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니가 볼지 안볼지내가 지금 무슨 생각들고 여기다가 적고 있는지 모른다 그냥 어디 말할데도 없고 하소연 할데도 없어서 여기 적는거 비슷하네전부 차단 되있어서 보낼 수도 없고 혹시나 니가 이거 읽는다 해도연락올까 말까 싶다 차단되있는 카톡에다가 맨날 보고싶다고 하는것도지금 여기 이러고 있는것도 미친짓인거 알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적는다 내 니한테 많이 미안하고 많이 아껴주지 못한거같아서우리 같이 보낸시간에 많이 아쉽다맨날 집에만 붙어있었고 집에 붙어있다보면 하루 잘보내도 다음날 싸우게 됐었고니한테 실망스러운 행동도 많이 보였고 지금보면 이리 이쁜데 내가 심했구나 싶기도 한다 아직도 니 꿈 계속 꾸고 못잊겠다솔직히 잊기도 싫다 맨날 니보고싶고 그냥 만나고 싶다내가 힘든만큼 니도 힘들까 싶어서 몰래 보면 잘지내고 있는거 같아서마음 놓이기도 하는데 좀 섭섭하다 무슨 감정인지도 잘모르겠고 니가 이거 꼭 봤으면 좋겠다더이상 내 니한테 잡으려고 하는 행동조차 보이기 미안하다내한테 다시 돌아온나 부탁이다 자기전에 항상 여기 들어와서 보고 자길래혹시나 해서 남길게전화 한통 주라 75
전여자친구가 판을 자주 봐서 남깁니다.
이 글 니가 볼지 안볼지
내가 지금 무슨 생각들고 여기다가 적고 있는지 모른다
그냥 어디 말할데도 없고 하소연 할데도 없어서 여기 적는거 비슷하네
전부 차단 되있어서 보낼 수도 없고 혹시나 니가 이거 읽는다 해도
연락올까 말까 싶다
차단되있는 카톡에다가 맨날 보고싶다고 하는것도
지금 여기 이러고 있는것도 미친짓인거 알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적는다
내 니한테 많이 미안하고 많이 아껴주지 못한거같아서
우리 같이 보낸시간에 많이 아쉽다
맨날 집에만 붙어있었고 집에 붙어있다보면 하루 잘보내도 다음날 싸우게 됐었고
니한테 실망스러운 행동도 많이 보였고 지금보면
이리 이쁜데 내가 심했구나 싶기도 한다
아직도 니 꿈 계속 꾸고 못잊겠다
솔직히 잊기도 싫다 맨날 니보고싶고 그냥 만나고 싶다
내가 힘든만큼 니도 힘들까 싶어서 몰래 보면 잘지내고 있는거 같아서
마음 놓이기도 하는데 좀 섭섭하다 무슨 감정인지도 잘모르겠고
니가 이거 꼭 봤으면 좋겠다
더이상 내 니한테 잡으려고 하는 행동조차 보이기 미안하다
내한테 다시 돌아온나 부탁이다
자기전에 항상 여기 들어와서 보고 자길래
혹시나 해서 남길게
전화 한통 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