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음슴체로 글을 써도 이해해주시길 바래요ㅠ
내가 남사친이 있는데 그 남사친이랑 친구된지 1년쯤 됨.
그런데 그 남자애가 어느순간부터 다른 여자애들에 비해서 나에게 잘해주는 걸 느끼게됨.
예를 들어 라면 먹을때 비닐까주고 젓가락 뜯어주고, 지나갈때마다 다른 애들과 달리 의식하고 지나감. 또 그 외에 여러가지 많음.
(그 남자애가 하는 매너는 여자많은 남자애들한텐 별거 아니지만 그 애한테는 대단한거임)
여튼 처음에 그 애한테 관심이 없엇으나 잘해주고, 한동안 잘해줘서 햇갈린 적도 있었음. 그리고 내가 워낙 나 좋아해주는 애를 좋아하다보니 좋아하게 됨... 나도 인정하기 싫지만 좋아하는 것 같음,...
애들한테 물어보니까 다른 여사친과는 다르게 잘해주는 건 맞다는데, 호감이 있는 건 확실한데, 걔가 워낙 순수한 눈치고자라서 나만의 착각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계속 맴돔. 그리고 무엇보다 그 남자애가 모쏠이라서 짐작이 안감..
호감의 정도도 모르겠고 그 남자애가 눈치가 진짜 없어서 걱정됨.
이 남지애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걸까? 나 좀 도와주라ㅠㅜㅠ
남사친을 짝사랑하고 있어요
제가 음슴체로 글을 써도 이해해주시길 바래요ㅠ
내가 남사친이 있는데 그 남사친이랑 친구된지 1년쯤 됨.
그런데 그 남자애가 어느순간부터 다른 여자애들에 비해서 나에게 잘해주는 걸 느끼게됨.
예를 들어 라면 먹을때 비닐까주고 젓가락 뜯어주고, 지나갈때마다 다른 애들과 달리 의식하고 지나감. 또 그 외에 여러가지 많음.
(그 남자애가 하는 매너는 여자많은 남자애들한텐 별거 아니지만 그 애한테는 대단한거임)
여튼 처음에 그 애한테 관심이 없엇으나 잘해주고, 한동안 잘해줘서 햇갈린 적도 있었음. 그리고 내가 워낙 나 좋아해주는 애를 좋아하다보니 좋아하게 됨... 나도 인정하기 싫지만 좋아하는 것 같음,...
애들한테 물어보니까 다른 여사친과는 다르게 잘해주는 건 맞다는데, 호감이 있는 건 확실한데, 걔가 워낙 순수한 눈치고자라서 나만의 착각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계속 맴돔. 그리고 무엇보다 그 남자애가 모쏠이라서 짐작이 안감..
호감의 정도도 모르겠고 그 남자애가 눈치가 진짜 없어서 걱정됨.
이 남지애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걸까? 나 좀 도와주라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