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이렇게 될줄이야

에휴2016.05.09
조회1,750

수정해서 다시쓴거라서 순서가 뒤죽박죽입니다 저희는 대략 440일 정도까지 예쁘게 잘 만나 왔습

니다.

그 전에는 서로 싸우는것도 없고 주위사람들이 잘어울린다 잘만났다라고 말할정도로 다툼도 없고

그때까지 예쁘게 만났습니다.

외박은 아니지만 여기저기 여행도 많이 다녔고.. 저희가 정말 큰 사건이 생긴건 전여자친구가 임신

을 하고 나서부터 입니다.

그여자 얘가 저한테 ㅅㄹ를 한달반넘게 안한다고 해서 저도 뭔가 찜찜해서 병원을 대리고 갔어요

병원을가서 초음파 검사를 받았는데 의사가 말하기에 7주 3일? 정도 됬다고 말하더라구요 솔직히

저도 조금 놀란 부분은 있었지만 이아이와 그얘를 책임질수 있었기에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그러

고 병원에서 검사 다받고 나와 엽산제를 먹어야 된다고 해서 그거 하나 사고 밥먹으로가서 이런저

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고 서로 집에다가 언제 말할까 해서 그 주 주말에 말하기로 했고 그전

까지 서로 어떻게 살아야가야될지 그런 생각과 고민 그리고 대화를 많이 했습니다 정말 저도 지금

하고있는 일에 대해서 전여자친구한테 하나도빠짐없이 다 예기를 했습니다 그아이도 알았다고 말

을했고, 저도 그전보다 신경을 많이 써줬습니다. 사건은 이제부터 였습니다.. 저도 부모님한테 말

을했고 그아이도 부모님한테 말을 했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그아이

집에서도 부모님이 지우라고만 말씀을 하셧다고 그아이가 저에게 말을 하더라구요. 그러고 그날

밤 그아이 부모님이 저 오라고해서 저녁8시쯤 저도 대충 챙겨서 갔습니다 저도 사실 여자친구를

많이는 안만나봤는데 여자친구의 부모님을 만난게 이번이 처음이였습니다 뭐라고 말씀하실까 하

며 아무생각없이 편안한복장에 빈손으로 갔습니다. (빈손으로 간게 그렇게까지 말이나오고 욕먹어

야 댓는지 몰랐음 이번에 알았음) 그러고 여자친구 부모님이 하는말씀이 얘 지워라고 먼저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저는 정말 아무생각이 안떠오르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3일을 시간줄

테니까 서로 생각을 많이 해보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러고 그다음날 또 일이 터졌습니다. 저희 어머

니가 저 몰래 그아이 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 전화해서 얘지우고 루프?를 껴라고 말을 했다고 하

더라구요. 저도 솔직히 너무 열받아서 어머니한테 입에담지못할 욕들을 퍼붇었습니다 저도 성격이

진짜 같은놈이라 나 열받으면 누구한테도 그딴거 다 필요없이 내멋대로 하는놈이라.. 절대 자랑은

아닙니다. 그러고 그아이한테 많이 미안하고 그래서 예기도 많이 하고 기분좋게 해줄려고 풀어줬

습니다. 그러고 3일후 저녁에 저희 아버지랑 저랑 그아이랑 만나서 예기를 했습니다. 그 3일동안

제가 어머니는 설득을 시켰고 아버지는 처음부터 허락을 했었고요. 저희쪽 부모님 만났을땐 이런

저런 별 예기는 안했습니다. 그러고 또 다시 그아이 집으로 갔습니다. 처음만남부터 저한테 그렇게

말씀을 하셨던지라 저도 어쩔쭐 몰랐었고 어떻게 말을해도 얘만 지우라고 하는 입장이였습니다.그

렇게만 말씀하시는데 제가 뭐라고 할말도 없었어요 나는 정말 자신있었는데 잘살수 있었는데, 결

혼이라는게 이렇게 어려운건지 몰랐네요 그아이 부모님앞이라 무슨말을 해야되겠는지도 모르겠고

무작정 얘만 지우라고 남자친구 동의가 있어야지만이 얘를 지울수 있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

도 결혼하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고 그다음날도 그아이 집을 갔습니다.. 계속 아이만 지우

