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코가 빅뱅이오..

잡소리2008.10.11
조회275

이런 빌어먹을 초 뽠따스틱 헨젤과 그랬때 에 밀애소년코난 같은..

근데 헨젤이누군데 를 연상시키는 죈장찌게 하고픈 일상의연속에

아름다운 일이라곤 한달에 월급한번 타는 날이 전부인..그날마저

통장에 들어오는 월급을 보면 한숨이 다시 나오는 이런

양쪽 젖가슴이 뭉클하다 못해 입으론 2MB를 안주삼아..

관심도 없었던 정치를 씹으며 나이만 처먹어가는 어리석은

원숭이가 (원더걸스를 숭배하는 이상한삼촌들의모임)

되어가는 나약하기 짝이 없는 내 모습에 어김없이 가판대에서

조또 를 사는 날 보며 된장스러운 된장남이 될꺼란 기대를

가질수 있게 해주는 일주일을 보내며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나라 살림에 보탬이 되어주는 허무함만 남기고..

언제나 그랬듯 아름다운 일이라곤 한달에 한번 월급타는 날을

위해 밤낮안가리며 출근 해봐야 달달이 써야 되는 돈은

통장 장고를자꾸만 줄어들여 - 내코가 빅뱅이오..-

그럼 또다시 이런 빌어먹을 초 뽠따스틱 헨젤과 그랬때 에 밀애소년코난 같은..

근데 헨젤이누군데 를 연상시키는 죈장찌게 하고픈 일상의연속이고

똑같은 빌어머그컵같은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어렸을때의

동심은 농심에 멜라민 과자에 상처만 입고 새우깡에 나온 생쥐대가리가 

세상에 찌들어 새까막케 타버린 내머리 같아 롯데 이대호가

내가슴을 방망이로 후려친듯 아파오지만 그래도 진실이 누나 처럼

따라 죽을 순 없는 노릇이오.. 그럼 푸념을 떨어봐야 ..

또다시 난 세상을 살아갈수 밖에 없는 개미일 뿐이네..

그렇다고 크라운제이가 친구 해줄것도 아니고.. 눈밑에 주름과

다크써클만 늘어나 팬더가 친구 해줄판이니..인생사 참..

이왕표 가 빅쇼에게 쵸크 슬램 날리는 날은 없겠지만

교사와 학생이 서로를 고소하고 전경과 의경이 잡새들을 대신해

언제나 배불리 욕먹어 주며.. 그게 또 뭐가 좋다고 그 밥을

던져주시는 시민단체, 여성부, 민주노총, 전교조, 과격 시위를

이끌어 주시니 초딩이 2MB에게 욕지껄이나 하는 참 살기 좋은

나라 개한민국 이로세.. 그런 개한민국에 선량한 시민으로써

조또 한방에 된장찌계의 된장남으로 등업하고 푼 허무한 삶을

살아가는 내자신이 너무도 초라해 누군 19억 조또에 당첨 되어

2년간 된장남으로 등극 돈을 탕진하고 2차전직 도선생으로 전직하여 되어

밤을 활보하다 잡새에게 잡혀.. 가는놈한테나 1등이

당첨된다 신은 참 불공평하다고 신발끈을 묶으며 한탄해본다..

이런 17과 19사이 같은 세상사 27과 29사이 같은 인생사..

짜증나서 진실누나 베르테르 효과에 흔들리기도 한다..

참자 참어 참을 인자 3번이면 요즘은 자살도 면한다라고 말하는게

옮은것 같다.. 이런 죈장찌게.. 퉤퉤퉤.. 난 지금 배고파서 김치 볶음밥 해먹는다..

이만써야 겠다.. 내가 했지만.. 김치 볶음밥 맛있다..

아뒤를 보면 알겠지만 말그대로잡소리니  테클걸든말든

이런 쓰레기 글에조차 리플을 다는 분들껜.. 정말.. 경의를 표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