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때문에 기회를놓쳤어요 ㅠ_ㅠ

피부암통키2008.10.11
조회446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20대 청년이랍니다 ^^:;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ㅋㅋ

 

 

때는,,, 2008년 7월 1일 3달전쯤?,,이져? ㅋㅋ

친구2놈과 래프팅가이드를 하러가서 자격증을 따기위해 거기서 밥먹고 훈련하면서

14일동안지내고 자격증시험을 치고 가이드자격증을 땄습니다(빡세요ㅠ_ㅠ)

그리고 본격적으로 가이드 일을하면서 힘들었죠ㅠ_ㅠ

아침6시에 일어나서 보트 세팅해놓고 형들밥차리고 설거지에 청소에,, ㅠ_ㅠ

막내라서 저와 친구는 "야 X같에,, 배타러가고싶다,," 이런생각과,

산골에 있어서 구멍가게가려면 걸어서 20분 나가야대요 ㅠ_ㅠ

수염도 덥수룩하게 나고 머리도 못깍아서 도인이 다돼어서 형들이 머리를 묶어줬죠,,

그렇게 집에갈날만 기다리고있는데 집에가기 일주일전,,,

사장님이 캐디손님들이 온다고하면서 다음배탈차례 누구냐고하는거에요 ㅋㅋ

그때 제 차례여서 저는 싱글벙글웃으면서 "전데요",, 이러니깐 빨리준비하라는거에요 ㅋ

"오 XX 하나님이 수고했다고 집에가기전에 선물주시는군,," 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하고

손님들을 기다렸습니다 ㅋ 드뎌!! 여자 캐디 7명!! +_+ 이 왔습니다..

 

나 : 저,, 이쪽으로와서 자켓착용하겠습니다 ^^

손님 : 네 ^^ 저희 가이드하실분이세요? ^^

나 : 네 +_+ 안전하고 잼있게 모시겠습니다 ~!!

 

7명이라서 저와 제 친구,,보트 2대가 뜨기로하고 제가 4명 제친구가 3명을태우고 코스를타는데,,,,

 

나 : 저,,,몇살들이세요?

손님 : 29살이요,,,

나 : 헉,,@_@ ,, 누나네요 ^^

손님 : 몇살이신데요? ^^

나 : 20살이요

손님 : 꺄~~ 영계다,, ^^

 

이렇게 노가리를 까면서 내려가고있는데 그날따라 제 친구가 자꾸 배가 걸리는거에요 ,,

불안한데 서로 위험할까봐 봐주면서 내려가고있는데 아뿔싸 !!! 제 친구배가 뒤집힌거에요,,

저는 당황해서 "아씨,,X댔다,, " 라고 중얼거리며,,사람들 구하러 뛰어들었고,, 제친구는 배

잡고 혼자 살겠다면서 내려오는거에요,, -_- ,, 그리고,,, 위에서 팀장형이 그 모습을 보고있던게죠,,, 코스를 다 타고 내려와서 누나?들이 막걸리 사줘서 그거먹고 올라오면서 29살 누나가

9살어린 저한테 버노를 주면서 2틀후에 또온다고 가이드랑 우리랑 고기함께 먹자면서,,

저는 형들한테 칭찬받을생각으로 싱글벙글했는데,, 그 사고로 형들은 이미 야마시가 ,,이빠이

돌아있었고 저는 누나한테 안됄꺼같다고 말하고 ,,흐지부지끈나고 일주일이 흘러,,,저는이제

출소?할 때가 온거에요 ㅋ  (사실 22살누나한명이 버노주고같음) ;; 퇴소하면서

 

사장님왈 : ㅅㄱ했다,,캐디잘만나고와라,,

형들왈 : 쨔식,,좋겟다,,

나 :  에이~,, 안가요,, 제스탈아니에요,,형들버노줄까요?

사장님&형들 : 댔어, ,, 나중에 나이많은사람으로 새끼쳐 ,, ㅋㅋ

나 : 네 ^^ 저 가볼께요

 

하고 전,, 집으로 안가고,,,,,,,,친구들한테 전화를했죠,,

 

나: 어디냐?

친구: 왜? 나 지금 전라도야,, 바다왔어,,여자죽여 +_+

나: 미팅하자 3:3 당장 강원도로와,,

친구: 글쎄,, 생각좀해볼께,,

나: 그래 내일연락해

 

하고 ,,, 담날 친구한테 전화가 없길래 저는 저혼자 골프장으로 향했는데,, 친구놈한테 전화가 오는거에요 ,,

친구: 야 어디냐,, 나 강원도야,,

나 :,,,,, XXXXX로 와 ㅋㅋㅋ

친구: 옥히 ,, 근데,,이뻐?

나: 뚜,,뚜,,,뚜,,,

 

친구들이왔고 ㅋ 누나들은 만나서 누나들이 밥사줘서 밥을 먹고 누나들이 볼링치러가자는거에요

누나 : 볼링치러가자

나&친구: 볼링장 근처도 못가봤는데요,,^^

누나 : 그래? ^^;; 그럼 ,,, 포켓볼 치러가자,,^^

나&친구: 누나 4구쳐요,,^^ 포켓볼 룰을 몰라요 ^^;;

누나:,, ,,,, 그럼 그냥 지금부터 술마시자 ;; ^^

나&친구: 그래요 그럼 ㅋㅋㅋ

누나: 그럼 술집열시간아직아니니깐 방잡자 ,,

나&친구:,,,,,,,,,,,,,,,,,,,,,,,,,,,,,,,

누나:누나 아무짓안해^^; 너네 어차피 자고가야대자나,,

나&친구: 네,,,, 그럼,,방잡져,,머,,;;

 

이렇게해서 방을잡고 술을마시기 시작했는데,, 처음에 분위기 좋았습니다,,,꺄르르``

하면서 ,,, 그때,,,제 친구가 저를 쿡쿡 치더니,, "저누나냐?" 잘해봐라,, 하면서

도와주는거에요 ㅋㅋ 급친해지면서 말도놓고 한창물이올라가는데,, 술이떨어질라하는거에요

저는 누나를 대리고 술사러갑죠,, 술사러가면서 이런저런애기하고 방으로 올라오는데,,

방에서 욕짓거리가 막들리는거에요 ㅠ_ㅠ

 

친구1 : 야이~ XX뇬아 ~ 나 얼굴 400%본다고 ~!!!

친구2 : 야 누나 ㅈㅅ요 이색히가 취해서,,ㅠ_ㅠ

친구1 : 안취했거등? 아이뇬아 뽀뽀하자 일루와 ~ 입벌려 이년아 ~~나 20살때까지 동정이거등?,,,,,

 

밖에서 듣던 ,,, 저와누나는,, @_@,, 냉큼들어가서 ,, 말리고 재웠는데 방에다 침을 막뱉고,,

 토를 막하는거에요,,저는 냉큼 자는척을했고,, 눈뜨니 누나들은 일간다고 갔고,,

방은 지져분하고 ㅠ_ㅠ,결국,,,,,,,,,, 그뒤로 누나랑 연락두절,,ㅠㅠㅠㅠㅠㅠ

 

www.cyworld.com/CoolK2     제 싸이에요 ㅠ_ㅠ,,,래프팅폴더에 제가 개고생한 흔적

                                                         이 있어요 ㅠ_ㅠ

 

마지막으로 긴글 읽어주셔서 ㄳ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