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판단해주세요

비밀2016.05.09
조회74

안녕하세요 23살 흔하디흔한 여자사람입니다

 

오타 맞춤법 이해해 주세여 ㅜㅜ

 

 

제주변 친구들도 제가 답답하다네요

 

저도 제가 답답합니다

 

일단 전 고졸로 조기취업해서 회사다니다가

 

미용자격증 취득후 혼자 타지역으로 올라와서

 

자취를 하며 미용관련 업종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현재 다닌지는 1년이 넘었는데

 

월급이120입니다

 

4대빼면 110이구요

 

파트타임이냐고?? 

 

10시부터 9시까지 11시간 근무입니다

 

그래도전 배운다는 입장으로 열심히 다녔고요 근태도 좋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저포함 직원이 2명인데 저말고 그한명은 실장이랍시고

 

한달에 많게는 3번씩 술먹고 안나옴니다

 

그래도 사장은 그사람한테 꼼짝도 못하고

 

한번은 3번 안나온달에 월급을 전 10만원 더주고

 

그사람은 25000원을 덜 줬습니다

 

근대 절 10만원 더줬다는것 그사람이 알았는데

 

사장이란사람은 그사람이 알면 큰일이라도 난듯이

 

저보고 연말정산한거 돈나온거라고 말하라고 하네요..

 

제가 뭐잘못한것도 아닌데.....

 

그뿐만 아니라 정말 사소한것 하나하나 말하고 싶지만 큰것 몇가지만 말할 께요

 

가장최근에 있던일로는

 

제가 요즘 다이어트를 하느라 점심만 2/1먹고 아침저녁은 바나나하고 우유 를 먹습니다

 

근대 이젠 밥을 먹고 있는데 그사장이란사람이 자기 딴에는 절 자극 준다고

 

야 재짬* 봐라 짬*에 살찐것봐 야너 살찌면 짬* 에도 살찌는거알아?? 

 

스트레스를 줘야한다니까

 

이러면서 탕비실에서 나가더군요

 

사장이 날씬하냐고요?? 절대로 아니요

 

 그리고 월차가 한달동안 1번 입니다

 

일욜은 쉬고요 그럼 솔직히 누구나 월요일날 쉬고싶은게 당연하게 아닌가요??

 

근대 월요일날 쉬는것도 안됩니다

 

그이유는 아들학원 픽업을 해야해서 사장님이 자리를 비우기 때문이죠

 

 

또한 같이일하는 사람도 쉬는날에도 저한테 전화해서 스트레스를 줍니다

 

 

쉬는날 운동했냐며 연락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2시간정도 산에 다녀왔는데 다리아프다

 

 

그냥 일상적으로 말했는데

 

 

근대거기 안힘들지 않아요??

 

 

뭐지??  그리고 제가 다이어트 하니까 갑자기 자기도 다이어트 한다고 합니다

 

 

제친구는 저한테 열등감 느껴서 그렇다는데,,, 

 

 

제가 열등감 느낄만큼 잘난사람도 아니고요

 

 

저도제가 그사람들에게 나기분나쁘다 라는것 표현 안한게 잘못인줄 압니다

 

근대 생각으로는 잘해도 막상 입이 떨어지질 안아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