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사 지어봤음

음욕시인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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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쌩얼

진하게 화장을 하고/예쁘게 머리를 하고/오늘도 집을 나서는 넌 별로/높은 구두를 신고/짧은 치마를 입고/있는 너 너무나 싸보여 but/넌 모를 거야/자다가 일어나 살짝 부은 얼굴이 얼마나 예쁜지/넌 모를 거야/ 자기 전 세수한 니 모습이 얼마나 예쁜지/자꾸 거울 보지마/몸무게 신경 쓰지마/넌 그냥 그대로 너무 예쁜 걸/No make up ye no make up ye/No make up 일 때 제일 예쁜 너.'

빨간색 립스틱보다 투명한 립밤이 좋아, 아이라인 없고 메이크업 베이스를 지운 너의 얼굴이 좋다. 몸무게를 신경쓰지 말라고도. 또 저 하늘 구름보다 자연스럽다고 말하는 직접적이고도 서정적인 내 노래 '어제도 힘들었는지 너무 지쳐 보여 너 이리 와서 내 품에 안겨 한걸/ 힘들 때는 초콜릿처럼 이 음악을 꺼내

'아무리 얘기해도 넌 모르겠다고 하지만(바보 같아)/오늘 내일 다음 날도 매일 말해 주고파(예쁜 얼굴)/넌 그냥 그대로 너무 예쁜 걸.'

전형적인 미남은 아니지만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면 최고의 미남이 되는 나 니 아름다움에 대한 찬사를 얘기하는 내 노래. 말랑말랑한 러브송이지만 좀 더 넓게 생각해봐 노래가사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