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여자에요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나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직장 회식할때 상무가 자기를 옆에 두고 안놔준다, 여잔데 나를 집에 안보내려 한다 미쳤나보다 등등
그런 얘기를 했어요
이때 사귀는 사이가 아니었는데도 기분이 상해서
그냥 믿음 깨는 일 안할거라 믿는다고 먼저 잘게 하고
진짜 먼저 잤어요 저도 다음날 근무가 있어서..
그다음날 그 사람이 일할때 상무랑 자꾸 부딪힌다 해서
근무때는 직장 상사니까 어쩔수 없는거 아니냐,
사적으로는 좀 그렇고 공적인 사이로 유지하면서 일해라 했었거든요
그 일이 있고 일주일후 만나서 술한잔 하고 있었는데
그사람이 취한건지
회식때 상무랑 잤다고 하더라구요 관계를 가진 개념..
저는 그 한마디에 너무 큰 상처를 받았고
믿음도 깨졌고 이미 그 술자리에 잇는것조차 시간낭비 감정낭비라고 생각되서 화내고 그냥 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그 후에 카톡으로 오빠는 이미 내 믿음을 깨버렸다 했더니
그 상무가 남자라고 너 질투하라고 일부러 장난쳤다 하네요
싸우기 전에는 남자라고 얘기 끝까지 안해놓고ㅎㅎ
카톡할때 이제 오빠 못만나겠다 연락하지말아라 했고
그오빠도 알앗다 미안하다 하며 끝냈어요
그후로 2주정도 잇다가 잘지내냐며 연락이 왔는데
보고싶고 좋아한다고 너한테 상처준거 너무미안했다
상처 주지않을거고 내성격을 바꾸겟다 다시 만나자 하는데
저는 그런 상처를 한번줬는데 두번은 못주겠나 라는 마음이고
사실 다시 만나도 상처받을까 무섭더라구요
이 생각가지고 있는거 그사람도 알고있구요
다신 안주겠답니다
믿어달라 만나달라고 보고싶다 하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뭐 앞뒤 다 자른 얘기겠지만 팩트만 썼네요...
만나는 상상하면 집에 가고싶어 할거같은데...
제가 너무 속이 좁나요...?
이런 장난, 이해해줄수있는 여자가 있을까요..?
만나야하나요...
만나야할까
24여자에요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나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직장 회식할때 상무가 자기를 옆에 두고 안놔준다, 여잔데 나를 집에 안보내려 한다 미쳤나보다 등등
그런 얘기를 했어요
이때 사귀는 사이가 아니었는데도 기분이 상해서
그냥 믿음 깨는 일 안할거라 믿는다고 먼저 잘게 하고
진짜 먼저 잤어요 저도 다음날 근무가 있어서..
그다음날 그 사람이 일할때 상무랑 자꾸 부딪힌다 해서
근무때는 직장 상사니까 어쩔수 없는거 아니냐,
사적으로는 좀 그렇고 공적인 사이로 유지하면서 일해라 했었거든요
그 일이 있고 일주일후 만나서 술한잔 하고 있었는데
그사람이 취한건지
회식때 상무랑 잤다고 하더라구요 관계를 가진 개념..
저는 그 한마디에 너무 큰 상처를 받았고
믿음도 깨졌고 이미 그 술자리에 잇는것조차 시간낭비 감정낭비라고 생각되서 화내고 그냥 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그 후에 카톡으로 오빠는 이미 내 믿음을 깨버렸다 했더니
그 상무가 남자라고 너 질투하라고 일부러 장난쳤다 하네요
싸우기 전에는 남자라고 얘기 끝까지 안해놓고ㅎㅎ
카톡할때 이제 오빠 못만나겠다 연락하지말아라 했고
그오빠도 알앗다 미안하다 하며 끝냈어요
그후로 2주정도 잇다가 잘지내냐며 연락이 왔는데
보고싶고 좋아한다고 너한테 상처준거 너무미안했다
상처 주지않을거고 내성격을 바꾸겟다 다시 만나자 하는데
저는 그런 상처를 한번줬는데 두번은 못주겠나 라는 마음이고
사실 다시 만나도 상처받을까 무섭더라구요
이 생각가지고 있는거 그사람도 알고있구요
다신 안주겠답니다
믿어달라 만나달라고 보고싶다 하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뭐 앞뒤 다 자른 얘기겠지만 팩트만 썼네요...
만나는 상상하면 집에 가고싶어 할거같은데...
제가 너무 속이 좁나요...?
이런 장난, 이해해줄수있는 여자가 있을까요..?
만나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