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 들어주시고 현명한 판단 부탁드립니다. 대전에 사는 L양입니다. 저는 20대중반 넘어가고있고 남자친구는 20대후반을 달려가고있구요! 남자친구 친구들과 자주 밥을 먹게 됩니다. 남자친구가 원래 고향은 시골이지만 대학다닐때 대학에 졸업하고 일을 하고있습니다. 남자친구 친구A군은 대학교시절 엄청 친해져서 지금까지도 만나고 밥도 자주먹고 한마디로 완전 베프 친구이죠! 남자친구 친구B군이 친한 친구로 또 C군을 소개시켜줘 그분 또한 자주 만납니다. 최근 또 B군과 친구인 C군을 소개시켜줘서 요즘 장난아니게 친해졌는데요~ 뭐 여기까지는 문제가아니예요... 남자친구 친구들 만나서 밥도먹고 친해져서 좋은데요~남자친구가 친구 B군이 최근 여자친구를 만들어서 저와 남자친구와 B군여자친구와 B군과 C군과 C군와이프, A군과 다른친구들 이렇게 만나 밥을 먹게 되었는데요!! 아 먼저, 그전에 제가 치아교정을 해서 고기같은것도 잘게 잘라주고, 큼지막한것들은 다 잘게 잘라주어서 좋았는데요~남자친구가 먹고 있을땐 남자친구 친구A군이 먹기 좋게 잘라주었어요 문제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남자친구가 항상 저 먼저 챙겨주는게아니라 남의 여자들부터 챙겨줍니다. 물론 자기는 아니라고 친구의 여자친구니까 챙겨주는거라고 챙겨줄수있는거 아니냐고 묻는데요.. 예를 들어 밥을 먹으러갔는데 남의여자들 먼저 퍼주고 저 퍼준다는... 또한 퍼준거 다 먹으면 또 퍼주는데요, 몇일전 같이 밥먹었을때 제남자친구가 C군와이프 다 먹어서 또 챙겨줬는데 C군와이프는 아니라고 제가 챙겨먹겟다고 그만 퍼주시라고 하는거예요. 근데 사실 제가 이렇게 판을 올리는 이유는 솔직히 다른사람의여자친구는 자기남자친구들이 퍼줘야되는게 정상아닌가요? 저는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모든 여자들이 똑같겟지만 제생각은 그렇거든요. 자기남친이 챙겨주는게 좋지 다른남자가 챙겨주는걸 원하진않찮아요.. (여기서 지금 남자친구와 남자친구 친구들은 엄청 친한관계에요 ..) 진짜 신중하게 현명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친구의 여자친구를 챙겨주는 남자친구