
영수가 철수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었는데
철수가 뺏으려고 합니다
영수는 안주려고 합니다
둘이 계속 싸우자 영수엄마가 영수에게 여기는 철수집이니까
영수는 다른장난감 가지고 놀자~ 하는데 영수는 안준다고
본인도 갖고 놀고 싶다고 합니다
영수엄마는 영수에게 그럼 조금만 가지고 놀다가 철수주자~하니
알았다고 합니다
영수엄마가 철수에게 영수가 쫌만 가지고 놀다가 준대
좀만 기다릴까~
했는데 철수가 싫다면서 영수엄마를 때리는 시늉을 합니다
양손을 휘젓고 발을 차고 (맞지는 않았습니다) 장난감가위를
영수엄마에게 던졌습니다
영수엄마 본인아이가 아니기에 혼을 못내고
철수엄마에게 말합니다
철수가 장난감을 나한테 던졌다 영수장난감도 뺏으려고한다
철수엄마는 알았다고 대답하고 본인 할일을 마저 합니다
영수엄마가 다시 애들 방으로 가보니 철수가 영수 목덜미쪽
옷을 잡고 장난감을 내놓으라고 잡고 있습니다
영수엄마는 화난듯한 말투로 그렇게 옷잡으면 안돼~ 라고 합니다
철수엄마가 와서 장난감을 던진 것에 대해 혼을 냅니다
철수는 엄마 말을 듣지않으려 하고 힘을 주니
짜증을 내며 팔을 휘젓습니다
끝까지 영수엄마에게 사과를 시킵니다
영수엄마는 철수에게 다른사람 옷도 잡으면
안되는거라고 말합니다
다시 애들은 잘 놉니다.. 영수가 철수에게 장난감을 줍니다
철수는 받고나서 몇번 총을 쏴보고 안가지고 놉니다
그걸 본 영수엄마가 철수는 안가지고 놀꺼면서...
그렇게 뺏으려고하냐 라고 철수엄마에게 말합니다
철수엄마는 아~ 그런거 일일히 신경쓰지마 애들이 다 그렇지..
라고 합니다
철수엄마는 영수엄마에게 아까 철수에게 말한 이야기를 꺼냅니다
철수엄마는 애들이 옷 잡아당기고 머리카락 잡아 당기는 일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거까지 신경쓰면 스트레스때문에 못산다고 합니다
영수엄마는 영수가 남의 옷이나 머리카락 잡아당기는건
절대 용납 못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아이가 영수옷을 잡거나 머리카락잡는걸
싫다고 합니다
철수엄마는 영수엄마에게 그건 너의 성격이지 성격좀 고쳐~
영수엄마는 철수엄마에게 이건 내성격이지만 신경쓰지 않는것
또한 니성격이야 라고 대화합니다
철수엄마는 영수엄마에게 너처럼 신경쓰고 살면 스트레스 받아
사람들 가고 나면 애들 쥐잡듯이 잡는다고 합니다
영수엄마는 철수엄마에게 사람들있는데서 혼내면 애들도
상처받지만 시간이 지난 후에 혼내면 뭐때문에 혼나는지
잊어버린다 아무도 없는곳으로 데려가서 혼을 내더라도
바로 해야한다 라고 합니다
영수엄마는 철수엄마에게 둘다 성격이 다르고 성향이 다르다
우리 둘중에 누가 일반적일까? 라고 합니다...
---------- 이 대화의 답답함은 뭘까요?ㅎㅎ
참고로 철수는 4살 영수는 5살입니다
철수와영수 같이 밥을 먹는 와중에 철수는 돌아다닙니다
영수도 먹다가 돌아다닙니다
철수엄마는 돌아다니는 철수에게 가서 밥을 먹입니다
영수엄마는 화난목소리로 영수에게 자리에 앉으라고 합니다
영수가 오지않자 숫자를 셉니다 하나둘에 와서 앉습니다
영수에게 묻습니다 밥먹기싫어? 하니 응 이라고 합니다
영수엄마는 영수에게 그럼 집에 가자 라고 합니다
영수는 밥먹을꺼야 밥먹고 노는거지? 라고 합니다
영수엄마는 응 다먹고 노는거야~ 쑥쑥크고 건강해지지? 합니다
철수엄마는 먹기 싫다는데 주지 말라고 합니다
영수엄마는 철수엄마에게 아침도 안먹어서 먹여야한다 라고
하면서 철수 좀 앉혀서 먹이라고 합니다
철수엄마는 오전에 좀 먹어서 배안고파서 저런다고 합니다
영수동생은 두살입니다
철수동생은 세살입니다
영수동생 먹일 아기과자를 꺼냈는데 철수동생이 먹습니다
영수엄마는 영수는 이거 안먹던데 철수동생은 먹네? 하며
과자를 덜어서 줍니다
다먹고 오더니 또 달라고 합니다 더 줍니다
이제 영수동생 줄꺼 4개밖에 안남았어~ 라고 합니다
그거마저 달라고 합니다
철수엄마가 애들이 비싼걸 안먹어봤다고 합니다
영수엄마는 좀 사주라고 합니다
---------------------둘다 가정교육이 엉망인가요?
쓰고보니 합니다 가 많네요ㅜㅜ
객관성을 위해 합니다로 통일했어요~
이거 영수엄마 철수엄마 보여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