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16녀 모솔이야.물론 모솔이라고 막 열폭하고그러지는않아.그런데 자꾸 나랑친한애가 지 고백받은걸 모솔인 나한테말하는거야;걔가 초딩때부터 전교에서 이름만 불면 다알정도로 예쁜거로유명했는데 그때는 나드 이성에관심도 많이없어서 고백받았다고하면 순수하게 축하해줬는데 중학교들어오고 이성에관심이 생기고나서도 걔가 나는 고백한번도못받아봤는데 계속 지 고백받았다고.얘 찰까?이러면서 나한테만 말하는거야.진짜 갈수록 너무 귀찮고 짜증나는데 얘 어떡해야되?
친구가 지 고백받은거 계속 나한테말함;
일단 나는 16녀 모솔이야.물론 모솔이라고 막 열폭하고그러지는않아.그런데 자꾸 나랑친한애가 지 고백받은걸 모솔인 나한테말하는거야;걔가 초딩때부터 전교에서 이름만 불면 다알정도로 예쁜거로유명했는데 그때는 나드 이성에관심도 많이없어서 고백받았다고하면 순수하게 축하해줬는데 중학교들어오고 이성에관심이 생기고나서도 걔가 나는 고백한번도못받아봤는데 계속 지 고백받았다고.얘 찰까?이러면서 나한테만 말하는거야.진짜 갈수록 너무 귀찮고 짜증나는데 얘 어떡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