라고 말씀을.. 가만히 앉자서 가시방석에 있는기분? 그냥 별애별생각이 다 들었어요 가시방석에

앉자잇엇다는게 저만 이기적인건가요. 저도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몰랐어요.. 그래도 매일같이 결

혼하겠다고 말씀을 드렸고요. 그러고 또 집에가고.. 또 그다음날도 그아이 집에 왔습니다. 저도 솔

직히 조금씩 조금씩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그아이 뱃속에 아기가 있다는걸 생각을하면 일단은 오긴

와야겠고 뭐라고 말을 해야겠는데 머라고 말은 못하겠고 글더라구요 왜냐고요? 처음부터 아무예

기도 묻지 않으시고 처음부터 병원대려가서 얘만 지우라 했으니까 그날 또 얘낳겟다고 결혼하겠다

고 예기를 하고.. 그아이가 부모님한테 갑자기 저랑 밖에서 예기를 하고 결정해서 오겠답니다. 그

러고 그아이가 저한테 밖에서 하는말이 그냥 우리 얘 지울까?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만약 너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있었다면 왜 나를 또 집에 불렀냐? 라고 말을했습니다. 자기도 힘들다고 그러

더라구요. 물론 저도 이해는 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그아이 설득시켜서 다시 집 들어가서 변함없이

또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러고 그 다음날도 또 왔습니다.. 그 다음날은 어느정도 허락을해주시려

나 라고 혼자만의생각요 그러고 대화를 하다가 이제서야 저한테 물어보더라구요. 너는 무슨일을

하냐 결혼하면 집은 어떻 게하고 결혼은 어떻게 할거냐. 저는 그랬죠 그냥 제가 다 알아서 한다고

제가 지금 사업 뭐.. 하여튼 이부분은 말하자면 깁니다.. 생략할게요 그아이 부모님도 그쪽에 종사

를 하십니다.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너 그거 하지마라 그거 하면은 어쩌고저쩌고.. 그냥 제가 듣기

싫은말을 하시더라고요. 물론 저도 이해는 할수있습니다.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걸 아니까요 그래

도 내가 선택한 길이고 포기할수 없었어요. 다른일들해도 힘들고 스트레스받는건 다 똑같은거니까

요 나는 여기까지 온다고 1년이란 시간을 알아보고 계획하고 힘들게 여기까지 왔는데요. 차라리

저한테 노가다를 다니라고 하시더라고요. 노가다요 솔직히 다니면 다닐수 있습니다 지금이야 다니

면 300만원이던 500만원이던 벌수 있으니까요. 근데 노가다..일은 사실 하기싫었어요 맨날 노가다

만 해야되고.. 제사업을 하고싶어했다는것도 이부부분은 제 욕심입니다. 분명 나랑 맞는 일이였으

니까요 그리고 저는 그렇습니다 사회생활을 빨리 한것도 그렇지만 항상 느꼇던게 장사가 아닌 내

사업을 하면서 내가 이룰수 있을때까지 내가 닿을수 있을때까지 최선을 다 해야지라고 항상 생각

을 하면서 지금 여기까지 왔는데요.. 만약 제가 노가다를 하고있었다면 노가다해서 돈얼마나 번다

고 반대했었을것같네요. 저는 그게 너무 싫더라구요. 저도 제가 살아온일들이 지금 여기까지 산전

수전 다 겪고 왔어요. 물론 지금의 일 부분도 어떤일들을 겪게될것이고 각오는 하고있지만 포기하

진 않을건데... 그런데 그아이 부모님이 하시는말이 그렇게 해서는 안되겟다 정말 냉정하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해선 이 아이도 얘도 절대 못먹여살린다고만 말씀 하시더라고요.. 당장 다 정

리하라고요 집 돌아가라고. 저도 분명한건 어느정도까지만 이해는 했습니다.어른이 말하면 그 분

들의 세월 과 경험은 무시못하겠지만 나도 나만의 생각이 있으니까요..예기가 삼천포로 빠지네 그

뒤로 여자친구도 저한테 아이 지우자고 그러더라구요. 그 상황에서 제가 뭐라고 말을 하고싶어 도

그아이도 자기 부모님이 말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아이인데. 더이상 저도 지치더라구요 그래서

