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 창피 하지도 않나..

하루살이20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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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여자지만 솔찍히 창피해요..
왜 그리 사시나요? 이래서 우리들이 여혐 분위기가 생기는 거예요..
전업주부시면 자처 하셨으면 그냥 사세요 저도 나중에 식 올리면 맞벌이 하고
시댁에 무시 안받고 서로 존중해주면서 살꺼예요
정말로 한심하네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