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30대 남자가 30대 여자 가격 후려치기 한다는 개소리들이 많은데... 문득 여기서 선동당하는 어린 남자들이 내 대학생시절을 보는거 같아서 글 남긴다.
일단 난 33살이고 소위 말하는 5대기업 다니는 직장인이다. 뭐 대학은 그럭저럭 중상위권 공대 졸업하고 남들 다하는 어학연수 갔다가 이래저래 취직한 뭐 흔한 케이스고 작년에 여섯살 어린 이쁜 마누라랑 결혼해서 애낳고 잘 산다.
지금부터 형이 너네의 연애에 대해 피가되고 살이되는 조언을 할테니 눈 똑바로 뜨고 가슴이 새겨라.
1. 일단 여기서 30대 여자건 20대 여자건 다들 어리고 풋풋한 20대 남자 좋아한다고 지랄을 하는데 다 개소리다. 듣지마라. 너네들도 느끼잖아. 너네 연애가 마냥 쉽게 풀려가지 않는다는거. 물론 잘생긴 애들이야 쉽게 만나서 연애 하겠지만 대다수의 남자는 맘에드는 여자 만나기 쉽지 않고. 그 잘생긴 애들도 급에 맞는 여자들 만날려다 보면 밀당하고 어장관리 당하다가 채이곤 할거다. 흔남들이야 상황이 더 심할거고.
인생 즐기려는놈들 아니면 20대때 안되는 연애에 목숨걸지 마라.뭐 공부하다가 운명적의 여자를 만난다... 그럼 뭐 연애하는것도 좋고. 다만 내가 이년한테 어장관리 당하는 느낌이 드는데도, 잘 안돼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도 열정적으로 들이대고 집착하느라 니 소중한 20대의 시간을 낭비하지마라. 여자의 자존감 셔틀이 되지 말란말이다. 어차피 그년은 니 짝이 아닌년이니까. 그 시간에 공부를 하거나 자기계발을 해라. 그래서 더 좋은직장 가게되거나 시험에 합격하거나 니 사업 성공하면 그땐 콧대높던 그여자들이 먼저 연락이 오는 장관을 보게될거다. 물론 그여자들보다 더 이쁘고 어린여자 만날기회가 많기 때문에 그때가서도 그여자한테 매달릴지는 장담 못하겠지만.
20대 청춘이 연애나 하라고 있는 시간이 아니다. 니 열정은 니 미래를 위해서 써라. 여자 쫒아다니는데 쓰지 말고.
2. 20대 여자들도 새겨들어라. 얼굴믿고 나이믿고 이남자 저남자 간보고 더 좋은남자 만날려고 머리쓰는 여자들. 뭐 아직까진 그럴수 있을거다. 아직 이쁘니까. 근데 20대 후반 되가면서 점점 초조해지고 옛날 그 도서관 찌질이들 성격만 좋은 오빠들이 대기업 공기업 전문직 턱하니 들어가서 너보다 더 어리고 이쁜여자들 만나고 다니는거 보고선 뒤늦게 후회하면 늦는다. 그러다가 여기에 글 싸지르는 늙은 언니들 뒤 따라가는거지. 대학교 3~4학년쯤 되면 아파트 새로 분양 받듯이 신중히 남자하나 골라라. 이미 가격 올라가있는 강남 고급아파트 기웃거리다가 정작 사지도 못하고 맨날 몸만 주다 채이고 쓸데없이 눈만 높아져 있지 말고. 입지좋고 위치좋은 아파트 골라 분양받듯 성격좋고 성실하고 가만보면 키 외모도 중타정도 되는 괜찮은 오빠 취업하기 전에 미리 분양받아놔라. 그게 3년 지나면 판교 아파트 프리미엄 2~3억 붙은것처럼 가격 올라갈거니까.
3. 마지막으로 20대 남자들. 남자의 황금기는 취업하고 신입 티 벗은 29~32세때다. 외모에 따라 33~34까지 가능하다. 여기서 아무리 개소리를 지껄이고 현실부정을 해도 바뀌지 않는 진리다. 지금 너네의 연애생활이 찌질하고 힘들더라도 자존감 잃지 말고 너네 자신을 믿고 너 자신한테 청춘을 투자해라. 그리고 괜찮은 직업 가지게 된 후 저 나이때가 되면 연애시장에서 확 상승해있는 너네 입지를 보게 된다. 형 믿어라. 그리고 그 나이때 되면 마냥 헤벌레 하고 있지말고 정신 똑바로 차려라. 저 기간안에 니가 만날수 있는 가장 좋은 여자 만나서 결혼해야 되는거다. 어줍잖은 골빈 이쁜년들 어장관리녀들 조건따지는 애송이년들 피해의식에 쩔은 판년들 다 제껴라. 어리고 착하고 이쁘고, 좋은 아내와 어머니가 될만한 성품에 기품이 있는 여자를 찾아라. 반드시 찾을수 있다. 하지만 황금기는 반드시 왔다가 가니까 명심하고.
지금 30대 여자들이 써갈기는 글에 절대 선동되지 마라. 여자의 황금기를 이미 지나쳐버린 30대 여성들의 우울한 발버둥일 뿐이니까. 너네들 인생에 건투를 빈다.