몇날몇일을 그 부분에대해 그아이랑 만나서 예기를 했습니다. 7일만 기달려보자고요. 그러고 그다

음날 카톡으로 다툼이 조금 있었는데 그아이가 갑자기 저한테 전화와서 부모님이 회사로 자기를

댈러왔다고 병원에 얘지우로 간다고 저한테 연락이 왓더라구요. 그아이 부모님도 저한테 연락와서

병원으로 오라고 글더라고요.바로 갔죠 네 솔직히 저도 기분 나쁘고 진짜 너무 화가 났습니다. 병

원 원장실 들어가서 예기를 하는데 그냥 눈물만 나더라고요 원장이 왜 얘를 지울려고하냐 9주 다

되가는데,라고 묻길래 저는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그아이 아버지가 글더라구요 저한테 경제적인여

건이 안된다고 말하라고요 솔직히 혼자 마음속은 이랬습니다 경제적인여건? 누가 나한테 안도와

줘도 경제적인 여건은 충분히 되고 부족함없이 살수있는데 혼자 그런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부분

도 너무 억울하고 그아이도 나를 못믿어서 이렇게까지 됬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뱃속에 있는 그아

이한테도 미안해서 눈물만 나더라고요. 그러다가 원장한테 말했죠 거짓말을요 "경제적인 여건도

안되고 돈도 없고 그러니까 그렇게 해주세요.." 얘 지운다는게 이렇게 쉽게 될지 전혀 몰랐습니다.

돈만있으면 다 된다는게 이런부분들이.. 진짜ㅈ같고 더럽더라고요 돈만있으면 사람도 죽일수있다

는게 그때 딱 느꼇어요 진짜 세상 _같구나 돈이면 않되는거 없어요 그래서 모든사람들이 끊임없

이 돈을벌려고 하나봅니다 그러고 남자친구 동의가 있어야되니까 사인을 했어요. 사인하고 너무

열받고 화나서 그냥 바로 나왔습니다. 나와서 가는도중에 그아이가 다시 전화 오더라구요. 그 병원

원장이랑 1:1 상담을 받아야 된다고요. 가니까 1층에 그아이 부모님 계시더라고요. 저한테 하는말

이 무조건 지워야 된다고 무조건 힘들다 말하라고요.. 눈물이 계속 났습니다 상담받으로 올라가서

그렇게 하라고 대답만 네 네 하고 나왔습니다 그러고 집에 갔습니다 그렇게 간 내 마음은. 마음이

편했을까요 저도 진짜 개ㅈ같았어요 다 부셔버리고싶고 다 찢어버리고싶고 죽여버리고싶고 별애

별생각 다 들더라고요. 저도 그아이한테 다시는 나한테 연락하지마라 카톡으로 이말한마디 남기고

갔어요. 저도 3시간후에 그아이 한테 너무 미안하고 생각이 나니까 다시 연락을했어요. 아이를 지

우면 낳은것과 같이 몸관리를 잘해야된다 어쩐다 저쩐다..그런글을 많이 봤거든요 그런데도 저는

얘한테 고작 한다는 말이 제가 그랬죠 얘 지웠으니까 나랑 헤어질거냐? 이렇게요 괜찮냐고 물어봐

야되는게 맞는건데 저는 항상 앞서가는 성격이라서 그런말 밖에 안나오고 그런생각만 들더라고

요.. 그래도 미안한건 미안하니까 연락도 계속 하고 그냥 미안하다고만 계속 했던것 같네요. 그러

고 저도 그아이랑 1년넘게 만나면서 뭐 해준적이 단한번도 없었어요.. 미안하고 그래서 그냥 머 해

줄까 하다가 작은 라디오이벤트랑 목걸이 귀걸이 사줬어요. 헤어졌으니깐 팔고 다른걸 사겠네요

ㅋㅋ 다시 예전처럼 빨리 돌아가고싶고 빨리 해결해 나가고 싶고 그게 다 제 욕심이었을까요? 매

번 시간이 지나면 괜찮다라고 말하는 아이가 집보러 가자고 하는건 또 어떤 부분입니까? 확신을

주라고하면 시간이 지나면 괜찮다라는 말만 반복하더라고요.시간이 얼마나 지나야되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나한테 맨날 시간이 지나면 괜찮다고 말하길래 나도 정말 이아이의 확신을 어떻게

