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글한번만 써볼게 너가 판을하고있다는걸 알고있으니 직접말할 용기는없고 여기다가라도 적어볼게 제목 보이니 정확히 우리가 헤어진 날 시간이야 이틀정도 지났네 내가 너랑 1년도넘어서 600일 바라보기 직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심하게말도하고 내가 헤어지자고했지 힘들다 지진다라고 그만하자고 했었지내가 변명하는건 아니야 사실이야 너무 힘들었어 그냥 보통 여자랑은 다르다 생각했고, 감당할수있을만큼 좋아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너랑 한번헤어져도보고 다시만나서 이렇게 또 헤어졌지만 감당하기가 힘들다 솔직히 말주변이 없어서 뭐.. 좀 길게쓰고싶엇는대 뭐라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 ' 잘지내 ' 라는 말은 너무 뻔한거같고 난 한테 잘해줬다고 생각해 이번한번말고는 잘해준것에 대해 후회도 없고 그냥 태어나서 25년동안 만난 여자도많이 없지만 그중 너를 가장 좋아했고 많이 사랑했었다 진심이야 그리고 음.. 좀 오그라드는디.. 울지마
2016.5.8(am:3:44)
안녕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글한번만 써볼게
너가 판을하고있다는걸 알고있으니
직접말할 용기는없고 여기다가라도 적어볼게
제목 보이니 정확히 우리가 헤어진 날 시간이야
이틀정도 지났네
내가 너랑 1년도넘어서 600일 바라보기 직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심하게말도하고 내가 헤어지자고했지
힘들다 지진다라고 그만하자고 했었지내가
변명하는건 아니야 사실이야 너무 힘들었어
그냥 보통 여자랑은 다르다 생각했고, 감당할수있을만큼 좋아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너랑 한번헤어져도보고 다시만나서 이렇게 또 헤어졌지만
감당하기가 힘들다 솔직히
말주변이 없어서 뭐.. 좀 길게쓰고싶엇는대
뭐라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 ' 잘지내 ' 라는 말은 너무 뻔한거같고
난 한테 잘해줬다고 생각해 이번한번말고는
잘해준것에 대해 후회도 없고 그냥
태어나서 25년동안 만난 여자도많이 없지만
그중 너를 가장 좋아했고
많이 사랑했었다 진심이야 그리고 음..
좀 오그라드는디.. 울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