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훌리겐을 잡는 사람들 "

아이비2016.05.09
조회101

오늘 날씨가 아주 환상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모두들 야외로 나드리를 나왔습니다.


거기다가 지금은 훌리겐 철이라서 잠자리채로

고기를 잡는이들이 바닷가를 가득 메웠습니다.


알래스카 휴일의 풍경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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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5시에 일어나 마당을 나갔더니, 무스 아주머니가 방문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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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맛있는 식사를 하는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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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두루 돌아다니면서 뷔페식으로 식사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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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공항에는 피사의 사탑처럼 일부러 삐딱하게 지어진 건물이 있습니다.

건방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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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위 하늘에 뜬 구름들이 너무나 탐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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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는 어디를 가는중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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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한점 없어 너무나 고요한 호수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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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름도 미팅하러 부지런히 어디론가 가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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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도로를 달리는데 엄청난 차량들이 세워져 있어 잠시 저도 차를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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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사람들이 정말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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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훌리겐철이라 다들 잠자리채를 들고 이곳으로 모여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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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꽁치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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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겐은 기름기가 많아 구우면 기름이 자르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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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려도 먹고, 말려서 구워도 먹으며 말려서 찜을 하면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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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대여섯마리가 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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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한시간만에 이렇게나 많이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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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호수에는 유빙들이 둥둥 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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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사람들이 많이 와서 한가로이 노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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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빙하나 건져 올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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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분들은 모두 이렇게 나물을 하러 산을 찾았습니다.

고비를 따서 정리를 하는중이랍니다.


벌써부터 고비가 여기저기 잘 자라고 있네요.


저는 아침 5시부터 여기저기 행사도 참여를 하고 다니느라 조금 피곤하네요.

너무 활동량이 많아 졸음이 밀려오네요.


오늘도 아침 4시부터 일어나 이것저것 챙기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무언가 빠진듯한 느낌인데 , 서둘러서 나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흠...졸려라...백수는 과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