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5살 연하의 남친을 만나고있습니다.남자친구는 20대 초반 끝자락 저는 20대 후반입니다.여느 연인들처럼 1년정도를 만나니 서로에게 소흘해지고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만나고 자주 함께 있다보니 서로가 아주 많이 편해진건 사실입니다.그치만 얼마전부터 같이 잠을 자도 잠자리는 가지지 않고있습니다.저희는 속 궁합니 아주 잘 맞아요,근데 남자친구도 너무피곤해하는것같기도 하고,저도 사실 일 때문에 많이 피곤하긴 하지만,거의 매일 함께 있는건 아니지만 , 일주일에 2번3번은 함께 있는거같아요.근데 지금 거의 3주정도 정말 무슨 부부도 아니고, 잠만 자고 일어나서 출근하고,제가 민감한건지 잘 모르겠지만, 이런 이야기를 친구들한테 말 하기도 좀 ... 부끄럽고.. 당연히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관계도 가지고싶고 하지만,그런 것 보다는 , 제가 이제 더이상 여자로써 매력이 떨어지는건가? 라는 생각도 많이 들고그냥 너무 내가 편해서 만나는건가? 그냥 .. 이런저런 생각들이 더 많이 들어요.. 제가 너무 편하게 대한건지.. 그래서,, 너무 속상합니다..왜그런거죠? 그냥 제가 질렸거나 정말 매력을 못 느끼는걸까요? 1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저는 지금 5살 연하의 남친을 만나고있습니다.
남자친구는 20대 초반 끝자락 저는 20대 후반입니다.
여느 연인들처럼 1년정도를 만나니 서로에게 소흘해지고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만나고 자주 함께 있다보니 서로가
아주 많이 편해진건 사실입니다.
그치만
얼마전부터 같이 잠을 자도 잠자리는 가지지 않고있습니다.
저희는 속 궁합니 아주 잘 맞아요,
근데 남자친구도 너무피곤해하는것같기도 하고,
저도 사실 일 때문에 많이 피곤하긴 하지만,
거의 매일 함께 있는건 아니지만 , 일주일에 2번3번은 함께 있는거같아요.
근데 지금 거의 3주정도 정말 무슨 부부도 아니고,
잠만 자고 일어나서 출근하고,
제가 민감한건지 잘 모르겠지만, 이런 이야기를 친구들한테 말 하기도
좀 ... 부끄럽고.. 당연히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관계도 가지고싶고 하지만,
그런 것 보다는 , 제가 이제 더이상 여자로써 매력이 떨어지는건가? 라는 생각도 많이 들고
그냥 너무 내가 편해서 만나는건가? 그냥 .. 이런저런 생각들이 더 많이 들어요..
제가 너무 편하게 대한건지..
그래서,, 너무 속상합니다..
왜그런거죠? 그냥 제가 질렸거나 정말 매력을 못 느끼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