받어야될까 그 시간이 언제가 지나야지 알수있을까해서 답답한 마음에 모텔가자고 말을했어요 그

러고 글더라고요 알았다고 1달잇다가 가자고. 근데 뭐 지금은 헤어졌으니까 얘만지우고 안갔어요

나도 얼마나 오죽햇으면 확신을 받고싶었으면 내가 그렇게까지 말을했겠습니까?? 허구헌날 그아

이랑 카톡으로 말다툼이며 싸우고. 근데 그 카톡들을 가만히 보면은 그아이도 자기입장만 서서 말

을 하니까 저도 너무 답답한거에요.. 내 입장을 단한번이라도 생각을 해줬으면 절때 이렇게까지 됫

을까.이것도 내가 이기적인건가요? 분명 여자쪽이 손해인건 맞지만 나도 내나름 많이 힘들어도 나

보다도 그아이를 더 챙기려 노력했는데 그리고 내가 지금 어떤상태인지 누구보다 잘 아는 그아이

는 넘들한테 나에대한 무슨말 예기를 했는지.. 그렇다고 제가 잘햇다 하는것은 절대 아니에요. 저

도 나쁜놈 맞습니다 어제 제가 그아이한테 핸드폰을 좀 보자고 했어요. 그런데 저한테 숨기더라고

요 지금껏 만나면서 이런부분은 서로 스스럼 없었고 서로 숨긴것도 아무것도 없었는데 당연히 남

자입장에서는 여자친구가 이런 부분을 숨겼다는게..그 전에도 그냥 잘 안보여줬으면 그러려니 했

을텐데, 한번도 그런일 없다가 갑자기 이러니까 의심이 안되겠습니까? 1시간후에 말하더라고요.

자기친구랑 톡을했는데 머 나랑 헤어지래등등 그런말을 했다하더라고요 처음부터 숨기기전에 나

한테 먼저 그렇게 말을했으면 내가 짜증까지는 안냈을껀데 아니면 내가 이상한 사람인가요?? 그아

이가 이말도 하더라고요 전에도 이아이 폰 보다가 전남자친구? 전화 왔길래 내가 이새끼 왜 전화

한거냐고 하니까 나한테 하는말이 술먹고 전화했데요. 그럼 나는 어떻게해야되요?? 바로 전화했죠

이아이가 욕하지말고 좋게 말하라고해서 좋게까지 말했어요 십새끼 그런데 저한테 고작하는말이

"너가 날 믿는게 거기까지였다" 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당시에 바로 그렇게 말하지 ㅋ 그때는 아

무렇지도 않았다가 이렇게 끝날상황 다 만들어놓고 이제와서 말을하는지 이해도않되요 전남자친

구 생각이 났나?? 그게 믿음의 문제였나?? 그 부분도 내가 잘못된건가요? 제가 그아이한테 가끔

너는 날 믿냐 라고 물어보는게 그렇게 잘못됬어요? 아니 신발 나는 맨날 표현하고 노력하는데 확

신을 안주니까 맨날 물어봤던거지 또 그게 잘못됬다하더라고요 글고 헤어졌으면 헤어진건데 왜 또

친구들한테는 나에대한 말을 이상하게 했는지..이해가 않되네요 몇개월전에도 그아이가 나한테 예

기 하더라고요..그친구들을 헐뜯고 그럴때는 언제고 왜 이제와서 그친구 편에서서 나를 호루라기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진짜 모든게 다 이해가 않되요 내가 이상한사람 인가요?? 나는 그냥 솔

직히 정확한건 잘 알지도 못하는게 그냥 그아이가 나한테 말해준것만 들으니까 그것만보고 일부분

만 생각을 했었죠 그러고 그아이한테도 이렇게이렇게 해라 라고 말했고. 뛰는놈위에 나는놈있다고

안봐도뻔하죠ㅋㅋ 자기도 해명하겠다고 또 주위에 친구 무리모아서 개_같은소리 말하겠죠 솔직

히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심한것 같네요 저도 이번에 느꼈네요 ㅋㅋ 나도 지금여기까지 말하면