20대 남자들아... 33살 형이 너네를 위해 조언할게
일단 난 33살이고 소위 말하는 5대기업 다니는 직장인이다. 뭐 대학은 그럭저럭 중상위권 공대 졸업하고 남들 다하는 어학연수 갔다가 이래저래 취직한 뭐 흔한 케이스고 작년에 여섯살 어린 이쁜 마누라랑 결혼해서 애낳고 잘 산다.
지금부터 형이 너네의 연애에 대해 피가되고 살이되는 조언을 할테니 눈 똑바로 뜨고 가슴이 새겨라.
1. 일단 여기서 30대 여자건 20대 여자건 다들 어리고 풋풋한 20대 남자 좋아한다고 지랄을 하는데 다 개소리다. 듣지마라. 너네들도 느끼잖아. 너네 연애가 마냥 쉽게 풀려가지 않는다는거. 물론 잘생긴 애들이야 쉽게 만나서 연애 하겠지만 대다수의 남자는 맘에드는 여자 만나기 쉽지 않고. 그 잘생긴 애들도 급에 맞는 여자들 만날려다 보면 밀당하고 어장관리 당하다가 채이곤 할거다. 흔남들이야 상황이 더 심할거고.
인생 즐기려는놈들 아니면 20대때 안되는 연애에 목숨걸지 마라.뭐 공부하다가 운명적의 여자를 만난다... 그럼 뭐 연애하는것도 좋고. 다만 내가 이년한테 어장관리 당하는 느낌이 드는데도, 잘 안돼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도 열정적으로 들이대고 집착하느라 니 소중한 20대의 시간을 낭비하지마라. 여자의 자존감 셔틀이 되지 말란말이다. 어차피 그년은 니 짝이 아닌년이니까. 그 시간에 공부를 하거나 자기계발을 해라. 그래서 더 좋은직장 가게되거나 시험에 합격하거나 니 사업 성공하면 그땐 콧대높던 그여자들이 먼저 연락이 오는 장관을 보게될거다. 물론 그여자들보다 더 이쁘고 어린여자 만날기회가 많기 때문에 그때가서도 그여자한테 매달릴지는 장담 못하겠지만.
20대 청춘이 연애나 하라고 있는 시간이 아니다. 니 열정은 니 미래를 위해서 써라. 여자 쫒아다니는데 쓰지 말고.
2. 20대 여자들도 새겨들어라. 얼굴믿고 나이믿고 이남자 저남자 간보고 더 좋은남자 만날려고 머리쓰는 여자들. 뭐 아직까진 그럴수 있을거다. 아직 이쁘니까. 근데 20대 후반 되가면서 점점 초조해지고 옛날 그 도서관 찌질이들 성격만 좋은 오빠들이 대기업 공기업 전문직 턱하니 들어가서 너보다 더 어리고 이쁜여자들 만나고 다니는거 보고선 뒤늦게 후회하면 늦는다. 그러다가 여기에 글 싸지르는 늙은 언니들 뒤 따라가는거지. 대학교 3~4학년쯤 되면 아파트 새로 분양 받듯이 신중히 남자하나 골라라. 이미 가격 올라가있는 강남 고급아파트 기웃거리다가 정작 사지도 못하고 맨날 몸만 주다 채이고 쓸데없이 눈만 높아져 있지 말고. 입지좋고 위치좋은 아파트 골라 분양받듯 성격좋고 성실하고 가만보면 키 외모도 중타정도 되는 괜찮은 오빠 취업하기 전에 미리 분양받아놔라. 그게 3년 지나면 판교 아파트 프리미엄 2~3억 붙은것처럼 가격 올라갈거니까.
3. 마지막으로 20대 남자들. 남자의 황금기는 취업하고 신입 티 벗은 29~32세때다. 외모에 따라 33~34까지 가능하다. 여기서 아무리 개소리를 지껄이고 현실부정을 해도 바뀌지 않는 진리다. 지금 너네의 연애생활이 찌질하고 힘들더라도 자존감 잃지 말고 너네 자신을 믿고 너 자신한테 청춘을 투자해라. 그리고 괜찮은 직업 가지게 된 후 저 나이때가 되면 연애시장에서 확 상승해있는 너네 입지를 보게 된다. 형 믿어라. 그리고 그 나이때 되면 마냥 헤벌레 하고 있지말고 정신 똑바로 차려라. 저 기간안에 니가 만날수 있는 가장 좋은 여자 만나서 결혼해야 되는거다. 어줍잖은 골빈 이쁜년들 어장관리녀들 조건따지는 애송이년들 피해의식에 쩔은 판년들 다 제껴라. 어리고 착하고 이쁘고, 좋은 아내와 어머니가 될만한 성품에 기품이 있는 여자를 찾아라. 반드시 찾을수 있다. 하지만 황금기는 반드시 왔다가 가니까 명심하고.
지금 30대 여자들이 써갈기는 글에 절대 선동되지 마라. 여자의 황금기를 이미 지나쳐버린 30대 여성들의 우울한 발버둥일 뿐이니까. 너네들 인생에 건투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