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아닌 방탈같은 그런 느낌이네요 -_- ㅋ 전 결혼 5년차구요ㅡ 시누이는 없어요ㅡ 외가 친가 비롯해서 저말곤 결혼한 사람이 없구요ㅜ 친구들도 결혼을 안했거나, 신기하게도 다들 시누이가 없는 집으로 시집을 갔어요 근데 이번에 친오빠가 결혼을 하게 될거같아요 여자친구와 함께 저희부모님께 인사드렸거든요 그러면서 저희가족도 얼굴 잠깐 보긴 했어요. 슬슬 결혼준비 들어가나ㅡ 싶은데 순간 아주 간단한 문제가 궁금해지더라구요. 오빠와 결혼한 사람의 지칭은 새언니 올케언니가 맞죠 ? 호칭은요 ? 그냥 언니라고 불러요 ? 새언니 올케언니라고 불러요 ? "올케"언니라고 부르면 기분 나빠하거나 하진 않겠죠 ? ㅜ 개인적으론 오빠가 결혼한다는게 굉장히 기쁘고 새가족이 생긴다는게 정말 반갑습니다. 근데 우리엄마는 시어머니가 될 것이고 저는 시누이가 될 것이라는 것 때문에 예비올케언니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어떻게 다가가고 어떻게 친해져야할지 모르겠어요ㅜ 어서 아기라도 가져야 좀 공통분모가 생겨서 친해질까싶고ㅜ 그러네요 ㅇㅅㅇ 시누가 있으신 분이라거나 올케가 있으신 분 친해질 수 있는 방법도 좀 공유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ㅜ 2
호칭문제 ㅡ 새언니 어떻게 부르세요 ?
방탈아닌 방탈같은 그런 느낌이네요 -_- ㅋ
전 결혼 5년차구요ㅡ
시누이는 없어요ㅡ
외가 친가 비롯해서 저말곤 결혼한 사람이 없구요ㅜ
친구들도 결혼을 안했거나, 신기하게도 다들 시누이가 없는 집으로 시집을 갔어요
근데 이번에 친오빠가 결혼을 하게 될거같아요
여자친구와 함께 저희부모님께 인사드렸거든요
그러면서 저희가족도 얼굴 잠깐 보긴 했어요.
슬슬 결혼준비 들어가나ㅡ 싶은데
순간 아주 간단한 문제가 궁금해지더라구요.
오빠와 결혼한 사람의 지칭은 새언니 올케언니가 맞죠 ?
호칭은요 ?
그냥 언니라고 불러요 ?
새언니 올케언니라고 불러요 ?
"올케"언니라고 부르면 기분 나빠하거나 하진 않겠죠 ? ㅜ
개인적으론 오빠가 결혼한다는게 굉장히 기쁘고
새가족이 생긴다는게 정말 반갑습니다.
근데 우리엄마는 시어머니가 될 것이고
저는 시누이가 될 것이라는 것 때문에
예비올케언니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어떻게 다가가고
어떻게 친해져야할지 모르겠어요ㅜ
어서 아기라도 가져야 좀 공통분모가 생겨서
친해질까싶고ㅜ 그러네요 ㅇㅅㅇ
시누가 있으신 분이라거나 올케가 있으신 분
친해질 수 있는 방법도 좀 공유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