서 구라친거 하나도 없고, 믿든 안믿든 상관도 없어요 그 후 나랑 등 돌렸으니까 끝났으니까 이제

그쪽에 기대는건지, 어떤부분인지도 잘 모르겠고 그런얘들한테나마 위로받고싶고 그래서 그랬을

까? 욕을하고싶었으면 안들리게 하지 뻔히 나한테 그런말들이 들어올줄 알았으면서 그렇게 행동

한게 나랑 끝을볼려고 글구나? 나도 그런생각밖에 안들엇네요 그런 예기들을 내가 전해듣고 바로

전화했죠. 내가 언제 니한테 진짜 크게 짜증낸적이 나 있냐. 니를 감싸주면 감싸줬지 내가 언제 니

한테 말을 ㅈ같이 한적이나 있냐고요.. 나도 단한번도 욕한적 없었는데 욕한마디 했어요 신발년아

니 진짜 나랑 끝까지해보고싶냐고 뭐가 그렇게 당당했는지 당돌하게 말 잘하더라고요. 언제나 자

기말이 다 맞다고 생각했으니까 누가보면 그아이의 행동은 나만 따르고 내가 하자는대로만 했는줄

사람들이 알겟네요 너가 한 행동은 생각안하고 넘들한테는 나만 호루라기 만들어놨더라고요 헤어

졌으면은.. 생각이나고 원망스럽고 미워도 항상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한다는항상 말하던 아이가

등 돌리자마자 나랑 끝났다고 바로 가서 나에대한 예기를 어떻게 해놨는지 제 귓구녕에 바로 들려

오더라고요 저도 그래요. 성격 급하고 ㅈ같고 그래도 사람인지라 정도 많고 서로가 서로한테 너무

익숙해 져서 더 놓치기 싫었던 부분도 있었는데 그런데 이제는 진짜 마지막 연민까지 다 없어졌어

요. 얘 지우자는것도 너가. 헤어지자하는것도 너가 ㅋ 내가 도대체 뭘 얼마나 잘못한건지도 몰르겟

네요 얘지우고나서부터 모든게 그아이가 생각하고있었던것 처럼 모든게 끝났네요 왜 이렇게 적었

냐고요.. 다른사람들은 이런부분의 예기를 잘 모르니까 그아이가 또 넘들한테 내말하고 예기를 들

었을때만 생각할것같아서, 내 이야기는 안듣고 그아이가 말한것만 보고 믿을것같아서요. 헤어지고

몇시간만에 귓구녕에 바로 들려오더라고요. 내가 잘못한 부분도 많이 있고 저도 잘못한거 인정합

니다 한사람 말만듣고 그말이 다 맞으면 이세상에 거짓말이 왜있겠어요 없잖아요 누가 나한테 머

라해도 나는 신경안써요 흔들리지도 않고, 보기안좋다 어쩐다 그런말을해도 나는 신경안쓰니까 제

발 개소리 하지마세요. 그냥 이런부분을 알아주라 이말입니다. 끝난거면 그냥 끝난거지 서로 마음

아픈상황에 왜 그랬는지 진짜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나도 그냥 처음에 너무 답답해서 네이트판에

익명으로 글올렸었는데 지금 이거 수정해서 다시 글 썼어요 글이 두서도 없고 순서도 뒤죽박죽 이

에요. 처음에 쓴글을 수정에서 다시 써서 이렇게 하나하나 그냥 있는 예기들을 했네요 저도 저 입

장에서 지금 조카 열받아요 마음속에 악마가 생기는거 같네요 그아이도 주위사람한테 있는말 그대

로 했다고 하지만 나도 똑같이 있는말 그대로 했고 내가 또라이 정신병자라고 생각하기전에 먼저

어떻게 행동을하고 말을 했는지 생각을좀해라 다 끝나니까 어느부분은 이해가되고 어느부분은 이

해가 안된다 내가 이상한사람인가요?? 아니면 내가 어디까지 이해를 해줘야 되나요 물론 나도 잘

나고 잘했다는건 절때 아닌데 어이가없네요 나도 진짜 각오하고 다 적은거니까 상관없다 그냥 헤

어졌으면 그냥 끝나는데 그냥 잠깐의 시간동안 힘들고 아프고 그러다가 잊혀질텐데 왜 다 끝난사

이인데 여기까지 와야되나 나도 어이가 없네요 이걸 제대로 보고 말을해라 --년들아 끝까지 하

고싶으면 계속 그렇게해봐 몇번을 지우고 적고 하다가 저도 어떻게 해야되나 몇번을 생각 하다가

 적었습니다

여러분들의생각은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