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식당 제일어버이순대 - 건물주 아들 접수

북지기2016.05.10
조회2,176













어제 식구들하고 용산 루벤스 전시회보고 나와서 


근처 순대국집 착한식당이 생각나서 찾아갔는데

순대도 달라지고

순대국도 미원맛이 많이 나더라구요.



주인 아저씨 남동생 같은 분이 영업하셔서 

오늘은 맛이 다른가 보다 하고 먹고 나왔는데




집에 와서 보니 그 분이 건물주 아들....;;;;



원래 주인은 남영역으로 옮겨서 새로 오픈하셨더라구요...



방송타고 나서 유명해지자
 

건물주 아들이 장사할거니 가게 빼라는 뭐 그런건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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