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에 박아서 다리금간 알바생입니다

아이고20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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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대충 근처 병원가서 치료를 했구요
경찰이 왔지만 고소까지는 하지않을 생각입니다
그때는 그아줌마가 잘못없는 식으로 나와서
저는 죽어도 벌받을 죄없어서 불렀습니다 경찰과 블뱍이야기로 꼬리를 내렸고 블백 확인하니
저는 서있던게 확실합니다!
아이엄마는 아이를 안보는 건지 안보는건지 전화삼매경
위치가 도로도 넓고 인도도 좀 넓은 편이였는데
아이는 지그재그? 식으로 달려가고 저를 못본건지 아님 못피한건지 뒷모습이 찍혀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일자로 바퀴로 박은게 아니라 자전거 바퀴 옆면으로 제 오른쪽다리를 박으면서 체인쪽으로 다리가 들어갔습니다 제 보드를 딛고있던 다리가 오른쪽다리라 자전거랑 보드랑 섞이듯 걸리면서 자전거가 제 다리위로 넘어갔고 아이는 제가 몸으로 받아서 아이는 작은 타박상정도 그로인해 전 다리가 금이갔습니다
저번 글에 왜 다리가 금이갔냐고 하시던데 이제 이해하셨나요?
어린애니까 봐주라고 다 그렇게 크는거라고 하셨는데
네 아이는 그럴수있죠 원래 다 넘어지고 피보면서 커야
기 안죽고 씩씩하고 용기있게 잘 크죠 근데 아줌마는 그러면 안돼죠 넘어졌을때도 저보다 아이한테 괜찮냐고 했어요제가 화난건 아이엄마의 인성이였죠

한의원이여? 네 한의원 갑니다 ㅠ
저 허리때문에 한의원 치료 받아요 오래됐어요 3년 ㅠ
교정도 받는 중이에요
물리치료 정형외과 뭐 다 가봤는데 한의원이 제일 효과있어서 꾸준히 다녀요
얼마전에도 허리나가서 교정받고 복대차며 일했는데
사고로 허리가..하 어린애가 무슨 허리야 자작이네 이러지마세요 진짜니까요...저희 아빠도 이 말씀 하세요 ㅠ
합의는 따로 하기로했습니다 치료비 합의금 등등
알바을 못할정도는 아니여서 출근은 하는 중이에요 일할 사람이 저 포함 두명이라 ㅠ 전 그런거 잘 몰라서 아빠통해서 합의 보기로했습니다 아빠의 자존심인 첫째 딸 건드렸다고
다짐하고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