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는 여자가 이해가 안가서 물어봄. 난 올해 30살, 여자친구 28살 나는 직장을 다니고 있고 여자친구는 공시생임. 며칠전 나는 군대후임이 가수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음. 작은 작업실도 있고 여기저기 공연도 다닌다길래 열심히 하라고 격려하고 추후에 공연할때는 보러가겠다고 이야기함. 이 이야기를 여자친구에게 했음. 그리고 나도 마스터건반이랑 작곡프로그램을 사서 취미생활할꺼라고함. 나는 5살때부터 피아노를 쳐서 아예 쌩판 모르던걸 하겠다는게 아님. 전문적으로 배운건 아니지만 카페에 피아노가 있으면 주목받을정도로는 칠수 있음. 여자친구가 그럼 얼마냐 물어보길래 건반이 20-25만원이고 프로그램이 20만원정도 한다고 말함. 그 외에도 다른 기구도 많이 있지만 일단 2가지만 있으면 된다기에 구매를 고민중에 있다고 말했더니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왜 그런 쓸데 없는데다가 돈을써?" 라는거임. "아니 그게 왜 쓸데가 없는거야? 내가 취미생활을 하겠다는건데." "나한테는 맨날 돈 없다더니 그런걸 살 돈은 있나보네?" 라고 이야기가 흘러감. 나는 이 여자를 4년간 만나면서 단 한번도 나한테 큰 돈을 쓴적이 없음. 공시생이기 때문에 수입은 전혀없고 데이트비용도 내가 다 부담함. 그래도 좋았기 때문에 만났는데 3년을 넘게 합격소식이 없어서 지쳐감. 그래도 이번에 시험보고 본인 용돈벌이를 한다고 알바를 나가고 있는데, 3년간 내가 버릇을 어떻게 들였는지 돈 쓰는 일만 생기면 나한테 바라는 눈치임. 그래서 돈없다 돈없다 하는 이야기를 입에 달고 살았음. 월급을 받으면 반이상은 이여자에게 썻으니... "나는 그래도 너 만나는 4년동안 나한테 큰돈 쓴거 없다. 오히려 니가원하는거는 다 해줄라고 했지,이제 내가 하고싶은거 하겠다는데 그게 왜 쓸데 없는 돈이며 내가 너한테 돈 보태 달라는것도 아닌데 말을 그런식으로 기분나쁘게 하느냐" 라고 이야기함. "돈 없다는데 그런쓸데 없는거 한다니 아까워서 그렇지. 차라리 그돈으로 우리 XX하면 좋을텐데"라는 이야기를 자꾸 하길래 나는 기분이 몹시 나빠짐. 그래서 그냥 오늘은 그만 만나고 집에가자니 되레 나한테 화를냄. "현실을 보라고 내가 그런데다 돈을 쓸 여유나 있냐고." "나는 너만 아니면 내 생활하는데 아무 지장없이 벌어먹고 산다!" 라고 이야기했더니 적어도 연인사이에는 그런이야긴 하는거 아니라며 더이상 나를 만날 가치가 없다고함. 헤어지자길래 "그렇다면 적어도 니가 빌려가겠다고 했던 돈을 내놔야지" 라고 했더니 남자가 개 찌질하다며 그냥 집에감. 하.... 지가 나한테 뜯어쳐먹은 돈이 얼만데 내가 내취미에 50만원 쓴다니 저지랄하는여자. 여자들 다저래? 내가 내돈에서 뭘 한대도 저러는거임? 남자친구가 버는돈이 다 자기껀줄 아나봐? 4
여자들한테 물어봅니다. 취미생활에 돈쓰면 이상한건가요?
진짜 나는 여자가 이해가 안가서 물어봄.
난 올해 30살, 여자친구 28살
나는 직장을 다니고 있고 여자친구는 공시생임.
며칠전 나는 군대후임이 가수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음.
작은 작업실도 있고 여기저기 공연도 다닌다길래 열심히 하라고 격려하고 추후에 공연할때는 보러가겠다고 이야기함.
이 이야기를 여자친구에게 했음. 그리고 나도 마스터건반이랑 작곡프로그램을 사서 취미생활할꺼라고함.
나는 5살때부터 피아노를 쳐서 아예 쌩판 모르던걸 하겠다는게 아님. 전문적으로 배운건 아니지만 카페에 피아노가 있으면 주목받을정도로는 칠수 있음.
여자친구가 그럼 얼마냐 물어보길래 건반이 20-25만원이고 프로그램이 20만원정도 한다고 말함.
그 외에도 다른 기구도 많이 있지만 일단 2가지만 있으면 된다기에 구매를 고민중에 있다고 말했더니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왜 그런 쓸데 없는데다가 돈을써?" 라는거임.
"아니 그게 왜 쓸데가 없는거야? 내가 취미생활을 하겠다는건데."
"나한테는 맨날 돈 없다더니 그런걸 살 돈은 있나보네?"
라고 이야기가 흘러감.
나는 이 여자를 4년간 만나면서 단 한번도 나한테 큰 돈을 쓴적이 없음.
공시생이기 때문에 수입은 전혀없고 데이트비용도 내가 다 부담함.
그래도 좋았기 때문에 만났는데 3년을 넘게 합격소식이 없어서 지쳐감.
그래도 이번에 시험보고 본인 용돈벌이를 한다고 알바를 나가고 있는데,
3년간 내가 버릇을 어떻게 들였는지 돈 쓰는 일만 생기면 나한테 바라는 눈치임.
그래서 돈없다 돈없다 하는 이야기를 입에 달고 살았음. 월급을 받으면 반이상은 이여자에게 썻으니...
"나는 그래도 너 만나는 4년동안 나한테 큰돈 쓴거 없다. 오히려 니가원하는거는 다 해줄라고 했지,
이제 내가 하고싶은거 하겠다는데 그게 왜 쓸데 없는 돈이며 내가 너한테 돈 보태 달라는것도 아닌데 말을 그런식으로 기분나쁘게 하느냐"
라고 이야기함.
"돈 없다는데 그런쓸데 없는거 한다니 아까워서 그렇지. 차라리 그돈으로 우리 XX하면 좋을텐데"라는 이야기를 자꾸 하길래 나는 기분이 몹시 나빠짐. 그래서 그냥 오늘은 그만 만나고 집에가자니 되레 나한테 화를냄.
"현실을 보라고 내가 그런데다 돈을 쓸 여유나 있냐고."
"나는 너만 아니면 내 생활하는데 아무 지장없이 벌어먹고 산다!" 라고 이야기했더니
적어도 연인사이에는 그런이야긴 하는거 아니라며 더이상 나를 만날 가치가 없다고함.
헤어지자길래
"그렇다면 적어도 니가 빌려가겠다고 했던 돈을 내놔야지" 라고 했더니
남자가 개 찌질하다며 그냥 집에감.
하....
지가 나한테 뜯어쳐먹은 돈이 얼만데 내가 내취미에 50만원 쓴다니 저지랄하는여자.
여자들 다저래?
내가 내돈에서 뭘 한대도 저러는거임?
남자친구가 버는돈이 다 자기껀줄 아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